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Hasselblad H4D-40 | Manual | 1/180sec | F/4.8 | ISO-100 | 2012:12:14 14:37:48

배우 한그림이 남성 월간지 MAXIM 1월호에 등장해 화제다.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2>에서 고등학생, 불륜녀, 심지어 안마방 에이스로 변신하며 수많은 팬층을 확보한 배우 한그림이 MAXIM과의 화보에서 숨겨진 매력을 뽐낸 것.

Hasselblad H4D-40 | Manual | 1/250sec | F/4.8 | ISO-100 | 2012:12:14 15:18:00

 
화보 속 배우 한그림은 붉은 색 니트 가디건과 탑원피스로 어깨선을 드러낸 채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그동안 브라운관에서 보여준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에다 숨겨왔던 베이글녀의 면모까지 더해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고.
 
한편, 배우 한그림은 소속사가 없이 활동하고 있어 MAXIM 에디터가 미니홈피로 섭외 요청을 한 사건이 이미 인터넷에서는 화제가 된 바 있다. MAXIM 1월호가 발간되기 한참 전부터 '한그림 맥심'이라는 연관 검색어가 올라와 있을 정도. 평소에도 팬들에게 재치있는 댓글을 달아주는 것으로 유명한 그녀에게 이 사건에 대해 묻자 "나처럼 미니홈피 방명록을 열심히 확인하는 사람도 없을 것”이라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각별히 드러냈다.
 
“<사랑과 전쟁>을 촬영하며 결혼에 대한 공포심이 생기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내 남편은 안 그러겠지'란 생각을 한다”며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랑과 전쟁2>의 여신이자 연예계의 ‘숨은 보석’, 배우 한그림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MAXIM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ed by Maxim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MBN 수목 드라마 '수상한 가족(극본 경수 연출 이재갑)'의 김성수가 한고은과 로맨틱한 고수부지 키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주 한강의 한 유원지에서 촬영된 김성수와 한고은의 키스신은 극 중 첫 만남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좌충우돌 인연을 이어간 두 사람이 달콤한 러브라인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것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수와 한고은이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부드러운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어딘지 모르게 우울해 보이는 한고은에게 자신의 어깨를 내어주며 자상한 남자로서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성수의 모습은 마치 실제 연인을 대하는 듯한 부드러운 느낌까지 들게 해 많은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날 촬영장에서 두 사람은 키스신을 앞두고 수 많은 리허설을 통해 눈빛과 입술의 동선을 맞춰보며 의견을 나누는가 하면 촬영 현장에 많은 일반인이 몰려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각의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 든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키스신을 지켜본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김성수와 한고은이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줘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며 “두 주인공의 호흡만큼 좋은 키스신을 담을 수 있었다.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오늘 밤 첫 방송 되는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경수현 극본, 이재갑 연출)이 심상치 않은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예고 하고 있다.
 
MBN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은 출생의 비밀로 얽힌 가족들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재해석 해 방영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김성수(천이백 역), 한고은(천지인 역), 변우민(천원만 역), 박상면(천억만 역) 등 최강의 배우들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드라마 <수상한 가족>은 금지된 사랑과 이복 로맨스의 재발견을 아슬아슬하게 그려나가는 동시에 각 인물들의 통쾌한 역전 스토리를 통해 인연과 우연으로 이어진 형제들의 특별한 관계 설정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코드의 가족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 하고 있다.
 
특히, 김성수와 한고은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와  변우민, 박상면, 임호, 김빈우 등이 그려내는 개성 만점의 캐릭터가 포진되어 드라마의 재미를 배가 시킬 예정.
 
드라마 제작을 맡은 크리에이티브 다다는 “진부한 듯 보이는 색다른 설정을 통해 새로운 가족 드라마를 만들어갈 <수상한 가족>은 배우들의 열연과 유쾌한 스토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매회가 기대되는 드라마를 선사할 것이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산후조리원과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아낌없는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은 오늘 저녁 8시45분 MBN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 MediaPaper@ymail.com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공개된 사진 속 한고은은 청순한 양갈래 머리에 체크무늬 교복 스커트, 멀리서 보아도 한눈에 띄는 뽀얀 피부와 나이를 가늠 할 수 없는 동안 외모로 새로운 ‘방무제 미모’ 종결자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원조 ‘8등신 미녀’ 배우답게 교복과 낮은 굽의 신발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의 끝없는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또한 이번 MBN의 수목 드라마 <수상한 가족>에서 배우 한고은은 까칠하지만 엉뚱한 매력의 요가강사로 분할 예정이며 평소 그녀가 연기하던 도도하고 강단 있는 모습에 마음 여린 여성스러운 모습, 과거 학생의 청순미 넘치는 모습까지 더해 안방극장 남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수상한 가족>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팔색조 매력을 가진 한고은의 모습에 반전과 파격이 있는 감동스토리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탄탄한 실력의 전 배우들과 스텝들 모두 열정적으로 촬영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라며 이번 새 드라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 사진 크리에이티브 다다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