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청순한 외모, 탄탄한 음악성을 겸비해 ‘홍대여신’으로 사랑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선비가 아주 특별한 뮤직비디오를 29일 선보인다.


음악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하는 팔색조 목소리를 지닌 선비는 첫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Fairy Tale (동화속 이야기)>의 뮤직비디오를 멜론 등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앨범 수록곡의 마지막 뮤직비디오로 앨범을 발표하며 “모든 노래를 영상화 하겠다”고 했던 선비의 약속을 8개월 만에 이루게 해줘 큰 의미가 있다.


선비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을 하며 존재감을 알린 아티스트. 데뷔 싱글인 KBS 2TV 시트콤드라마 <패밀리> OST 때부터 뮤직비디오와 인연이 시작됐다.


당시 OST의 경우 공식 뮤직비디오 제작은 흔치 않던 일이었고 특히나 시트콤의 OST 공식 뮤직비디오는 선례가 드문 일. 국내 첫 번째 시트콤 OST 뮤직비디오라 할 수 있는 <I Think I Love U So>가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고 두 번째 OST <You & I Together>뮤직비디오, 같은 곡의 보너스트랙 '봉지커플 Version‘ (배우 박희본, 심지호 듀엣곡) 메이킹 영상까지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첫 번째 미니앨범 "처음... 소리를 그리다"를 발표한 선비는 아역 배우 김유정이 출연한 타이틀곡 <스르르르>의 뮤직비디오가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확실한 존재감을 심어줬다.

이어 올 초 본인이 직접 출연한 <GIPS (깁스)> 뮤직비디오를 통해 청순한 외모와 몽환적이 분위기로 ‘홍대여신’으로 사랑 받는 계기가 됐다.


이처럼 뮤직비디오로 큰 사랑을 받은 선비는 미니앨범 中 마지막으로 남은 <Fairy Tale> 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킴과 동시에 팬들의 사랑에 화답 하게 됐다.


선비에게 아주 특별한 의미를 지닌 <Fairy Tale> 뮤직비디오는 샌드아트의 거장 신미리와의 콜라보를 통해 환상적인 영상을 완성해 대중들의 많은 관심도 기대케 하고 있다.


신미리는 TV 등 각종 대중매체와 강연, 행사 등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샌드 아티스트. 선비의 노래를 듣고 떠오르는 스토리를 작품으로 표현했고 여기에 선비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립싱크 영상이 이루어지며 환상적인 샌드아트 뮤직비디오가 탄생하게 됐다.


영상을 더욱 몰두하게 만드는 가슴 속에 스며드는 선비의 보이스와 노래는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벌써부터 다음 앨범과 새로운 음악들과 영상들에 대한 기대와 기다림을 갖게 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airos Enterprise (주)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홍대 여신 '요조'의 새로운 프로젝트 싱글 "뒹굴뒹굴"이 발매된다.

 

클래프 뮤직의 새로운 프로젝트 "소소한 이야기"의 첫 번째 주자인 요조가 부른 "뒹굴뒹굴"은 나른한 봄 햇살을 즐길 틈 없이, 여유없이 반복되는 삶에 지치고 월요별에 시달리는 직장인들과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다.



 

담백한 요조의 보이스와 기타계의 이소라 '홍준호' 기타리스트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뒹굴뒹굴'은 명품보컬 '노을'의 '강균성',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이 참여한 클래프 프로젝트(CLEF Project)를 프로듀싱한 '17HOLIC'(세븐틴홀릭)이 작곡, 작사 하였다.

 

특히 "뒹굴뒹굴"의 가사 중 '축 처진 나의 어깨에 날개를 달아 쉬고 싶다'는 소녀의 진심 어린 투정을 담아낸 뮤직비디오에는 신예 감성보컬 ‘ROO’(루)가 참여하여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혼잣말이 늘어가는 하루 하루를 담아내고 있다.

 


NIKON D800 | Manual | 1/125sec | F/4.0 | ISO-200 | 2013:07:13 00:11:14


클래프 뮤직의 "소소한 이야기" 프로젝트는 대중들이 한번쯤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인디, 뮤지컬, 연기자 등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세상 이야기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원조 홍대여신 ‘한희정’의 정규 2집 ‘날마다 타인’이 드디어 오늘(5일) 발매된다.
 
