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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0.0 | ISO-100 | 2013:09:07 16:07:19


배우 한채아가 김기덕 필름에서 제작하는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 (감독 김동후, 제작 김기덕 필름)’에 캐스팅을 최종 확정 지었다.

 

김동후 감독의 연출 데뷔작인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장훈 감독의 <영화는 영화다>, 전재홍 감독의 <풍산개>, 신연식 감독의 <배우는 배우다>, 이주형 감독의 <붉은 가족>, 문시현 감독의 <신의선물>을 제작한 김기덕 필름에서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제작단계에서부터 탄탄한 시나리오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0.0 | ISO-100 | 2013:09:07 15:45:51

 

‘메이드 인 차이나’는 장어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해 인간사에 대한 성찰과 메시지를 전달할 작품으로, 한채아는 여자주인공 ‘미’역을 맡아 업계의 핫 이슈를 만들어내며 관심을 높이고 있다.

 

김기덕 필름의 김순모 프로듀서는 “배우 한채아와 여주인공 ‘미’ 캐릭터가 만났을 때 매력적인 이미지를 창조해 낼 것이라는 믿음을 받았으며, 한채아의 연기적 포용력이 이 작품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이란 판단이 들었다.”라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배우 한채아가 캐스팅 된 ‘미’는 식품의약안전청의 차갑고 냉정한 검사관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한편, 한채아는 KBS ‘미래의 선택’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KBS ‘울랄라 부부’ ‘각시탈’ 등에서 보여줬던 다소 발랄하고 생기 있는 대표적인 짝사랑녀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로 변신해 이번 영화를 통해 본격적인 스크린 공략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업계 관계자들과 대중들의 관심이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에 쏠리며 여배우 한채아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상승 중이다.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한채아를 여주인공으로 확정 짓고, 다른 배역들을 캐스팅 중에 있다.


/ Photo provided by 김기덕 필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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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 연출 권계홍 유종선)'에 꽃 미녀 당돌 리포터 서유경으로 분한 한채아가 정용화를 차지하기 위해 전략을 펼치며 맹활약 했다.

 

세주(정용화 분)는 이날 유경(한채아 분)에게 "그동안 너무 자만하고 여자들을 많이 내쳤다. 영광그룹 후계자니까, 그런데 나미래(윤은혜 분)는 그냥 날 VJ로 볼 뿐이다"라며 미래의 마음을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없는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유경은 이런 세주에게 "넌 아직 고백한 것도 아니다. 넌 지금 아무것도 안 했다. 화끈하게 이벤트 준비해서 고백해봐라"라며 미래가 싫어하는 이벤트를 제안하며 미래와 세주를 떼어 놓으려 한다.

 

이어 이벤트 당일 큰미래(최명길 분)의 전략으로 김신(이동건 분)까지 이벤트 현장에 나타나 분위기를 망치게 되고, 세주에게 큰 실망을 안겨준 미래와 만난 유경은 미래에게 “정리는 본인이 하세요! 확실하게!” 라며 세주와의 관계를 정리하라며 호통치게 된다.

 

세주를 차지하기 위한 한채아의 본격적인 행보에 ‘미래의 선택’의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미래의 선택’은 오늘저녁 10시 KBS 2TV를 통해 그 8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가족액터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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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3, 5119 (KOR) | 2012:11:27 08:20:13

KBS2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극본 최순식, 연출 이정섭/전우성) 17회에서 빅토리아(한채아 분)가 모든것을 정리하며 친모를 찾아가 가슴속 회한을 풀어냈다.

 

빅토리아가 한국을 떠나며 가장 먼저 떠올린 사람은 다름아닌 어릴 적 자신을 스웨덴으로 입양 보냈던 친모였다. 더 이상 자신을 찾지 말라던 친모도 모든 것을 정리하고 떠나는 빅토리아 앞에서 얼굴을 들지 못하고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에 빅토리아는 “보고 싶었어요. 많이 보고 싶었어요. 근데 이 말 안하고 떠나면 가슴에 한이 될 것 같아서요. 엄..마....”라고 말하며 회한의 눈물을 쏟아냈다. “세상이 다 미웠는데 내 상처가 다 아팠는데... 억울도 했었는데... 제 마음을 들여다 보니까 그게 미움이 아니고... 외로움이었고, 그냥 막연한 그리움 이더라구요. 그니까 저 때문에 가슴 아파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빅토리아에게선 연민까지 느껴졌다.

