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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싱글 ‘위글위글’로 새롭게 돌아온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오늘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위글위글’의 음원을 일제히 공개한다.


헬로비너스는 음원 공개에 앞서 지난 2일 뮤직뱅크에서 ‘스포티섹시’를 내세운 ‘위글위글’의 첫 무대를 선보였으며, ‘위글위글’의 무대는 공개와 동시에 포탈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신곡 ‘위글위글’은 최고의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 와 프로듀서 "별들의 전쟁"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곡으로,  최근 트렌디하고 핫한 장르로 꼽히는 래칫 뮤직(Ratchet music)의 세련되고 리드미컬한 리듬이 인상적인  메인스트림 힙합 곡이다. 여기에 신나는 비트의 랩과 멜로디가 어우러져 그 어느 때보다 중독성 강한 곡이  탄생되었다.

 

특히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씰룩씰룩’, ‘위글위글’, ‘빙글빙글’같은 쉽고도 재미있는 후렴구와 더불어 랩퍼 라임의 파워풀한 실력이 발휘되는 랩 파트가 인상적이다.


헬로비너스는 이미 이번 활동의 예고편 격으로 선보인 '위글위글' 댄스 영상을 통해 총 조회수 무려 500만 돌파라는 엄청난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 여세를 몰아 ‘위글위글’의 음원 역시 온,오프라인 상에서 화제몰이를 하며 벌써부터 대박 행진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11월, 싱글 ‘끈적끈적’의 활동 직후, 새로운 디지털 싱글 ‘위글위글’로 휴식기 없이 돌아온 헬로비너스는 앞으로 음악방송은 물론, 각종 공연과 인터뷰, 광고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판타지오뮤직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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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비너스’ 헬로비너스의 화보 같은 직찍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헬로비너스 스트레칭 사진! 비너스 강림!”이란 제목으로 창가에서 스트레칭하는 헬로비너스의 사진들이 게재되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공개된 사진들은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르기 전 촬영된 사진으로 진지한 얼굴로 몸을 풀고 있는 헬로비너스의 모습은 마치 발레리나를 능가하는 우아함을 보여주고 있어 “급이 다른 스트레칭”이란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 보정 없이 촬영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의 황금비율 몸매가 여과 없이 드러난 이 사진은 화보인지 영화인지 알 수 없을 만큼 풋풋함을 선사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최강 비주얼”, “신인걸그룹 몸매 종결자”, “각선미가 너무 예뻐 눈이 부시다” “영화야? 화보야?”등 뜨거운 반응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데뷔앨범 <VENUS(비너스)>를 발표하고 각종 음악방송 데뷔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헬로비너스는 동명타이틀곡 '비너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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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걸그룹 ‘헬로비너스’와 유이의 여신미모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절대 미모 헬로비너스”라는 제목으로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와 함께한 깜직한 인증샷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1일 KBS 생방송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국내 대표 미녀 유이와 함께 깜찍 발랄함을 선보이고 있는 헬로비너스의 모습으로 삼촌팬들의 열렬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헬로비너스는 가요계 데뷔와 동시에 뛰어난 비주얼과 평균신장 168cm의 황금비율몸매, 그리고 무대 위에서의 상큼 발랄함을 무기로 ‘21세기형 비너스’의 모습을 보여주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답게 절대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유이는 공중파 음악방송 첫 무대를 가진 헬로비너스의 데뷔를 축하하기 위해 직접 사온 케이크를 선물하며 애정 어린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홀함에 눈이 녹네", "역시 최고의 자매그룹", "훈훈한 인증샷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데뷔앨범 <VENUS(비너스)>를 발표하고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데뷔무대를 가진 헬로비너스는 상큼발랄한 무대와 뛰어난 라이브실력으로 합격점을 얻으며 신인 걸그룹의 새로운 지존으로 떠오르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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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신인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데뷔 앨범 <비너스(VENUS)>를 전격 발표하고 정식 데뷔를 알렸다.
 
유아라, 나라, 앨리스, 라임, 윤조, 유영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된 '헬로비너스'는 발랄하고 친근한 느낌의 '헬로'와 범접할 수 없는 여신의 미를 뜻하는 '비너스'가 합쳐진 단어로, 대중들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다정한 인사를 건내는 새로운 '21세기형 비너스'의 이미지를 지향하는 그룹.
 
이미 데뷔 전부터 '21세기형 비너스'다운 압도적인 비주얼과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며 상반기 걸그룹 최고 유망주로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헬로비너스는 9일, 데뷔앨범 <비너스>를 발표하고 걸그룹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대형신인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앨범명과 동명인 타이틀곡 '비너스'는 경쾌하고 밝은 리듬의 댄스곡으로, 이 시대의 소심남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선 헬로비너스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응원가 같은 곡이다. 

 

 


 
조영수, 김태현 콤비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김이나의 톡톡 튀는 가사가 더해진 이곡은 ‘V.I.C.T.O.R.Y’라는 노랫말과 이를 형상화한 안무로 대중들에게 비타민 같은 상큼한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같은 날 공개된 ‘비너스’ 뮤직비디오에서는 그간 베일 속에 쌓여있던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숨겨진 매력들과 함께 멤버 각자의 비주얼이 폭발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헬로비너스의 데뷔앨범이자 첫번째 미니앨범인 <비너스>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 '비너스(VENUS)'를 포함해 '헬로(Hello)', '러브 어필(Love Appeal)' 등 헬로비너스의 음악적 감성과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폭넓게 담은 총 4곡의 다양한 음악들로 채워져 벌써부터 히트 예감을 주고 있다.
 
음악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큼발랄 그 자체다",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앨범",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중독돼버렸다", "실력도 최고! 비주얼도 최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9일 데뷔앨범 <비너스>를 발표하고 1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1일 KBS ‘뮤직뱅크’, 12일 MBC ‘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무대를 가질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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