‘우리 처음 만난 날’, ‘솜사탕 손에 핀 아이’ 등 특유의 맑은 음색과 편안한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한희정은 이번 앨범을 통해 ‘홍대여신’의 가면을 벗어 던지고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국내 전자음악의 선구자격인 ‘달파란’이 믹스를 맡고 미국에서 마스터링 작업을 진행한 이번 앨범은 사운드를 비롯해 다양한 변신을 시도한 점이 눈에 띈다. 경쾌한 디스코 리듬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흙’은 이러한 음악적 스펙트럼의 확장이 잘 드러난 곡으로, 죽어버린 줄만 알았던 식물들이 물만 주었는데도 다시 살아난 데 착안해 흙과 식물들의 강인함에 대해 노랫말을 풀어냈다. 특히 ‘흙, 흙’거리는 엉뚱한 도입부와 ‘뿅, 랄라!’로 끝나는 곡의 마지막 부분은 압도적인 중독성으로 대중들의 귀를 끌어당길 예정이다.
 
이 외에도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헌정 앨범 ‘이야기해주세요’에 수록했던 ‘이 노래를 부탁해’를 아카펠라 형식으로 새롭게 편곡했으며, 50인조 오케스트라 현악이 돋보이는 수록곡 ‘나는 너를 본다’를 비롯해 강렬한 사운드와 신나는 비트가 인상적인 ‘날마다 타인’ 등 기존 한희정의 음악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하면서도 실험적인 시도들이 담겨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한희정은 이번 앨범에서는 다양한 예술계 인사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이루어내며 아티스트로 한층 더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준다. 시인 허수경의 2001년 작품을 노랫말로 인용한 ‘바다가’에는 국악그룹 잠비나이의 멤버인 김보미가 해금을 연주하였으며, 앨범 커버 이미지는 화가 무나씨가 아트웍을 담당해 그 동안 사진으로만 앨범을 제작했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났다. 소설가 김연수, 한강 역시 앨범 추천평을 남기며 한희정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5일 정오 앨범 수록곡 온오프라인 공개와 동시에 타이틀곡 ‘흙’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한희정은 오는 15일 ‘뮤즈 인 시티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 Provides Photo by 파스텔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 Manual | 1/400sec | F/2.8 | ISO-250 | 2000:01:01 01:50:49

최근 <나는 가수다>를 통해 명불허전(名不虛傳)임을 알린 타루가 MBC <아들녀석들>의 메인타이틀곡 <찌릿찌릿>으로 또다시 ‘강한 존재감’을 발산중이다..

 

<찌릿 찌릿>은 <아들녀석들>오프닝과 드라마 중간, 그리고 엔딩 부분등 3~4회 등장하고 있는데, 워낙 청아하고 감성적인 음색이 특이해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 얼핏 들으면 아이유의 음색과도 비슷해 포털 게시판에는 노래의 주인공이 아이유냐는 질문도 올라오고 있다.

<찌릿 찌릿>은 신예 찰스와 제니퍼 작사 작곡 편곡으로 자신도 모르게 다가온 사랑에 어쩔줄 몰라하는 여자의 마음을 ‘찌릿찌릿’이라는 단어로 표현했다.

 

미디움템포의 경쾌한 리듬과 발랄하고 따라부르기 쉬운 노랫말, 그리고 베테랑 세션맨들의 리얼 연주로 완성도가 돋보인다.여기에 개성 강한 타루의 보컬이 덧입혀져 최고의 감동을 던지고 있다.

 

자신도 어쩔수 없이 찾아온 사랑의 감정으로 힘들어하고 갈등하는 이성재-명세빈, 류수영-한혜린, 서인국-윤세인등 <아들녀석들>의 주인공 세 커플 누구에게 붙여도 감정이 극대화되는 곡이다.

 

뛰어난 가창력과 귀여운 외모로 홍대 인디씬에서 이름을 날렸고, 최근에는 일반팬들사이에서도 급부상중인 타루는 그동안 많은 드라마 ost, CM송에 참여해왔다.

 

타루는 ‘홍대 여신’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좋은 오해’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좋은 오해'도 '오해' 이기 때문에 음악을 하는데 있어서 방해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가 있다.팬들과 괜한 거리감을 주는 것 같다”면서 “이번 드라마ost로 팬들에게 더욱 친근감을 주고 다가갈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