 

친모를 찾아온 고국, 하지만 다시 친모에게 외면당할 수밖에 없었던 빅토리아, 그 외로움이 유부남인 수남과의 사랑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많은 미움을 살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젠 자신의 잘못된 사랑과 선택을 정리하고 떠나는 빅토리아에게선 그 어떤 눈총어린 시선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 모습을 담담히 그려낸 한채아의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또 한번 각인되며 빛을 발했다.

 

한편 이 날 방송 말미에서는 수남(신현준 분)의 간을 이식받아 건강을 되찾은 나여옥(김정은 분)이 미국 연수를 다녀온 모습이 그려졌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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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V | 1/640sec | F/4.5 | ISO-320 | 2012:10:12 08:23:42

 

KBS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극본: 최순식/연출: 이정섭, 전우성/제작:콘텐츠 케이)에서 특유의 러블리함으로 신현준과 수 많은 남성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한채아가 그 동안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색다른 러블리함을 공개해 화제다. 
 
<울랄라부부>가 공개한 스틸에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한채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섹시한 팜므파탈의 모습, 사랑스러운 해피걸의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사랑 받아 온 한채아가 이번에는 말괄량이 삐삐로 변신했다. 스틸 속 한채아는 양 갈래로 땋아 내린 머리에 양 볼에는 주근깨가 한 가득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눈부신 그녀의 미모. 주근깨를 그리고 헬멧을 써도 가려지지 않는 그녀의 사랑스러움과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Canon EOS-1D Mark IV | 1/800sec | F/5.0 | ISO-200 | 2012:10:12 09:26:01


이 장면은 다름아닌 빅토리아와 수남(신현준)의 첫만남을 그린 장면으로 15일 방송되는 <울랄라부부> 5회에 방송될 예정. 주근깨 가득한 ‘삐삐’ 빅토리아가 현재의 러블리걸이 된 사연이 공개될 것이다. 한편, 스틸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아 언니 세상 혼자 사시나요? 넘 예뻐요ㅠㅠ’, ‘내가 저 머리 하면 테러…., 채아 언니 완전 사랑스러움’, ‘삐삐 빅토리아라니… 각시탈 홍주, 호텔리어 빅토리아와는 또 다른 매력 장난아니네’, ‘내가 신현준이라도 반할 듯’ 등의 댓글을 달며 한채아의 미모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해피걸 한채아의 색다른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울랄라부부>는 이혼서류에 도장 찍은 부부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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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극본 최순식, 연출 이정섭/전우성)에서 완벽한 호텔리어 빅토리아김으로 변신한 한채아가 뽀통령 뽀로로로 변신한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울랄라부부’에서 누드 메이크업과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한채아가 이번엔 귀요미 채로로로 완벽 변신! 촬영 중에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선 찍은 현장사진이 어린이의 대통령 뽀로로와 그 모습이 매우 닮아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채로로? 빅토로로? 뭘 해도 너무 귀여워요!” “뽀로로를 능가하는 인기쟁이 채로로!” “빅토로로 너무 잘 어울려요” 등 수많은 수식어를 만들어냈다.
 
배우 한채아가 ‘울랄라부부’에서 맡은 빅토리아 김은 사랑스런 미소로 고객을 응대는 호텔리어로 완벽 변신, 한채아 특유의 맑은 미소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감을 얻고 있다.
 
'울랄라부부'는 이혼을 결심한 부부가 합의이혼 후 법정을 나서다 우연히 사고를 당하면서 영혼이 뒤바뀌는 내용을 담은 가족 코미디극으로 지난주 신현준과 김정은의 영혼이 본격적으로 바뀌며, 월화드라마 1위를 달리고 있다. 한채아의 활약이 기대되며 재미가 높아져가고 있는  KBS 월화미니시리즈 ‘울랄라부부’는 월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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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가츠야마 준’ 역할을 맡고 있는 배우 안형준의 강철심장이 무너졌다.
 
