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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00sec | F/3.5 | ISO-800 | 2015:01:21 16:15:50


‘나가수3’가 시대를 아우르는 총천연색 보컬리스트 7팀의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항해에 나선다.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시즌3’(기획 박현호 / 연출 강영선, 김준현 / 이하 ‘나가수3’) 측은 21일 “박정현-양파-소찬휘-효린-하동균-이수-스윗소로우 총 7팀이 확정돼 첫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음색, 가창력, 감성, 퍼포먼스, 하모니로 큰 울림을 선사할 특색 있는 가수들이 포진해 있어 눈길을 끈다. 최고의 보컬리스트 박정현을 비롯해 호소력 있는 목소리를 지닌 가수 양파, 시원한 고음을 자랑하는 여성 로커 소찬휘,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효린이 ‘나가수3’를 통해 자신들만의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저음을 지닌 하동균과 감미로운 보컬 이수, 관객과 호흡하며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보컬그룹 스윗소로우까지 다양한 매력의 가수들이 ‘나가수3’의 라인업을 꽉 채우고 있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7팀이 ‘나가수3’에 출연을 확정하면서, 이들이 보여줄 다채로운 무대와 귀를 정화 시켜줄 음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98년 ‘P.S I LOVE YOU’로 데뷔한 박정현은 ‘나가수’를 통해 조수미의 ‘나 가거든’, 조용필의 ‘이제 그랬으면 좋겠네’,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 세상’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레전드 무대를 만들어냈다. 특히 박정현만의 R&B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가수 양파의 합류로 ‘나가수3’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양파는 18세에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했고, 이후 ‘알고 싶어요’, ‘아디오’ 등 연달아 히트시키며 여성 솔로 가수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감정 표현력은 그가 ‘나가수3’에서 어떤 무대를 만들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감성 보컬 박정현과 양파에 이어 여성 파워 보컬 소찬휘와 효린의 합류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찬휘는 ‘티어스(Tears)’ ‘현명한 선택’ 등을 통해 보여준 시원한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무기로 청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솔로로 실력을 인정받은 효린 역시 파워풀한 보이스와 무대매너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남성 보컬들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동균은 독보적인 마성의 저음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데 ‘나가수3’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거침없이 드러낼 예정. 그룹 원티드로 활동했던 하동균은 ‘그녀를 사랑해줘요’로 솔로 데뷔한 후 ‘나비야’, ‘눈물소리’ 등을 통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문차일드와 엠씨더맥스의 보컬로 활동한 이수는 ‘사랑하니까’, ‘잠시만 안녕’, ‘사랑의 시’ 등 수 많은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만큼 그가 펼칠 명불허전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스윗소로우는 드라마 OST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로 큰 사랑을 받았고, ‘사랑 같은 건’, ‘사랑해’ 등으로 조화로운 하모니를 보여주며 자신들의 이름을 알렸다. 이에 ‘나가수3’를 통해서도 자신들의 강점인 하모니를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꾸밀 것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나가수3’ 제작진 측은 “MC를 맡는 박정현을 비롯해 양파-소찬휘-효린-하동균-이수-스윗소로우가 펼칠 무대와 음악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즌제로 첫 선을 보이는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가수3’는 오는 30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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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음악마다 힙합, 댄스, 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낸 UV가 ‘슬로우 잼(Slow Jam)’ 에 도전한다.

 

올해 상반기 웃음기 쏙 뺀 음악으로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던 UV(유세윤, 뮤지)가 2013년 두번째 디지털 싱글 ‘설마 아닐거야’로 가요계에 돌아왔다. UV는 ‘쿨하지 못해 미안해’, ‘집행유애’, ‘이태원 프리덤’, ‘너 때문에’ 등 중독성 강한 노래로 폭 넓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오는 8월 16일(금) 낮12시에 공개된 디지털 싱글 ‘설마 아닐거야’는 오래된 연인들이 권태기에 들어서면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다운 템포의 ‘슬로우 잼’으로 표현하고 있는 곡이다. 국내에선 다소 생소한 장르인 ‘슬로우 잼’은 부드러운 사운드의 음악과 솔직하고 대담한 가사를 담고 있어 연인들이 선호하는 장르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에서는 ‘슬로우 잼’ 전문 라디오 채널이 있을 정도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장르이다.

