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PowerShot SX50 HS | 1/640sec | F/5.6 | ISO-250 | 2013:06:18 16:34:08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의 모던 컨템포러리 브랜드, Z제냐가 이태리 피렌체에서 개최된 ‘피티 우오모(Pitti Uomo, 남성복 박람회)’에서 2015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부터는 기존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테크니컬 레저웨어 라인인 ‘제냐스포츠’와 실험적이고 모던한 감성의 ‘Z제냐’를 합병, 더욱 현대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진보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Z제냐 컬렉션은 한 주 내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는 도시의 남성들을 위해 다양한 첨단 기술을 활용한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테일러링과 스포츠웨어의 만남’이라는 큰 주제 속에 실용성과 우아함이 조화된 수트, 셔츠와 아우터 등으로 구성된 특별한 컬렉션이 탄생했다. 고 기능성 울과 테크니컬 코튼 등, 가벼운 소재와 레이저 컷팅, 무 봉제, 열 접착 공법 등이 적용된 스포츠웨어 등은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착용 가능한 감각적이고 부드러운 실루엣으로 마무리되었다.



Canon PowerShot SX50 HS | 1/640sec | F/5.0 | ISO-250 | 2013:06:18 16:37:54

 

시멘트 그레이와 카본 그레이의 두 가지 색조를 중심으로 옥색과 시트러스 옐로우, 로얄 블루와 모노 크롬 블랙, 화이트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컬러 팔레트는 생동감 있는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기존 Z제냐와 제냐 스포츠의 공통된 다섯 가지 키워드인 ‘비격식(Deformalization)’, ‘스포티(Sportification)’, 하이브리드(Hybridization)’, 도시화(Urbanization), 혁신(Innovation)이 새로운 Z제냐 컬렉션을 규정짓는다. Z제냐의 상징적인 펜타곤 메쉬 그래픽은 기존 Z제냐의 독특한 디테일들과 어우러져 더욱 강렬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Z제냐의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완성시켜 줄 다양한 슈즈 컬렉션도 공개되었다. 대담하고 위트 있는 스타일링을 마무리 해 줄 ‘멀티-컬러 테크메리노 레이서(Techmerino Racer)’는 새로운 Z제냐 룩의 핵심 요소. 클래식한 러닝화의 외형과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급 가죽 소재와 컬러로 선보인 이 새로운 스니커즈는 Z제냐 스타일에 마지막 포인트를 더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제냐 홍보팀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P40+ | Manual | 1/125sec | F/16.0 | ISO-100 | 2013:06:28 04:24:35

 

삼천리자전거(대표 김석환, www.samchuly.co.kr)는 크로몰리 소재를 사용한 하이브리드 자전거 ‘바운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운스’는 크롬과 몰리브덴이 조합된 크로몰리 소재를 프레임에 적용, 주행 시 전달되는 충격을 상당부분 흡수해 승차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장시간 주행에도 라이더가 느끼는 피로감을 줄여주며 직진성과 가속성이 탁월해 도심용 라이딩으로 적합하다.
 
특히 ‘바운스’는 강성이 높은 크로몰리의 특성을 이용해 프레임을 가늘게 만들 수 있어 다른 소재의 자전거에 비해 매우 슬림하고 미려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여기에 ‘바운스’는 소재 특유의 색감으로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느낌과 함께 알루미늄 CNC 아노다이징 컬러 이중림까지 적용해 보다 개성있는 라이딩을 연출할 수 있다.
 
그 동안 삼천리자전거는 ‘솔로’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P40+ | Manual | 1/125sec | F/16.0 | ISO-100 | 2013:06:28 05:04:48

 
이번에 출시한 ‘바운스’는 하이브리드 자전거에 대한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선보인 만큼 스타일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20대 라이더들에게 적극 어필할 것으로 예상한다.
 
‘바운스’는 각각 7단과 21단 변속기의 2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색상은 바이올렛, 레드, 그린 등 총 5가지다.
삼천리자전거는 “’바운스’를 통해 그 동안 고가 자전거에만 쓰이던 크로몰리 소재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면서 하이브리드 자전거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며 “’바운스’는 디자인에 감성까지 더해져 젊은 남녀 모두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Provides Photo by 삼천리자전거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2월 1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토파즈홀에서 신차발표 포토세션을 열고 포르쉐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를 공개했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포르쉐가 지향하는 저연료∙고효율의 ‘포르쉐 인텔리전트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새로운 모델로, 동급의 고급 하이브리드 세단 중 가장 돋보이는 차량으로 자리잡는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역대 포르쉐 차량 가운데 가장 경제적인 모델로 평가된다. 이는 ‘포르쉐 인텔리전스 퍼포먼스’를 통한 또 하나의 결과물로, 파나메라는 이 모델을 통해 4도어 그란 투리스모 차량의 성공신화를 계속해서 이어나간다. 새로운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포르쉐 고유의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유지하면서 최고 출력 380마력에 국내 기준으로 연비는 리터당 10.2km 이며 1 킬로미터당 CO2 배출량은 231 그램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성능을 보여준다. 이는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가 역대 포르쉐 가운데 가장 경제적이며 동급 고급 세단 차량과 비교하여 연료 효율과 탄소 배출량에 있어 뛰어난 차량임을 증명한다. 여타 하이브리드 차량이 가진 특징과 전통적인 성능과 비교하여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최고속력 270km/h, 0→100km/h 주행시간 6.0초를 기록한다. 전기모터만을 사용했을 때 주행 가능 거리는 약 2 킬로미터이며 주행 상황에 따라 시속 85킬로미터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카이엔 S 하이브리드와 같은 엔진 조합으로 구동되는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의 구동계는 333마력의 힘을 발휘하는 3.0리터 V6 수퍼차저 엔진에 47 마력(34 kW)의 전기모터가 결합하여 동력을 발생시킨다. 휘발유 엔진과 전기 모터는 각각 단독으로 혹은 결합하여 차에 파워를 제공한다. 두 구동계의 출력이 모두 더해지는 ‘부스팅(boosting)’ 때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최고 출력을 발휘한다. 이때 휘발유 엔진은 3,000~5,250rpm 사이에서 최대토크 44.9 kg∙m, 전기모터는 30.6 kg∙m까지 끌어올려 이 둘의 최고 출력은 5,500rpm에서 380마력 (279kW)까지 발휘되며, 하이브리드 통합 출력은 1,000rpm에 도달했을 때 59.1 kg∙m까지 보장된다. 대개 하이브리드 차량이 분할 방식으로 구동되는 것에 비해 포르쉐는 완전 병렬식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하였고, 이것이 바로 포르쉐 하이브리드 콘셉트가 가진 주된 차이점이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고속도로와 일반 도로에서 ‘순항(sailing)’ 모드를 구동할 수 있는데 이는 다른 하이브리드 차량과 달리 도시에서도 효율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때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시속 165킬로미터에 도달할 때까지 휘발유 엔진을 끄고 연료 소모 없이 달릴 수 있다. 병렬식 하이브리드 방식의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분할식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서 흔히 발생하는 회전수만 높아지고 가속되지 않는 현상 없이 포르쉐 고유의 가속력을 지니고 있다. 고성능 스포츠 세단 파나메라의 강력한 퍼포먼스에 최고의 효율을 더한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포르쉐의 철학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 할 수 있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의 국내 공식 출시 가격은 1억 6천 450만원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1Ds Mark III | F/22.6 | ISO-50

