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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가 해피엔딩을 맞으며 벅찬 마침표를 찍었다.


매 회 가슴 먹먹한 로맨스와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려온 ‘태양은 가득히’는 윤계상(정세로 역)과 한지혜(한영원 역)의 재회로 따뜻한 유종의 미를 거뒀다. 8년 전의 첫 만남처럼 흰 장미를 사이에 두고 얼굴을 마주한 두 사람의 미소는 마지막까지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1. ‘사랑’이라는 위대한 힘, 두 남녀를 치유하다.


서로를 복수 상대로 오인한 채 잔인한 인연을 이어나갔던 세로(윤계상 분)와 영원(한지혜 분)의 로맨스는 언제나 풍전등화와 같았다. 함께할수록 불행해졌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 희생을 감수해야했던 두 사람이었지만 결국은 서로를 통해 구원을 받았다. 세로와 영원의 애끊는 감정들은 시청자들에게도 ‘사랑’이라는 불가항력의 힘에 대한 진한 여운을 남겼다는 평. 세상으로 받은 상처들을 상대를 통해 극복하고 홀로 설 수 있는 강인함을 부여받은 세로와 영원의 마지막 웃음에 진심어린 응원이 더해지고 있다.


2. 착한 사람들의 복수, 용서를 낳다.


‘태양은 가득히’의 큰 맥락은 한 순간에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쓴 채 인생을 잃은 정세로라는 남자의 복수에 있었다. 하지만 여타 복수극과 달리 주도면밀하기는커녕 착해빠진 세로의 심성은 드라마 속 딜레마를 더욱 세게 엮었다. 거대 권력 앞에 무너져 분에 떨고, 할 수 있으면 용서하고 싶은 그의 심리들은 정세로라는 친밀한 캐릭터를 통해 입체적으로 구현되었다. 특히 한평생을 악인으로 살 수밖에 없었던 태오(김영철 분)와, 야욕을 위해 배신을 택한 강재(조진웅 분) 등의 인물들 역시 정형화된 선인과 악인의 경계선이 없었던 만큼 보다 극적인 갈등으로 점화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복수에서 시작된 사랑, 세로와 영원이 모질게 지켜낸 정의는 행복이라는 성취감을 더욱 뜨겁게 선사했다.


3. 감성 백배 연출+믿고 보는 열연으로 빚어낸 순도 100%의 정통멜로


첫 회부터 영화를 방불케 하는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아온 ‘태양은 가득히’는 아름다운 영상미는 물론 적재적소의 OST, 배우들의 호연이 조화를 이루며 높은 완성도를 입증했다. 무엇보다 쉽지 않은 감정선을 이어가며 치밀한 열연을 펼친 배우들의 연기열정은 극을 이끄는 기폭제로 작용하며 명장면, 명대사들의 향연을 이뤄냈다. 허성혜 작가의 섬세한 필력이 돋보이는 주옥같은 대사들은 배우들로 인해 진정성 있게 구현되었다. 특히, ‘믿고 보는’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의 눈부신 감정 호연을 선보인 윤계상, 한지혜에 쏟아진 열띤 호평들은 이들의 작품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여실히 드러냈다고. 모든 배우, 스태프, 제작진들이 행복하게 작업했던만큼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는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린 순도 100%의 정통멜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이처럼 20여시간을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드리며 함께 호흡해온 ‘태양은 가득히’는 새로운 시작을 남겼다. 강재의 죽음은 그를 쏙 빼닮은 아이라는 희망을 낳았고 서로를 위해 이별했던 연인 세로와 영원은 첫 만남을 재현했다. 끝은 새로운 시작을, 절망은 더욱 찬란한 희망을 피워낸 ‘태양은 가득히’의 마지막이 더욱 진한 아쉬움을 남기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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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윤계상에게 가슴 아픈 이별선언을 했다.