 

이번 싱글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보컬그룹 원티드의 멤버 하동균이 참여해 박진영, 정재형, 유희열, 윤도현, 성훈(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뒤를 잇는 UV만의 화려한 피쳐링 라인업을 완성했다. 하동균은 지난 5월 UV 소극장 콘서트 ‘까치와 하니’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UV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남다른 음악코드와 생활밀착형 가사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UV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앨범 ‘설마 아닐거야’는 8월 16일(금) 낮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KOEN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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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37, 5091 (KOR) | 2012:09:11 05:22:07

음악의 본류를 찾아 전 세계를 횡당하는 <비밥바룰라>는 가수 이문세가 아일랜드, 영국 리버풀, 미국 뉴올리언스, 미국 멤피스 등 8개국 15개 도시를 여행하는 내용을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
 
<비밥바룰라> 3회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박지윤은 영국에서 아이리시 음악을 찾아 웨일즈 더블린으로 가는 배를 타고 더블린으로 향했고 더블린의 그라프톤 거리에서 길거리 공연을 하고 있는 하동균과 어색하면서도 풋풋한 첫 만남을 가졌다.
 

 

GomPlayer 2, 1, 37, 5091 (KOR) | 2012:09:11 05:23:10


하동균은 그라프톤 거리에서 기타 연주와 함께 영화 <원스>의 OST 중 Say it to me now (세이 잇 투 미 나우)를 불러 영화 <원스>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영화 <원스>는 거리에서 음악을 부르는 남자(글렌 한사드)와 그 남자의 재능과 상처를 알아본 여자(마르게타 잉글로바)의 애잔한 사랑을 담은 음악 영화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흥행한 영화.
 
특히 하동균은 더블린에서 아일랜드 전통춤을 배우고 영화 <원스>의 멤버 콜름의 집을 방문할 뿐 아니라 영화 <원스>의 여 주인공 마르게타와의 극적인 만남을 갖는 장면이 예고편으로 방송돼 다음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가까우면서도 다른 나라 아일랜드 거리에서 펼쳐지는 이문세, 하동균, 박지윤의 아름다운 음악 이야기는 2012년 9월 17일 오후 11시 방송 될 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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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S | Aperture priority | 1/320sec | F/2.8 | ISO-200 | 2012:04:11 09:24:34

 

가수 하동균이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스와질란드 아이들을 위해 특별하면서 아름다운 노래 선물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영된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에서는 지난 4월 월드비전과 함께 아프리카 스와질란드로 봉사황동을 떠난 하동균 수호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스와질란드는 아프리카의 스위스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환경을 가지고 있는 나라지만 에이즈 감염률 세계 1위라는 불편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하동균과 수호는 첫날 에이즈로 부모를 잃은 고아 아이들을 위해 교육을 해주는 보호소 N.C.P (neighborhood care point)라고 불리는 시설 아이들 속에서 유독 몸이 불편한 똠삐를 만났다. 똠삐는 에이즈로 부모님을 잃고 오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데 돌아가신 부모님으로부터 HIV를 물려받아 몸에 혹인 난 채로 지내고 있는 아이. 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하동균은 그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었다.


방송 중 흘러나온 하동균의 자작곡 ‘나의 노래’는 스와질란드에서 만난 똠삐 남매를 생각하면서 아프리카에서 만든 곡으로 서로 의지해가며 살아가는 남매의 모습과 몇 년이 지나도 엄마의 모습을 잊지 않고 그림을 그리며 그리워하는 똠삐의 모습을 담은 노래이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동균씨의 노래를 들으며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하동균, 수호의 모습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애써 밝게 웃으려는 모습이 더욱 안타깝네요””하동균의 노래가 힘이 되기를..”"진심이 담긴 노래라 그런지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와질란드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하동균 수호의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14일 월요일 밤 10시 40분 EBS를 통해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NIKON D3S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22.0 | ISO-2800 | 2012:04:12 08:30:54

 

NIKON D3S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8.0 | ISO-400 | 2012:04:11 09:18:10

 

NIKON D3S | Aperture priority | 1/2500sec | F/2.8 | ISO-200 | 2012:04:12 08:39:38

 

NIKON D3S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1.0 | ISO-500 | 2012:04:12 06: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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