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

« 2018/10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신세경이 솔직하지 못한 사람들을 향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어제(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 17회에서는 한은정(김태희 역)의 시한부 사실에 이동욱(주홍빈 역)과의 이별을 택하려 했던 신세경(손세동 역)의 애잔한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극 중 세동(신세경 분)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불쌍한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을 지닌 터.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태희(한은정 분)의 등장은 그녀에게 지나칠 수 없는 동정심과 함께 연인 홍빈(이동욱 분)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동시에 안기며 혼란스러운 심정을 더해 눈길을 모았다.

 

극도의 걱정과 불안에 시달릴 때마다 쓰러졌던 세동은 심인성 장애라는 진단을 받으며 곪을 대로 곪은 그녀의 상처를 짐작케 했던 상황. 이에 자신보다 남의 감정을 헤아리는 것을 최우선시 해왔던 세동에게 정작 필요한 건 솔직하게 속내를 표현할 수 있는 용기와 힐링이었음을 알게 했다.

 

그런 세동의 본심을 헤아린 태희는 그녀에게 자신을 욕하라고 자극했고, 세동이 홍빈의 품에 안겨 태희를 향한 폭언을 쏟아내는 엔딩 장면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케 했다. 여기에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지닌 현대인들을 향한 뼈아픈 일침을 가했다는 평마저 잇따르고 있어 더욱 회자되고 있다고.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엔딩 장면 정말 슬펐다. 통쾌하면서도 가슴 저민 세동이의 진심이었음!”, “세동이가 그동안 얼마나 혼자 힘들었을지 가슴 아픔”, “오늘 방송보고 정말 공감 돼서 눈물나더라” 등 열띤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원(김갑수 분)에게 이혼서류를 내미는 미정(윤다경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타 이들 가족이 남은 방송을 통해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궁금증을 높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이주승이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의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제시한다.


극 중 홍빈(이동욱 분)의 이복동생 주홍주 역으로 등장하는 이주승은 지난 방송 말미, 죽은 줄 알았던 태희(한은정 분)와 함께 있었다는 말을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충격케 했던 터. 이에 오늘(29일) 방송을 통해 한은정(김태희 역)과 관련된 비밀을 터트리는 기폭제로 맹활약할 것을 예고,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동안 주홍주(이주승 분) 캐릭터는 극의 핵심적인 갈등을 조성하는가 하면 인물간의 관계를 잇는 조력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왔던 상황. 특히,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든든한 일등 공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주승에 대한 시청자들의 재조명이 이뤄지고 있어 눈길을 더하고 있다.

  

올해로 데뷔 7년차를 맞이한 이주승(주홍주 역)은 이미 영화계에서는 떠오르는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는 배우. 영화 ‘방황하는 칼날’, ‘셔틀콕’, 드라마 ‘고교처세왕’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장르를 불문한 연기력을 입증한 이주승은 ‘아이언맨’을 통해서도 탄탄한 내공을 발휘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주승은 “이동욱 선배님은 동선과 대사도 잘 체크해주시는 것은 물론 연기하기 편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실제로 한 살 어린 신세경씨 역시 정말로 누나같은 느낌이 들만큼 예의 바르고 성숙된 모습으로 본받을 점이 많다 생각한다”며 함께 호흡하는 배우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아이언맨은 내 마음속에 소중한 작품으로 기억 될 가슴 아픈 히어로물”이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앞으로의 행보 역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세동(신세경 분)이 보고 싶어 돋아난 칼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홍빈을 위로하는 세동의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을 애잔케 했던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은 오늘(29일) 밤 10시에 14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의 이동욱이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이미 한 회사의 CEO로 많은 직원들을 거느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재산을 가진 채 남부러울 것 없이 살아가고 있던 주홍빈(이동욱 분)에게 홀로서기란 단어는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은 상처와 분노로 얼룩져 있었다. 그리고 그 삶 속에는 언제나 자신의 아버지 주장원(김갑수 분)이 있었고, 그보다 더 깊은 곳에 그의 첫 사랑 김태희(한은정 분)가 있었다. 홍빈은 그들의 그늘에서 늘 자유로울 수 없었다.

 

그렇게 혼자 살아왔음에도 혼자가 아니었던 그가 지난 7회 방송에서 태희를 영영 떠나보냈다. 9살 때부터 만나 평생을 사랑하고 그리워했던 여자, 아버지 억압으로부터 자신이 숨 쉴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을 만들어 줬던 그녀에게 “잘가, 태희야”라는 마지막 인사와 함께 이별을 고했다. 그렇게 홍빈은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이런 홍빈의 변화는 누구보다 그의 마음을 따듯하게 어루만져주는 세동(신세경 분)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 일. 홍빈의 마음속 깊숙이 숨어 있던 어른아이는 세동을 통해 밝은 세상 앞으로 조심스러운 첫 걸음을 내딛었고, 조금씩 성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자신을 괴롭히던 과거의 슬픔에서 조금은 벗어난 홍빈. 이제는 과거가 아닌 현재의 삶속에서 자신이 지켜야 하는 이들을 바라보기 시작하는 그가 당당한 홀로서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의 곁에서 세동은 또 어떤 따스한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주장원과 창(정유근 분)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차갑고 무뚝뚝해 보이던 장원의 마음을 말캉하게 만드는 창의 모습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극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세경의 도움으로 홀로서기의 첫발을 내딛은 이동욱은 매주 수, 목 밤 10시 KBS 2TV ‘아이언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