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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2 14:07:38


3월 12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연출 조영광 박신우/제작 에이치이앤엠 KPJ) 16회에서는 22년 전 유괴사건의 전말이 밝혀진 가운데 구서진(현빈 분)과 로빈(현빈 분) 사이에 놓인 장하나(한지민 분)의 복잡한 감정이 표현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3월 12일 ‘하이드 지킬, 나’ 제작진은 현빈과 한지민의 화보보다도 더 화보 같은 촬영현장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15:03:12 14:00:02


공개된 스틸컷 속 현빈과 한지민은 알록달록 아름다운 조명들이 반짝이는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신중하게 고르는 듯 조명을 들여다 보고 있는 한지민과, 먼발치에서 한지민을 지그시 바라보는 현빈의 모습에서 극 중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 두 사람의 애틋함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또 한지민과 마주 선 현빈의 눈빛 역시 애절함과 불안감이 가득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2015:03:12 14:04:56


무엇보다 스틸 속 현빈이 로빈인 것으로 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방송말미 공개된 16회 예고에서 로빈은 장하나에게 “날 소멸시키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할 것이다. 나를 지켜야겠다”며 강해지는 자아로 인한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로빈이 자신과, 장하나를 향한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구서진은 또 어떤 변화를 보일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해당 장면은 서울에 위치한 한 조명샵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현빈, 한지민 두 배우는 놀라운 몰입도를 보여주며 순조롭게 촬영을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고된 스케줄로 지친 스태프들을 독려하는 등 배려심 넘치는 모습으로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2년 전 유괴사건의 전말이 밝혀짐과 동시에 현빈, 한지민의 애틋한 로맨스를 예고한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16회는 3월 12일 오늘 오후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에이치이앤엠 KPJ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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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지킬, 나’ 현빈 한지민이 첫 회부터 수상한 밀착스킨십을 선보인다.


1월 21일 오늘 첫 방송되는 2015 최고의 로맨스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연출 조영광/제작 에이치이앤엠 KPJ) 속 동화 같은 사랑의 두 주인공인 현빈(구서진, 로빈 역)과 한지민(장하나 역)의 의미심장한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공개된 촬영현장 스틸컷은 오늘 방송될 1회 속 좌충우돌 독특한 첫만남을 가질 구서진과 장하나의 모습을 담고 있다. 현빈은 여성들의 로망으로 손꼽히는 화이트 셔츠에 안경을 매치, 시크하면서도 까칠한 면모를 드러냈다. 반면 한지민은 레드 체크무늬 코트에 블랙 머플러를 더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표현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아찔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첫 회부터 얼굴이 맞닿을 정도로 가까이 마주선 것. 현빈은 두 손으로 한지민의 어깨를 꽉 쥔 채 그녀를 노려보고 있으며 한지민은 놀란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현빈에게 맞서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다정함이 아닌 살벌함이 묻어나는 현빈, 한지민의 눈빛을 통해 극 중 두 사람의 독특한 만남을 예감할 수 있다.


극 중 현빈이 연기하는 구서진은 해리성 정체장애를 겪고 있는 인물이다. 국내 굴지의 테마파크 원더랜드의 상무로, 꿈과 환상의 나라에서 살지만 정작 자신만은 무미건조하게 살아가는 캐릭터. 그런 구서진이 원더랜드 소속 서커스단의 단장인 한지민(장하나 역)을 만나 색다른 이야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한편 2015년 잠들어 있던 연애세포를 깨우는 최고의 판타지 로맨스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 남자 하이드, 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달콤발랄한 삼각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1월 21일 오늘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에이치이앤엠, KPJ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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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지킬, 나’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잠들어 있던 연애세포를 깨우는 2015년 최고의 판타지 로맨스 SBS 드라마 스페셜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 연출 조영광, 제작 에이치이앤엠, KPJ)의 1분 티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그동안 선보인 1, 2차 티저 영상과는 다르게 특별히 1분으로 제작돼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짧은 티저 영상에는 미처 다 담기지 못했던 현빈, 한지민의 매력과 두 사람이 그려낼 이야기의 윤곽이 드러나며 큰 관심을 얻고 있는 것.

 

특히, 이번 1분 영상에는 극중 차가운 까칠남 구서진과 달콤한 순정남 로빈 두 남자로 분한 현빈의 상반된 캐릭터와 그런 두 남자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한지민의 모습이 잘 담겨있다.

