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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의 엔딩 스토리에 대한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첫 회 프롤로그 당시, 한발의 총성과 함께 바닥에 쓰려져 눈물을 흘리는 정우(박유천 분)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새드엔딩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왔던 <보고싶다>는 또 다른 반전 요소가 등장하며 지금까지의 예상과는 다른 새로운 엔딩 스토리가 펼쳐질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것.
 
두 남녀의 애절하고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정통 멜로의 특성상 비극으로 마무리될 확률이 높아 보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수많은 갈등을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치유의 과정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보고싶다>는 그만의 색깔을 지닌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도 있다는 목소리 역시 큰 힘을 얻고 있는 상황.
 
<보고싶다>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 각종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프롤로그대로 슬픈 엔딩이 될 것 같다.”,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세 남녀의 슬픈 운명” 등 새드엔딩을 예견하는 의견이 이어지는 반면, “분명 마지막 반전이 있을 것!”, “정우와 수연, 이제 그만 행복하게 해주세요!”,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감동의 해피엔딩 기대!” 등 따뜻한 결말을 기대하는 의견 역시 줄을 이으며 최종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시키고 있다.
 
끝을 알 수 없는 해리(형준/유승호 분)의 광기 어린 어린 복수에 맞서, 두 번 다시 수연의 손을 놓지 않겠다고 다짐한 정우가 다시 찾은 사랑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MBC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 18회는 오는 9일 수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 Photoed by 이김프로덕션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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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1, 5111 (KOR) | 2012:06:18 22:16:01

JTBC 월화드라마 '해피엔딩(극본 김윤정 연출 곽영범)'의 김소은이 먹먹한 눈물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지난 6월 18일 방송된 드라마 '해피엔딩'에서는 극중 아버지로 등장하는 최민수가 다발성 골수종으로 4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충격에 가슴 아픈 눈물을 흘리는 김소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은은 언니로 등장하는 소유진으로부터 최민수의 병에 대해 들은 후 복잡다단한 심경을 표정 연기로 표현, 곧 이어 소유진과 함께 어깨를 부여 잡고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의 눈시울까지 붉혔다.
 
드라마 속에서 끊임 없이 독립을 외치던 김소은은 최민수의 만류에도 홀연히 짐을 싸 들고 나간 후여서 그 먹먹함과 미안함은 더욱 배가 됐을 터. 김소은은 늘 아버지와 불협화음을 내던 딸이 그간 아버지에게 무관심하게 대했던 자신의 행동들에 대한 후회를 절제된 눈물연기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함께 울렸다.
 
김소은의 뜨거운 눈물연기에 시청자들은 "오늘 은하와 함께 울었네요. 뭉클했습니다", "김소은의 눈물 연기 보고 나니 가슴이 먹먹해졌어요", "소은씨 눈물연기 오늘 정말 좋았어요! 함께 목이 메었네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은을 비롯한 가족들이 최민수의 병을 알게 되면서 새로운 막을 열고 있는 드라마 '해피엔딩'은 매주 명품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울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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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2.8 | ISO-50 | 2009:02:20 21:45:50

최근 중국 드라마 ‘시크릿 엔젤’에서 엉뚱 발랄 천사로 분해 국내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중국 대륙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는 김소은이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해피엔딩(극본 김윤정 연출 곽영범)’으로 국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드라마 '해피엔딩'은 가부장적인 아버지가 시한부 판정을 받은 후 가족들과 유쾌하게 이별을 준비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김소은은 이번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죽음을 앞둔 아버지(최민수)의 둘째 딸 ‘김은하’로 등장해 톡 쏘는 콜라 같은 매력을 발산한다.

김소은이 연기하는 역할 ‘김은하’는 빼어난 미모를 소유한 매력적인 호텔리어로 세련된 패션을 추구하는 신림동의 미스코리아이자 자신의 아름다움을 무기로 삼을 줄 아는 당당한 캐릭터다. 상대역으로는 오랜만에 국내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내는 강타가 낙점되어 벌써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해피엔딩’ 관계자는 “평소 김소은의 신선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은하’ 역할과 만나 드라마 속에서 김소은이 어떤 연기를 펼쳐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김소은 역시 “지금까지 드라마 속에서 청순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많이 보여드렸다면, 이번 역할은 세련되고 도도한 캐릭터다. 전작과는 다른 모습으로 찾아 뵙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소은의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해피엔딩’은 최민수, 이승연, 심혜진 등 연기파 배우들의 등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23일 첫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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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8 | ISO-1600 | 2012:03:04 16:54:59

SBS 드라마 스페셜 <부탁해요 캡틴>(극본: 이재연, 연출: 주동민, 제작: (주)이야기 365) 의 다진(구혜선 분)의 동생 뽀송이(갈소원 분)가 혼수상태에 빠진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사진 속 뽀송이는 혼자 외롭게 침대에 누워 핏기 없는 얼굴로 산소 호흡기에 의지해 숨을 쉬는 심각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7년전 기내 안에서 태어난 뽀송이는 가위를 제대로 소독하지 않은 스튜어디스 지원(유선 분)의 실수로 신생아 패혈증에 걸렸지만, 아픈 기색 하나 없이 언니를 먼저 배려하는 철든 동생의 면모를 보이며 다진에게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그리고 달달했던 지진희-구혜선 ‘지구커플’은 과거 사고로 인해 이별을 맞이하고, 평소 몸이 좋지 않던 뽀송이가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종영이 2회 남은 드라마의 결말이 어떻게 날지, 각종 추측 속에 다양한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는 상황.

이에 제작진은 “뽀송이가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다진은 또 한번의 위기에 빠질 것이다. 다진이 윤성을 용서할 수 있을지, 시련을 딛고 멋진 캡틴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지켜봐달라” 며 구혜선의 수난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귀띔했다.

아픈 뽀송이의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뽀송이가 아플 때마다 내 가슴도 철렁! 아픈 분장이 너무 리얼한 거 아니예요?”,

“해피 바이러스 뽀송이가 누워 있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파요. 얼른 나아서 혜선 언니를 웃게 해주길!”, “새드엔딩은 절대 안되요! 작가님 제발 해피엔딩으로 끝내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으로 뽀송이를 응원했다.

한편, 윤성이 자격심의위원회에 회부되어 윙스에어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하며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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