지난 31일(월)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 13회에서는 은수의 정체가 세로(윤계상 분)였다는 사실을 안 영원(한지혜 분)이 충격에 빠져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원은 자신의 아버지 태오(김영철 분)로 인해 더는 세로가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별을 고했다. 무엇보다 세로가 찍어둔 태오의 실체가 담긴 동영상 USB를 가져간 영원은 직접 세상에 밝히겠다고 선언한 상황. 이에 그녀가 태오를 손수 무너뜨리는 용기를 낼 수 있을지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영원은 술에 취해 세로를 찾아가 “아무것도 묻지 않을게. 니가 하는 말 다 속아줄게. 니가 원하는 거 다 들어줄게“라고 울먹거리는가 하면 우진(송종호 분)의 납골당을 찾아가 세로를 향한 사랑의 감정을 고백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적셨다.


또한 복잡다변한 한영원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한지혜(한영원 역)의 열연에 뜨거운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강하게 마음을 다잡고 세로의 인생을 위해 그를 놓아주기로 결심, 여기에 정의를 위해 아버지 태오를 추락시키려는 딸의 심정을 치밀한 감정으로 엮어냈다는 호평일색.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영원은 생각보다 강한 여자인 것 같다, 그래서 더 슬픈 듯”, “결국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놓아줄 수밖에 없는 걸까”, “한영원 캐릭터가 정말 깊은데 한지혜 연기가 든든하게 뒷받침되는 듯!”, “영원이 아버지와 세로까지 잃고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태오의 USB를 들고 기자를 만나기로 한 영원을 막기 위해 등장한 강재(조진웅 분)와 그를 가로막는 세로가 팽팽하게 맞서는 장면이 전파를 타 극적 긴장감을 더했다.


소리없이 강한 한지혜의 사랑과 정의가 어떤 미래를 그려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태양은 가득히’는 오늘(1일) 밤 10시에 1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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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 윤계상이 정면돌파에 나선다.


오늘(24일) 밤 방송되는 11회에서 윤계상이 그동안의 사기꾼 ‘이은수’의 탈을 벗고 본연의 ‘정세로’로 돌아와 드라마의 제 3막을 열게 되는 것.


극 중 세로(윤계상 분)는 자신을 등지고 태오(김영철 분)와 손을 잡기로 선포한 강재(조진웅 분)를 막기로 결심, 적으로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의 잔인한 운명이 더욱 치열하게 펼쳐질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로는 눈빛부터 범상찮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강재와 살벌한 대립구도를 엿보이고 있다. 모든 것을 되돌리고자 독하게 마음먹은 세로의 변화는 극의 새로운 파장을 일으킨다고.


또한, 세로가 사기꾼이었다는 사실을 안 영원(한지혜 분)은 배신과 원망감에 사로잡혀있는 상황인 만큼 그녀를 지키려는 세로의 고군분투가 첨예하게 그려질 예정으로 기대를 더한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강재의 배신으로 인해 세로가 더욱 강건해진다”며 “그동안의 사건사고들과 감정의 격변속에 혼란스러워 했던 세로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게 되면서 드라마에 더욱 힘이 실어지게 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세로가 강재에게 그만하자고 울며 외치는 목소리에 영원이 반응하는 데서 엔딩을 맞아 이들의 엇갈린 마음이 어떻게 얽혀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욱 뜨겁고 정의로워진 윤계상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태양은 가득히’ 11회는 오늘 밤 10시에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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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에서 위태로운 사랑을 키워나가기 시작한 윤계상(정세로 역)과 한지혜(한영원 역)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 것.


극중 세로(윤계상 분)와 영원(한지혜 분)은 서로를 향한 사랑의 감정을 확인하며 더욱 애틋해진 애정전선을 이어가고 있다. 헤어지기를 약속한 두 사람이었지만 불붙은 로맨스가 거침없이 타오르게 될 것을 예감케 했던 가운데, 이들의 관계가 무너지게 될 위기가 도래한다.


사진 속 장면은 오늘(17일) 방송될 9회의 한 장면으로 자신의 아버지로 인해 상처투성이가 된 채 앓고 있는 세로를 정성껏 보살피고 있는 영원이 담겨있다. 세로 역시 애처로운 손길로 그녀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으로 결코 헤어질 수 없는 두 사람의 마음을 엿보이고 있는 터.