 

현빈은 분명 같은 얼굴이지만 눈빛도 느낌도 완벽히 다른 각각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명령은 기본, 막말은 옵션으로 장착한 남자답게 “나가”, “이런 미친”, “빌어먹겠군”을 내뱉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구서진과 눈빛에서부터 달달한 꿀이 떨어지며 다정다감한 말투와 보조개 띤 미소가 돋보이는 로빈. 현빈의 끝을 알 수 없는 매력에 여심이 들썩이고 있다.

 

한지민은 아버지가 물려준 서커스단을 지키기 위해 극중 구서진과 대립하는 장하나의 캐릭터를 생생히 그려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서진에게 당차게 맞서면서도 서럽게 눈물을 쏟아내는 하나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물들이고 있는 것. 짧은 티저 영상 속에서도 몰입도를 높이는 한지민의 풍부한 감성 연기와 이를 더욱 빛나게 하는 그녀의 미모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티저를 감상한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두 남자의 매력에 푹 빠져 누구를 응원 해야 할지 고민의 목소리를 높이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하이드 지킬, 나'의 세 번째 티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려 역대급 케미다”, “미치게 설렌다”, “한지민 인형같다”, “어머 이건 봐야해~ 진짜 비주얼 끝판왕들!!”, “구상무, 로빈 둘다 포기 못함 너무 멋지다”, “둘의 케미는 진짜 미친듯”, “현빈, 한지만, 로빈! 환상의 라인업이네요”, “작정하고 설레라고 만든 조합같다” 등 열렬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 남자 하이드, 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달콤발랄한 삼각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1월 2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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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 매치율을 자랑하는 ‘플랜맨’ 정재영!

그를 바꿔놓은 계획에 없던 그녀 한지민!




카리스마 강한 캐릭터부터 순수하고 진지한 역할까지 매 작품마다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배우 정재영과, 미니시리즈와 사극을 넘나들며 청순 발랄함으로 사랑을 받은 한지민이 영화 <플랜맨>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사랑고백도 계획대로 실천해야만 하는 남자 한정석(정재영 분)과 엉뚱하게도 그의 사랑을 가로채게 된 유소정(한지민 분). 영화 <플랜맨>은 그들의 계획에 없던 만남으로 출발한다. 궤도에 맞춘 삶을 살고 있는 ‘플랜맨’ 한정석은 사랑의 실패라는 인생의 쓴맛을 맛본 후 심경의 변화를 겪게 되고, 그의 계획에 급제동을 건 ‘즉흥적이고 자유분방한’ 유소정은 한정석을 변화시킬 계획으로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에 그를 끌어들인다.


독특한 캐릭터인 한정석을 연기한 정재영은 자신과 전혀 다른 캐릭터라서 힘들었다고 너스레를 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정석은 관객들에게 자연스러운 웃음과 공감을 얻어낸다. 역할과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기패턴을 보여줬던 경력이 입증하듯 정재영은 능청스런 연기를 통해 한정석과 하나가 된다. 이를 테면 생애 처음으로 지각을 하고 동료들에게 박수를 받거나 오줌 싼 고양이를 안고 어쩔 줄 모르는 상황은 정재영의 사실적인 연기로 인해 큰 웃음을 유발시킨다.


한편 출연작마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를 연기해온 한지민은 돌직구에 예측불허 엉뚱함으로 가득한 유소정을 통해 연기변신을 꾀한다. 특히 영화 <플랜맨>에서는 OST에 참여한 그룹 UV가 칭찬을 아끼지 않은 한지민의 숨은 노래실력도 만날 수 있어 변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랑스러운 그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보는 재미, 웃는 재미에 귀까지 흥겨운 영화

개성 강한 그룹 UV, 영화음악으로 ‘깨알’ 웃음 더하다!


영화 <플랜맨>은 발표하는 곡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그룹 UV의 OST 참여만으로도 기대를 배가시킨다. 개그맨, MC, 연기자, 가수 등 전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능 방송인 유세윤과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걸출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뮤지가 함께 결성한 그룹 UV는 직설적인 가사와 개성 강한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들의 음악은 코믹한 상황을 사실적이고 풍자적으로 그린다는 점에서 항상 부각되어왔다. 그룹 UV만의 특별한 음악세계가 영화 <플랜맨>과 만나 스크린을 흥겹게 달굴 예정이다.