안형준은 ‘각시탈’에서 한채아(홍주 역)를 가슴 한켠에 품고 있지만 차마 표현할 수 없어 묵묵히 뒤만 지키는 한채아의 호위무사 ‘가츠야마 준’역을 맡아 포커페이스로 무장한 냉혹한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그랬던 안형준이 지난 수요일(15일) 방송된 ‘각시탈’ 21회에서는 각시탈의 정체를 알고 자신의 야망과 사랑사이에서 괴로워하는 홍주의 모습을 지켜보며 그 동안 쌓아왔던 감정을 폭발 시켰다.
 
더욱이 어제(16일) 방송된 ‘각시탈’ 22회에서 각시탈을 자꾸 놓치기만 하는 홍주에게 우에노 회장(전국환 분)이 싸늘한 말투로 화를 내자 어깨를 떠는 홍주를 보며 안쓰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묵묵히 뒤만 지켰던 그의 강철심장이 제대로 무너진 것.
 
한편, 극 말미에 각시탈의 정체를 알고서도 모른 채 하는 홍주에 분노한 슌지(박기웅 분)가 우에노 회장을 찾아가 그녀를 죽여도 되냐는 물음을 던지면서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갇힌 홍주. 그로 인해 가츠야마의 또 다른 대결이 예고되면서 안형준의 행보에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홍주가 위기에 빠졌네요! 가츠야마가 위기에 빠진 홍주를 구할 듯!”, “맘 편할 날이 없는 가츠야마, 고생길이 훤하네요!”, “각시탈에 이어 이번엔 슌지? 그 둘의 대결도 기대 만땅!” 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슌지에게 정체가 발각된 각시탈로 점점 더 흥미를 더하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은 매주 수,목요일 9시 55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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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5.0 | ISO-640 | 2012:07:24 19:02:36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한채아의 호위무사 ‘가츠야마 준’ 역을 맡고 있는 안형준이 한채아(홍주 역)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극 중 안형준이 연기하는 ‘가츠야마 준’은 한채아의 호위무사로서 일본 최고 자객다운 냉혹한 카리스마를 가졌지만 자신이 모시는 아가씨인 한채아를 그림자처럼 지키며 남몰래 가슴에 담고 있는 인물.
 
그랬던 그가 카리스마를 벗어던지고 전혀 다른 모습으로 한채아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 한채아 역시 극 중 자신의 호위무사인 안형준을 향해 차가운 눈빛을 보내던 것을 잊게 만들 정도로 해맑은 모습이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아가씨와 호위무사 관계라고 생각할 수 없는 모습으로 어깨동무와 함께 브이를 하고 있는 편한 모습의 밝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에 안형준은 “한채아와는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 서로 어색함은 없다. 극 중에선 비록 제가 따를 수 밖에 없는 입장에 있지만 실제로는 편하게 장난을 치기도 하고 호흡도 잘 맞아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형준은 지난 수요일(25일) 방송된 각시탈 17회에서 날카로운 검술을 선보이며 각시탈 주원과 불꽃 튀는 접전을 벌여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진세연(목단 역)이 주원(강토 역)의 정체를 알게 되며 극 중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은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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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 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채홍주'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그녀가 이번에 <에스콰이어> 8월호 화보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우아함과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발산하며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뿜어낸 한채아는 진정한 섹시미란 이런 것! 이라는 모습을 보이며 우아한 섹시미 종결자로 등극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역시 연예계 대표 바디!! 인정!!" "여성이 표현할 수 있는 섹시미란!! 바로 이런 것!!" "진심 여신이 따로 없다" "애처로운 눈빛은 이강토를 향한 마음인 것 같아요!" "여자가 봐도 진정 멋진 몸매!" "피부가 정말 좋아요! 미끄러질 듯한 피부의 비결이 뭐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한채아의 모습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 Photoed By 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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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0, 5106 (KOR) | 2012:06:08 08:05:42

배우 한채아가 KBS 2TV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짧지만 강렬했던 첫등장을 계기로 더 독해지고 더 강렬해졌다.