하지만 영원이 세로의 진실을 담은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 되면서 극의 전세가 역전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영원이 세로의 정체를 알아챈 것일지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가 한영원과 이은수의 탈을 쓴 정세로의 스토리였다면, 오늘 방송을 시작으로 한영원과 진짜 정세로의 스토리가 펼쳐지게 될 것”이라고 해 더욱 구미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태오(김영철 분)가 자신의 딸 영원에게 계속해서 접근하는 세로를 응징하기 위해 건달을 불러 집단구타를 가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충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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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 한지혜가 가시밭길을 향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그동안 섬약한 모습으로 위태롭게 흔들렸던 한지혜(한영원 역)가 주얼리 브랜드 ‘벨라페어’를 지키기로 결심하고 아버지 김영철(한태오 역)과의 본격 전쟁을 선포한 것.


어제(17일) 밤 방송된 9회에서 영원(한지혜 분)은 태오(김영철 분)로 인해 위험해진 벨라페어를 위해 영준(손호준 분)에게 맞서 싸우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태오가 세로(윤계상 분)에게 폭행을 지시한 사실을 알게 되고 아버지에 대한 실망감을 크게 느낀 영원의 모습은 그녀가 가족들을 상대로 치열하게 대립하게 될 것을 예감케 했다.


또한, 이 날 방송에서는 영원이 세로가 자신과 벨라페어를 상대로 사기를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는 데서 엔딩을 맞아 탄식을 자아냈다. 이에 영원이 세로를 향한 믿음이 흔들리게 됨을 알리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심상찮은 바람이 일 것을 예고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남자 우진(송종호 분)을 잃고 무력하게 살아왔던 영원은 더 이상 벨 라페어를 이용하는 태오의 계략을 간과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벨 라페어를 되살리고자 아버지 태오를 향한 정면 돌파를 선택한 영원은 세로마저 적으로 등지게 될 위기를 맞은 만큼, 더욱 지독한 성장통을 겪게 될 것을 알렸다.


무엇보다 회를 거듭할수록 치밀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고 있는 한지혜에 대한 호평이 뜨겁다. 밀도 높은 감정 열연으로 한영원에 동화된 듯한 한지혜로 인해 앞으로 펼쳐질 그녀의 변화를 더욱 기대케 한다는 평.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한영원, 이제 홀로서기 시작하는 건가”, “영원이가 세로의 정체를 알게 될 것 같아 불안하다”, "한지혜 연기 갈수록 물오르는 듯, 한영원 캐릭터가 정말 잘 보인다“, ”영원이 앞으로 더 힘든 길을 가게 될 것 같아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재(조진웅 분)가 영원에게 나쁜 짓을 할 수 없다고 고백하는 세로에게 더 이상 함께할 수 없음을 선언하며 돌아섰다. 이에 두 사람이 그동안 지켜온 우애가 무너지게 될지 시청자들의 불안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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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과 한지혜의 설원 데이트가 포착됐다.


지난(10일) 밤, 눈물젖은 첫키스로 가슴 아픈 로맨스의 본격 점화를 알린 윤계상과 한지혜가 영락없는 행복한 연인이 되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는 오늘(11일) 방송 될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 8회의 한 장면으로, 강원도의 설원을 배경으로 눈싸움을 하거나 펜션 안에서 애틋한 스킨십을 나누는 두 사람이 담겨있다.


극 중 세로(윤계상 분)는 영원(한지혜 분)을 향한 이끌림을 느끼고 있지만 ‘벨 라페어’를 향한 복수를 멈출 수 없는 상황. 영원 역시 우진(송종호 분)에 대한 그리움을 변함없이 간직해오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적셔왔던 만큼, 서로에게 쉽게 마음을 열 수 없던 이들이 하룻밤을 보내게 된 사연에 대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세로와 영원은 그동안의 아픔과 눈물을 모두 잊은 듯 무장해제 된 밝은 얼굴이기에 더욱 구미를 자극한다. 행복하기에 더욱 서글픈 이들의 데이트는 안방극장의 감성 지수를 무한 상승시킬 전망이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밤, 하룻밤 연인이 된 세로와 영원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며 “두 사람의 애정전선이 본격화되면서 극의 판도가 새롭게 바뀔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강재(조진웅 분)와 재인(김유리 분)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영준(손호준 분)이 남몰래 사람을 붙여 추적하는 모습으로 극적 긴장감을 더했다. 이에 영준의 소리 없는 공격이 어떤 파장을 일으키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순수하기에 더욱 먹먹한 윤계상과 한지혜의 설원 데이트가 그려질 ‘태양은 가득히’ 8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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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의 1~6회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고품격 드라마로 호평받고 있는 ‘태양은 가득히’가 파격적인 스페셜 방송을 선사한다.