그룹 UV가 만든 <플랜맨>이라는 곡은 한정석의 코믹한 캐릭터를 잘 살려주며 히트를 예감하게 만든다. “시나리오를 읽고 기존에 없던 노래라서 하고 싶었다”는 UV는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계획적이지만 반복적인 ‘플랜맨’의 일상을 재치 있는 가사로 표현해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플랜맨’의 고충까지 느껴지는 대목에선 그간 UV가 보여줬던 음악세계까지 느낄 수 있다. <플랜맨> 외에도 <개나줘버려>, <유부남>, <삼각김밥> 등 유소정과 한정석이 오디션에 참가해 부를 곡들 모두 일상성을 갖고 있는 영화의 코믹한 상황과 UV의 색깔이 녹아있어 제 몫을 톡톡히 해낸다.


한편 UV의 뮤지는 영화에 직접 출연까지 해 ‘대세’ 예능인으로서의 끼를 발산한다. 극중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등장하는 뮤지는 연출을 맡은 성시흡 감독이 촬영 당일 배역을 바꿔줄 정도로 그와 잘 어울리는 까칠한 멘트를 통해 ‘깨알’같은 웃음을 전한다.






Character & Cast

“계획적인 인생, 성실하다는 증거입니다!” 
1분 1초 계획대로 사는 플랜맨, 한정석




도서관 사서로 일하는 한정석은 모든 일에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철저히 지키는 ‘플랜맨’이다. 더러운 걸 못 참는 ‘한깔끔’ 하는 성격 덕분에 세상의 모든 위생상태를 혼자 근심걱정 다하고, 심지어 누군가와 포옹하면 득달같이 세탁소로 달려가기 일수다. 정해진 일과에 한치의 어긋남이 없고 사랑고백도 계획을 세워야 직성이 풀린다. 완벽히 계획한 사랑고백이 실패로 돌아가고 정석은 평생 처음으로 '무계획적인 삶'을 계획하기에 이른다.



정재영
강우석, 장진 등 영화감독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어하는 배우로 손꼽는 연기자 정재영. 장진 감독의 <킬러들의 수다>에서 양아치 킬러로 출연, 주연급 연기자로서 이름을 알렸다. <아는 여자>에선 멜로 연기에 도전,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스타로서도 인정받는다. 강우석 감독의 <실미도>와 <강철중>은 선이 굵은 연기자로서의 정재영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후 <이끼>, <내가 살인범이다>, <열한시>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명실공히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최고의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계획적인 인생? 개나 줘 버려!” 
계획에 없던 그녀, 유소정



편의점집 딸이자 인디밴드의 보컬인 유소정. 밴드의 유일한 멤버이나 보컬로서의 노래실력은 그닥인 그녀는 편의점에서 일하며 호시탐탐 밴드 오디션 대회를 꿈꾸는 당찬 여자다. 

평소 하고 싶은 말들을 여과 없이 노래로 만들어 요주의 인물이 되었지만 그녀의 진심은 진솔하다. 한정석의 무계획 인생을 도우며 결벽증 또한 있는 그에게 곱창을 먹자고 제안하는 등 엉뚱하고 쾌활한 성격을 가졌다.

한지민
연예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드라마 [좋은 사람]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한지민은 [부활], [위대한 유산] 등에 출연하면서 사랑을 받았다. 사극 [이산]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함과 동시에 연기영역을 넓히는 데에도 성공한다. 조선시대와 현재를 오가는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는 스타와 배우로서 한지민의 입지를 굳히게 만드는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 Photo provided by 롯데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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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친선대사를 일컫는 ‘Swiss Friends’라는 이름으로. 그뤼에르, 체르마트, 베른, 루체른 등 스위스 곳곳을 여행한 한지민과 스위스에서 별도로 진행한 <얼루어 코리아>의 화보가 공개되었다. 이 화보에서 한지민은 드라마에서 보여준 순수한 모습과 달리 한층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여신 자태’를 선보였다. 

 

여배우로서의 아름다움과 당당함을 드러낸 이번 화보에서 한지민은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의 평온한 자연과 중세 시대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도시에서 각기 다른 성숙한 매력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크랭크업을 앞둔 새 영화 <플랜맨>에서 자유롭고 쾌활한 싱어송라이터를 연기하는 한지민은 현재 기타와 보컬 연습에 매진 중인데, 연습을 위해 스위스에도 자신의 기타를 가져갔다는 후문이다. “기타도 어렵지만, 노래는 더 어렵다. 내 목소리로 소리를 내야 하니까 마음대로 안 된다”면서도 “기타가 아주 마음에 든다. 열심히 연습 중이다. 손이 작아서 걱정했지만 꼬마 아이들의 연주 영상을 보면서 할 수 있다는 힘을 얻었다”고 새로운 역할을 준비하는 기대와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 Provides Photo by 두산매거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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