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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이성과 눈이 맞은 당신, 요동치는 심장을 제어할 수 있을까?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후속으로 오는 1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하우스, 지앤지 프로덕션)측은 22일 JTBC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랑에 관한 심리 실험을 다룬 독특한 콘셉트의 티저와 설렘 지수를 높이는 드라마 티저를 동시에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16년 포문을 여는 가슴 설레는 심리 로맨틱코미디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분)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다.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일반인 남녀 네 명을 대상으로 사랑에 관한 깜짝 심리실험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당신은 매력적인 이성 앞에서 심장박동수를 조절할 수 있나요?"를 주제로 이성과 첫 대면한 피실험자의 평균 심박수를 측정했다. 먼저 수려한 외모의 이성과 마주한 피실험자의 심장박동수를 측정한 후, 두 번째 매력남녀로 한예슬과 성준을 깜짝 등장시켜 이들의 반응을 리얼하게 담았다. 이미 한차례 실험으로 단단해진 피실험자들이지만, 그들의 눈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이성' 한예슬과 성준의 깜짝 등장으로 스튜디오가 초토화. 심장박동수가 급격히 올라가는 피실험자들의 흥미로운 모습들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생각지도 못한 실제 상황에 이들은 새빨개진 얼굴을 감싸 쥐고 발을 동동 구르다가 급기야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제작진은 '이들과 30초 간 아이컨택을 하라'를 추가 미션으로 내놨지만 이들은 눈을 마주치기는커녕 "얼굴도 못 쳐다보겠다"고 진땀을 흘려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심리실험 티저 풀버전에서 한예슬과 성준은 이들의 심장박동수를 높이기 위해 사전 인터뷰를 통해 전해들은 '연인에게 들으면 좋은 말과 행동'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한예슬은 특유의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자기야, 난 자기 때문에 산다" "오늘 스타일 너무 좋다~"며 달달한 멘트를 쏟았고 성준 역시 무심한 듯 물병을 건네거나 기습 백허그를 하는 등 초강력 공격을 펼쳤다. 실험 전 "절대 흔들리지 않겠다"고 호언장담한 한 피실험자는 의지와 무관하게 치솟아 가는 자신의 심박수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아찔함을 맛봐야 했다. 상대에 대한 호감 반응쯤이야 의지로 조절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예측이 완전히 빗나간 순간이었다.

 

사랑에 관한 심리를 활용한 아이디어 넘치는 티저 영상에 네티즌 반응 역시 폭발적이었다. 티저 영상이 공개된 직후 온라인 상에는 "한예슬 성준이 눈앞에 나타났다니 기절했을 듯" "성준과 아이컨택이라니 생각만 해도 심쿵" "한예슬 목소리 녹는다 녹아" "심리 로맨틱 코미디라더니 티저부터 정말 독특하네요. 드라마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피실험자들의 포복절도 리액션이 담긴 풀버전은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피키캐스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티저에서는 한예슬의 점술카페 '마담앙트완'에서 조우한 두 사람의 아찔한 눈맞춤이 그려졌다. 서로의 마음을 읽어 내려는 듯 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묘한 긴장감과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신비로운 카페 '마담앙트완'의 분위기와 '가짜 점쟁이' 한예슬의 의미심장 표정, 그녀를 강렬하게 바라보는 성준의 뜨거운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짧은 분량임에도 숨이 멎을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마담앙트완’은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을 통해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는 스타 작가 홍진아와 ‘내 이름은 김삼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를 연출한 김윤철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사랑’에 관한 복잡 미묘한 심리들을 위트와 감정의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스토리로 담아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201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빠담빠담’ 후속으로 오는 1월 22일 첫 방송된다. (끝)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드라마하우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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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65, 5214 (KOR) | 2014:11:21 14:21:16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성형미인 사라 역을 맡은 한예슬 패션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한예슬 효과일까?  매회 방송이 끝나면 그녀의 착용 아이템들은 속속들이 품절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 분에서 사라(한예슬)는 복수를 하기 위해 강준(정겨운)의 회사로 직접 찾아가고 사라 본인이 심어놓은 바이러스 때문에 며칠 동안 집에 가지 못한 강준을 위해 도시락과 갈아입을 옷을 가지고 유혹하기로 하는데, 마음을 단단히 먹은 듯한 사라의 패션이 예사롭지 않다. 



GomPlayer 2, 2, 65, 5214 (KOR) | 2014:11:21 14:16:44


고급스러운 화이트 밍크 카라와 화려한 자카드 패턴이 돋보이는 코트에 독특한 헤어 피스와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로 눈을 뗄 수 없는 한예슬만의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역시나 패셔니스타답게 아이템 하나 하나 신경 쓴 노력이 눈에 뛴다. 그녀의 전체적인 화이트 룩에 어울리게 캐리어 역시 화이트로 마무리 하였다. 그녀가 야심 차게 준비한 캐리어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으로 알려져 이를 본 시청자들은 ‘도시락을 캐리어에 들고 가다니 역시 한예슬답다’, ‘공주가 따로 없네’ 등 반응을 보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롱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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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특별기획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에서 괴짜천재 한태희로 열연 중인 주상욱이 코믹과 로맨틱의 경계선을 넘나 들며 ‘절대 매력남’으로 등극했다.

 

지난 ‘미녀의 탄생’ 방송에서 주상욱은 극중 사라(한예슬)와 이강준(정겨운)을 이어주기 위해 멕시칸 분장을 하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으로 코믹 연기의 절정을 보여준 것은 물론 자신의 죽음에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충격에 빠진 사라를 따뜻하게 보살피는 모습으로 로맨틱한 면모까지 선보였다.

 

주상욱은 한 회가 방송되는 70여분 동안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마수트라 자세를 연마하는 사라를 보며 자신도 모르게 흥분한 한태희가 스스로 “나는 음란마귀에 쓰였다”며 자책하는 장면은 코믹함 그 자체였으며 반대로 짝사랑하는 여인 교채연(왕지혜)의 어릴 적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레스토랑을 만들고 있다는 한태희의 모습은 로맨티스트 적이었다. 괴짜스럽지만 미워할 수 없는 코믹한 모습과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그 여자가 데려온 남자와도 숨기지 않고 눈싸움을 하는 남자다운 모습까지 적시적지 서로 다른 매력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한태희를 연기하는 주상욱은 깨알 같이 다양한 캐릭터의 면면들을 대사 톤과 표정, 스타일 등으로 살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상욱 특유의 자유자재로 오가는 섬세한 표현력은 그 어느 때보다 업그레이드 된 로코 연기를 선사하며 캐릭터의 호감도를 상승시킴과 동시에 극에 극적인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한 층 더 강력해진 주상욱의 다채로운 매력에 시청자들 또한 “주상욱 로코 연기에 정말 푹 빠졌다”, “괴짜 캐릭터가 저렇게 매력 있다니. 주상욱 연기 덕분인 듯!”, “코믹하다가 로맨틱하다가~ 주상욱 진정한 로코대세다”, “주상욱 매력 넘친다” 등의 반응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펼쳐질 주상욱의 로코연기에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미녀의 탄생’은 이강준과 교채연의 기습 결혼으로 한태희와 사라의 작전에 비상이 걸리게 되며 극의 새로운 변화가 그려질 전망인 가운데 주상욱은 또 어떤 절대 매력으로 극의 재미를 높여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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