오는 9일(일) 전파를 타게 될 이번 스페셜 방송은 지난 1회부터 6회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편집한 것으로 그동안 본방사수를 놓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70여분의 이 스페셜 영상 속에는 그동안 방송 된 드라마의 하이라이트를 중점으로 핵심 이야기들이 밀도 있게 담겨질 예정이라고. 마치 단막극을 보는 듯한 신선한 방식이 시도되는 만큼 기존의 애청자들의 구미역시 한껏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지난 방송을 쉽고 명료하게 파악할 수 있게 편집한 만큼 시청자들이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더욱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앞으로 전개 될 스토리는 조진웅(박강재 역), 김유리(서재인 역)를 필두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스케일의 거대한 사기판이 벌어진다. 여기에 김영철(한태오 역)을 둘러싼 인물들의 대립각이 보다 촘촘한 전개로 펼쳐나갈 것을 예고, 윤계상(정세로 역)과 한지혜(한영원 역)의 로맨스를 더욱 극적으로 뒷받침 할 풍성한 볼거리들은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파격적인 구성의 ‘태양은 가득히’ 스페셜 방송은 9일(일) 오후 1시 15분부터 70분 동안 전파를 타며 본 방송인 7회는 오는 10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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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의 슬픈 허울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진하게 울렸다.


지난(4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 6회에서는 한지혜(한영원 역)가 자신이 끝까지 지켜내려 했던 ‘벨 라페어’의 대표직을 해임 당할 위기에 처하며 눈길을 모았다.


그동안 영원(한지혜 분)을 위하는 모습으로 ‘가족’이라는 명분을 내세웠던 난주(전미선 분)와 영준(손호준 분)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날을 세웠다. 그런 그들의 본심을 알면서도 모른 척 넘어가려 했던 영원은 “이젠 겉보기에라도 멀쩡했던 가족조차 기대하지 말라”는 난주의 가시돋힌 말에 상처 입어 안타깝게 했다.


무엇보다 영원은 태오(김영철 분)가 ‘벨 라페어’를 이용해 비자금을 관리해온 사실에 충격을 받고 순옥(김영옥 분)의 집에 협박 편지를 전한 것도 직접 목격한 상황. 온실 속의 화초처럼 영원을 애지중지 키워온 태오의 변질된 사랑이 사실 그녀를 찌르는 비수였음이 드러났다.


우진(송종호 분)의 죽음으로 세상 전부를 잃었다고 눈물을 삼키는 영원의 대사는 그녀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진정한 아군의 부재를 짐작케 해 더욱 애잔함을 자아냈다. 용서하는 것보다 미워하는 것이 더 어려운 그녀이기에 앞으로 닥칠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여기에 세로(윤계상 분)마저 영원의 주위를 맴돌며 복수를 이어가려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는 만큼, 세로를 향한 영원의 감정선이 어떤 변화를 겪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한영원 캐릭터를 오롯하게 브라운관에 선보이고 있는 한지혜의 깊은 감정 열연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이끌어내고 있다. 복잡다변한 캐릭터의 감정을 내면을 정교하게 표현하고 있는 한지혜는 실제로도 한영원에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영원이가 너무 불쌍하다, 태오가 우진을 죽였다는 걸 알면 어떻게 될까?”, “영원이한테 아군은 없는 건가요? 안타까워 죽겠어요”, "난주가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구나, 영원이 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족이라서 더 잔인한 적인 것 같음, 정말 영준이 대표로 바뀌는 건가?“ 등의 열띤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세로에 대한 죄책감으로 눈물 흘리는 재인(김유리 분)에게 강재(조진웅 분)가 ‘양심이 아니라 사랑이겠지’라고 씁쓸하게 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이들의 애잔한 러브 라인의 행보를 더욱 궁금케 했다.


