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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160sec | F/2.8 | ISO-4000 | 2013:06:18 20:13:26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에서 한이수 역으로 출연중인 김남길의 ‘분노 눈빛 4종 세트’가 공개되어 화제다.
 
김남길은 드라마 <상어>에서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자에게마저 칼 끝을 겨누는 남자 한이수 역으로 출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평소에는 부드러운 한이수가 되었다가 또 어느 순간에는 냉정한 복수의 화신인 한이수의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동생을 만나면 아련한 눈빛의 동생바보가 되기도 하는 등 극 중에서 하나의 모습만이 아닌 다양한 얼굴을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anon EOS 5D Mark III | 1/125sec | F/2.8 | ISO-5000 | 2013:06:18 21:12:20

 

Canon EOS 5D Mark III | 1/125sec | F/2.8 | ISO-5000 | 2013:06:18 21:02:17

 

Canon EOS 5D Mark III | 1/125sec | F/2.8 | ISO-5000 | 2013:06:18 21:10:10


오늘 제작사가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 김남길은 지금까지 보여졌던 아련한 눈빛이나 무표정의 시크한 듯한 눈빛이 아닌 누군가를 향한 분노가 가득한 눈빛의 모습이다. 분노가 가득찬 눈빛이 보는 이들 마저 두렵게 만드는 김남길의 ‘분노 4종 세트’ 눈빛은 한걸음 더 나아가 ‘과연 누구를 향한 분노인가?’와 ‘왜 이토록 분노하게 될까?’가 더욱 궁금해지게 만든다.
 
오늘밤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의 11회부터 폭풍과 같은 전개를 예고하며 2막의 시작을 알린 드라마 <상어>는 주인공들의 감정과 사건이 폭발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 보일 것을 예고했기에 분노한 김남길의 모습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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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가 본격적 복수극을 그리며 시청률의 반등과 시청자 반응, 두 마리 토끼를 얻었다.
 
지난 24일 밤 방송된 드라마 <상어>의 9회에서는 본격적으로 김남길의 복수가 시작되며 조상국 회장(이정길 분)과 그 일가를 뒤흔들기 시작했다.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조상국 회장 일가를 흔들기 시작한 한이수(김남길 분)는 조의선 사장(김규철 분)에게는 정만철 살인 사건의 범인인 것처럼 누명을 씌웠다. 모든 정황과 증거가 조의선을 향하게끔 만들어 놓은 한이수는 이번 일을 계기로 본격적인 복수를 시작해 나갈 것으로 그려져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렇듯 한이수의 복수와 함께 조상국 회장의 반격의 준비가 그려지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흐름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는데 성공한 드라마 <상어>는 지난주 방송된 8회보다 전국 시청률은 약 1%가 오르고 수도권 시청률로는 수목극 2위를 차지하며 시청률 반등에 성공했다.
 
시청자들의 호응 역시 뜨겁다. 그 동안 그려졌던 사건의 실마리와 배경들이 한 데 모아지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 마치 퍼즐을 맞춰가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 9회는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 게시판과 각종 SNS에서 “드디어 터졌다! 상어!” “오늘 정말 꿀재미! 정말 눈을 못 떼고 봤다” “한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완전 몰입감 최고!” “역시 김지우 작가! 드디어 반격 시작인가!” 등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오늘밤 방송되는 <상어>의 10회는 더욱 큰 사건들이 휘몰아칠 것이 예고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어 앞으로 전개될 드라마 <상어>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쉘위토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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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100sec | F/2.8 | ISO-10000 | 2013:05:05 22:47:38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가 오늘밤 방송되는 4회에서 본격적 복수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3일 방송된 드라마 <상어>의 3회에서는 교통사고 후 12년 만에 복수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한이수(김남길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조해우(손예진 분)와 오준영(하석진 분)의 결혼식 날 돌아와 그 모습을 드러내며 복수의 마음을 다잡은 한이수는 이내 과거 자신의 아버지에게 뺑소니범 누명을 씌웠던 비리 경찰을 찾아내어 그에게 첫 번째 복수의 칼날을 겨눴다.
 
드라마 <상어>의 4회에서는 한이수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서서히 조해우의 주변에 사건이 일어날 예정. 그녀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의문의 사건들과 그 실마리를 찾아가는 검사 조해우, 그녀의 조력자 변방진(박원상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번째 복수의 대상이 누가 될 지 극전 전개가 빨라졌다.
 
3회의 방송이 끝난 후에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두 번째 복수의 대상이 누구일 것인가에 대한 논쟁으로 드라마 관련 게시판이 뜨거워지기도 했다. 또한 김남길의 움직임을 돕고 있는 조력자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방송이 끝남과 동시에 각 회의 사건 정리 파일이 올라오며 시청자들이 사건에 대한 정리와 추리를 해나가고 있는 것.
 
매 회 사건의 전개가 진행될수록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그 실마리들이 맞춰져 많은 시청자들의 열광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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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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