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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이니(HEYNE) 가 보도된 기사중 이름이 ‘헤이니’ 로 잘못 표기되는 불상사에 울상을 지었다.

 

지난 28일, 혜이니는 고양실내체육관에서 펼처진 ‘2013-2014 KBL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와 서울SK 나이츠의 경기에 시투 및 하프타임 공연주자로 섰다.



 

시투 때부터 농구공이 버거워 보일 정도의 초경량 몸매로 많은 시선을 사로잡은 혜이니는 활동곡 ’LOVE007’로 하프타임 공연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이 올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하지만 이날 기사 제목 대부분이 ‘헤이니’ 로 표기돼 혜이니는 울상을 지었다고.

 

이에 네티즌들은 ‘혜이니가 아니라 헤이니로 검색하니 기사가 뜨네’, ‘뭔가 씁쓸하다 빨리 유명해지길~’, ‘시투할 때 인형인줄 알았음’, ‘저렇게 조그만 체구로 어떻게 움직이지’ 등 안타까우면서도 작은 체구를 가진 혜이니에게 신기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랑의 본드걸로 변신한 혜이니는 신곡 ‘LOVE007’ 공개 후 각종 음악방송과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JG 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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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신인 혜이니가 SBS-MTV <수상한쇼>세번째 에피소드촬영에서 먹방을 선보였다.

 

이 날 차트 주제인 ‘20대 여성이 뽑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디저트 Best5’를 촬영하던 혜이니는, 소품으로 등장한 조각케이크, 푸딩, 에그타르트 등을 보자 녹화의 피곤함도 잊고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평소에 밥보다 디저트를 더 좋아한다는 혜이니는 ‘디저트를 먹고 나면 밥 생각이 사라진다’ 고 말하며 초경량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 최고의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함께 출연한 래퍼 염따는 “디저트를 먹어도 나는 밥도 맛있더라. 그래서 몸매 차이가 이렇게 나는가보다” 고 답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혜이니는 촬영 도중, 함께 출연중인 래퍼 염따에게 달달하고 기분 좋으면서 금방 취하는- 이른바 ‘작업주’ 에 대한 비법을 전수 받았다.

 

에피소드 촬영 도중 염따는 “여자들이 가끔 무알콜 칵테일을 디저트 대신 마신다고 하는데, 나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칵테일을 이용하고 있다” 며 본인만의 특별한 비법을 공개했다. 기상천외한 비법에 혜이니는 놀라움을 표현하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전수 받았다는 후문이다.

 

수상한 에피소드가 가득한 SBS-MTV <수상한쇼> 세번째 에피소드는 8월 5일 월요일 오후 5시에 확인 할 수 있으며, 유투브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CRESCENDO MUSI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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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이니가 부른 씨스타의 'Give it to me’(기브 잇 투 미) 커버곡 영상이 화제다.

 

지난 27일 혜이니는 씨스타의 ‘Give it to me' 커버곡 영상이 혜이니의 유투브 채널(https://www.youtube.com/HEYNEofficial)을 통해 공개됐다. 앞서 유재석의 '압구정 날라리' 커버곡 영상으로 화제가 됐던 혜이니는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공개한 영상이 현재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혜이니는 노란색 니트에 도트무늬 원피스를 입고 여러 가지 악기를 다루며 기타 세션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귀엽고 여린 소녀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섹시미와 여성미가 돋보이는 씨스타의 원곡이 혜이니의 잔잔한 보컬과 앳띤 느낌이 더해져 원곡과 확연히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혜이니의 데뷔곡인 '달라'의 작곡가인 ‘귓방망이’가 씨스타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바빠' 의 작곡가라는 점도 누리꾼들의 흥미를 끌었다.

 

혜이니의 'Give it to me' 커버곡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까면 깔수록 새로운 매력이 있네', '원곡이 좋아서인지 어쿠스틱한 커버도 너무 좋다', ‘다음 커버곡 또 뭔지 궁금하다’ 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Provides Photo by 우앤컴/JG 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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