세상 모든 것을 가진 듯하지만 사실은 세상 전부를 잃은 외로운 여자, 한지혜의 ‘태양은 가득히’는 다음 주 월요일(10일) 밤 10시에 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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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마지막 희망까지 모두 빼앗기게 될 위기에 봉착한다.


오늘(4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 6회에서는 한지혜(한영원 역)가 그토록 지키고자 애써왔던 벨 라페어는 물론 가족까지 잃을 수 있는 최대 국면을 맞는다.


극 중 영원(한지혜 분)은 어머니의 유물이자 자신의 인생을 쏟아 부은 주얼리 브랜드 ‘벨 라페어’의 수석디자이너이자 대표이사로 자리를 지켜왔다. 우진(송종호 분)의 죽음 이후로는 ‘벨 라페어’의 미래만을 위해 살아왔던 인물로써 남다른 애착을 지닌 그녀가 갑작스레 해임될지 모르는 난관에 처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태오(김영철 분)의 두 번째 아내이자 혼외 서자인 영준(손호준 분)을 낳은 난주(전미선 분)의 예기치 못한 선전포고가 펼쳐진다고. 영원을 향해 “엄마 역할, 그만 하고 싶다”고 날카롭게 내뱉는 난주의 말은 ‘벨 라페어’의 비리를 알고도 가족만은 잃고 싶지 않아했던 그녀를 무너뜨리는 비수가 될지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그동안 태오의 모욕적인 발언에도 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고 버티며 영준의 미래만을 생각해오던 난주가 어떤 계기로 갑작스럽게 숨은 야망을 드러내게 되는지 구미를 자극하고 있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영원을 위하는 듯 했던 난주가 태오마저 적으로 돌릴 만한 강력한 한 수를 두게 된다”며 “오늘 방송을 기점으로 모녀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기대해달라”고 전해 설렘을 더하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순옥(김영옥 분)의 안전을 위해 ‘벨 라페어’의 비밀문서를 2억에 넘긴 사실을 안 세로(윤계상 분)가 허무함에 치를 떠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을 애잔케 했다.


한지혜와 전미선(백난주 역), 모녀의 서글픈 대립각이 본격적으로 두드러질 ‘태양은 가득히’ 6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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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의 굳건한 순애보가 시청자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 지난 방송에서는 죽은 우진(송종호 분)을 변함없이 그리워하는 영원(한지혜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에 애잔함을 자아냈다.


5년 전, 태국에서 살해당한 우진을 그리워하는 영원의 텅 빈 마음은 그녀의 일상 곳곳에서 여실하게 보였다. 시간이 멈춘 듯 과거의 모습 그대로 보관해둔 우진의 사무실은 영원이 힘들 때 찾아가는 유일한 쉼터였고, 그렇기에 세로는 더욱 우진의 자리를 고집했다.


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우진을 마음에 담은 채 ‘벨 라페어’에 대한 미래만을 바라보고 있는 영원. 부서질 듯 가녀린 그녀여도 우진과 벨 라페어를 향한 방어벽은 단단한 만큼, 그를 무너뜨리려는 세로(윤계상 분)와의 대립이 더욱 첨예해질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무엇보다 현재 영원은 벨 라페어를 악용하고 있던 아버지 태오(김영철 분)의 실체에 조금씩 다가서고 있으며, 자신의 주위를 맴도는 세로를 찾기 위해 ‘이은수’의 탈을 쓴 세로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우진의 죽음으로 자신의 인생 역시 망가진 피해자라고 외치는 영원의 울부짖음은 세상에서 가장 유일한 사랑이자 아군이었던 우진의 존재감을 짐작케 했던 터.


이에 그녀가 영원히 지켜나갈 것 같은 자신만의 성벽이 위태롭게 흔들리기 시작한 상황속, 세로와 영원이 복잡하게 얽혀버린 오해를 풀고 어떻게 사랑이란 감정을 싹틔울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벨 라페어를 도발하는 세로의 독단적인 행동에 화가 난 강재(조진웅 분)가 그의 집을 찾아가 주먹을 날리며 분노를 터트려 앞으로 두 남자의 관계가 엇갈리게 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YTREE 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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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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