-  2010 파리 모터쇼 (2010 Paris Auto Salon)에서 양산형 모델 첫 공개
-  200마력의 파워풀한 힘은 물론, 26.3km/l의 우수한 연비와 99g/km의 낮은 CO2 배출량 자랑
-  친환경성, 효율성 그리고 드라이빙 퍼포먼스 라는 양립할 수 없는 세 가지 개념 모두 충족


프랑스의 감성과 기술이 만들어낸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세계 최초의 디젤 하이브리드 3008 Hybrid4의 양산형 모델이 오는 10월 2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0 파리모터쇼 (2010 Paris Auto Salon)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푸조 3008 HYbrid4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디젤-하이브리드(Diesel-Hybrid) 차량으로 2.0 HDi 엔진과 전기 모터가 조화를 이룬다. 열 역학적으로 가솔린 엔진에 비해 연료 효율성이 뛰어난 디젤 엔진을 사용함으로써 같은 배기량의 가솔린 엔진보다 약 30% 가량 높은 연료 효율성을 보여주어 연비는 무려 26.3km/l(유럽기준)에 달하며 CO2 배출량은 99g/km에 불과하다.
 
HYbrid4 시스템은 전륜의 HDi엔진과 후륜의 전기 모터가 병렬식으로 배치되는 구조로 각각 독립적으로 구동할 수 있으며, 필요 시에는 전륜과 후륜을 동시에 운행, 4륜 구동을 가능하게 한다. HDi엔진과 전기모터가 동시에 구동될 때에는 최고 출력 200hp, 최대 토크 50.98kg.m로 2.2 HDi 엔진이 뿜어내는 힘과 필적할 만한 파워를 발휘한다. HDi엔진과 전기모터가 단독으로 구동될 때에는 각각 163마력, 37마력의 힘을 낸다.
 
3008 HYbrid4는 오토(Auto), ZEV(Zero Emission Vehicle), 4륜구동(4WD), 스포츠(Sport) 등 4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센터콘솔에 자리한 다이얼로 선택할 수 있다. 오토 모드에서는 HDi 엔진과 전기 모터가 자동으로 전환되는 시스템으로 연료 소모와 다이나믹한 주행의 균형을 맞추어 최적의 운행을 보장한다. ZEV 모드에서는 전기 모터만을 이용해 운행되어 전기차와 같은 정숙한 주행이 가능하며, CO2 배출량은 0이다. 4륜구동 모드에서는 전륜 HDi엔진과 후륜 전기 모터과 동시에 운행된다. 특히, 저속에서는 4륜구동 SUV와 같은 수준의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 스포츠 모드에서는 고속에서 신속하게 기어 변경이 이루어져 더욱 다이나믹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또한, 전륜과 후륜은 기계적인 연결이 아니라 바이와이어(by wire)라는 전기적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전통적인 4륜 구동과 비교해 공간활용과 스타일, 친환경성이라는 점에서 월등히 뛰어나다.
 
푸조의 앞선 로드홀딩 시스템도 그대로 적용됐다. 3008 HYbrid4에는 멀티링크 리어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최상의 로드홀딩을 제공,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선사한다. 배터리는 후방 트렁크 바닥에 낮게 배치되며, Ni-MH(니켈 메탈 수소; Nickel Metal Hydride)로 산요(SANYO)에서 제공된다.
 
뛰어난 친환경성과 효율성은 물론 드라이빙 퍼포먼스까지 갖춘 세계 최초의 디젤-하이브리드 3008 HYbrid4는 2010 파리 오토살롱에 그 모습을 드러낸 후 내년 봄부터 공식 판매될 예정이다.

Canon EOS-1Ds Mark III | F/22.6 | ISO-50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40sec | F/20.0 | ISO-160 | 2010:07:04 08:23:41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2sec | F/11.0 | ISO-100 | 2010:07:06 19:03:57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60sec | F/5.6 | ISO-400 | 2010:07:06 18:42:08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