 

7일 방송된 KBS 수목극 각시탈에서는 채홍주(한채아 분)의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한 기무라 켄지(박주형 분)의 실수로 난처한 상황에 몰린 기무라 타로(천호진 분)가 홍주에게 사죄하는 장면이 연출 되었다. 그 과정에서 홍주는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천호진의 뺨을 때리고 아버지께 환영식은 훌륭했다고 말씀드리죠!”라며 독하디 독한 한마디를 내 뱉으며 다시한번 채홍주의 존재감을 100% 발휘하였다.

 

이에 한채아는 천호진 선배님이 워낙에 대선배님이셔서 긴장을 많이 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서로를 위해 NG내면 안된다는 일념으로 촬영에 임했다. 긴장을 많이 한 탓에 화면에 잘 비추어 질까 걱정 했었다"라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한채아는 레코드판을 보이며 가수의 모습과 도박의 신이라 불리는 갬블러의 모습을 보이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였다. 채홍주라는 인물이 워낙에 팔색조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라는 점을 미루어 볼 때 앞으로 한채아의 변신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가 되는 바이다. 또한 백마디 말보다 강렬한 눈빛 한번으로 모든이들을 제압하며 지금껏 보여주지 못했던 한채아의 모습을 백프로 전달할수 있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게시판을 통해 한채아씨의 매력이 어디까지 일까요?” “뺨때리는 장면은 다시봐도 후덜덜 하네요” “한채아씨 손 엄청 매울듯해요. 완전 무서웠어요!” “채홍주로 완벽 빙의 하셨네요!” “도박에도 능통! 가수의 모습까지? 변신의 끝이 어디까지 일까요?” “한채아씨 눈빛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눈빛이네요! 새롭게 다가오네요라는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각시탈'은 일제 강점기 앞잡이로 살아가는 주인공 이강토가 각시탈을 쓰고 자신의 가족을 죽인 일본군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만화가 허영만의 동명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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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1/200sec | F/5.6 | ISO-800 | 2012:04:30 16:20:59

배우 한채아가 ‘원씬 원코스튬’의 화려함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2년 최고의 기대작 ‘각시탈’에서 한채아는 “매 신마다 의상이 달라지고, 따라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도 달라진다”고 선언했다.


한채아는 오는 5월30일 대작의 포문을 열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영웅 각시탈을 제거하려는 목적으로 한국에 온 채홍주 역을 맡았다.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가수로 위장했지만, 사실 일본 정계의 숨은 실력자에게 입양된 뒤 군인도 견디기 힘든 첩보교육을 받은 한국의 마타하리다.


정장, 드레스, 기모노 등 다양한 의상에 특별한 액세서리와 쥬얼리로 화려함을 더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한채아는 채홍주 역에 대해 “패션 감각이나 사고방식 모두 시대를 앞서갔던 여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 한 씬도 똑같은 의상을 입지 않았다. 3부부터 등장하는데, 지금까지 촬영한 6회 분량에서 20여벌의 의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여배우로서 탐나는 역할이고 즐거운 역할이다. 내가 언제 이렇게 화려한 의상을 많이 입어보겠나. 촬영할 때마다 여자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는 기분이다”며 채홍주 역에 흠뻑 빠져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화려한 의상만큼 그 안에서 빛날 그녀의 연기 변신도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보여줬던 도시적이고 발랄한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내고 치명적인 눈빛과 우아한 몸짓으로 여럿 남자를 홀릭시키는 매혹적인 여인으로 분하기 때문. 그러나 제거 미션 대상이자 자신의 손아귀에 넣을 수 없었던 단 한 남자, 각시탈 이강토(주원)를 사랑하게 되면서 마음의 소용돌이를 겪게 된다.


한편 2012년 최고의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각시탈’은 KBS가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대작이다. 화려한 영상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은 1,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된 이후 오감을 시원하게 만족시켜줄 블록버스터급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드높였다.


삶에 지친 우리들에게 시원한 한방을 선사할 한국판 슈퍼히어로 각시탈의 대활약을 주축으로, 영웅의 길을 택하면서 목숨 같은 사랑을 버려야 했던 남자 이강토와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도 불사한 여자 목단(진세연),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슌지(박기웅)와 채홍주의 4각 멜로가 이야기의 완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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