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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이동욱과 이미숙이 살벌하게 맞선다.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에서 이동욱(주홍빈 역)이 이미숙(윤여사 역)을 찾아가 분노를 폭발시키며 안방극장을 얼어붙게 할 예정인 것.

 
극 중 홍빈(이동욱 분)의 오랜 집사인 윤여사(이미숙 분)는 장원(김갑수 분)을 위한다는 명목 하에 과거에 깡패들을 사주해 태희(한은정 분)에게 폭력을 휘둘렀던 사실로 시청자들을 충격케 했다. 이후 윤여사는 태희가 살아있다는 홍주(이주승 분)의 편지를 몰래 빼돌리는 등 그녀의 존재에 유달리 민감하게 반응, 궁금증을 야기시켜왔다.

 
특히, 태희를 위험에 빠뜨린 것이 아버지 장원이라고 오해하고 있는 홍빈이었던 만큼, 윤여사를 향해 화를 억누르지 못할 그의 모습은 도대체 어떤 사실과 직면하게 된 것일지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하는 상황.

 
드라마 ‘아이언맨’의 한 관계자는 “태희의 과거를 둘러싼 윤여사의 판도라의 상자가 이번주 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을 것”이라며 “이동욱과 이미숙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맞붙는 시너지 또한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태희가 자신을 찾아온 홍빈에게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들을 하며 그에게 상처 주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의 가슴을 먹먹케 했다.

 
이동욱과 이미숙의 일촉즉발 상황은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16회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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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한지훈/연출:박영수/제작:이김프로덕션)’의 권상우가 이정진을 향해 회심의 한 방을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유혹’ 15회에서는 홍주(박하선 분)를 사이에 두고 팽팽하게 맞선 두 남자 석훈(권상우 분)과 민우(이정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점심식사를 위해 장대표와 레스토랑을 찾은 석훈은 그곳에서 식사를 하고 있던 홍주-민우와 마주쳤다. 예상치 못한 만남에 당황하는 석훈-홍주의 눈치를 차례로 살피던 민우는 합석을 제안했고, 어색함이 가득한 불편한 식사 자리가 마련됐다.

 

장대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민우는 노골적으로 석훈의 심기를 건들기 시작했다. 민우는 세영(최지우 분)과의 이별 이야기를 들먹이는 것도 모자라, 홍주에게 여자를 주선해주라는 등 날 선 말을 거침없이 내뱉었고, 좌불안석이던 홍주는 급기야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기에 이르렀다.

 

둘만 남은 가운데, 민우는 “번호표 뽑고 기다려라. 다음은 차석훈씨 차례다” 고 선전포고 했다. 이에 질세라, 석훈 역시 “기다리고 싶은데 마음이 급하다. 내가 먼저 당신을 다운 시킬 것이다” 며 팽팽히 맞섰지만 이내 태도를 바꾸고 홍주를 행복하게 해주라며 부탁의 말을 전했다.

하지만, 민우는 “아내 가슴에 대못 박은 남자가 할 소리는 아닌 것 같은데. 유대표랑 헤어지니까 다시 홍주가 그리워졌냐” 며 비아냥거렸고 참다 못한 석훈은 “내 부탁. 경고로 듣는 게 좋아” 라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와 함께 회심의 주먹까지 선사하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이어지는 관계 속,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예측불허 스토리를 담은 SBS 월화드라마 ‘유혹’ 16회는 오늘 밤(2일)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이김프로덕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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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한지훈/연출:박영수/제작:이김프로덕션)’ 속 네 남녀의 어긋난 운명이 점점 파국으로 치달으며 긴장감을 더해가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유혹’ 11회에서는 세영(최지우 분), 민우(이정진 분)와 함께 재벌 2세들의 사교파티에 동석한 석훈(권상우 분)-홍주(박하선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뜻밖의 조우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홍주와 석훈은 마음을 추스르고 둘만의 대화를 이어갔지만 남는 건 서로를 향한 원망뿐이었다. 이는 이들을 동석하고 파티에 참석한 세영-민우도 다르지 않았을 터. 보이지 않는 칼처럼 각자 날카로운 대화를 이어나가던 네 남녀의 갈등은 홍주의 도발을 시작으로 절정에 다다랐다.

 


홍주는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대표님에 대한 이상한 소문을 들었다. 어떤 유부남한테 반해서 그 부부를 파경으로 몰아넣었다고 하더라” 며 세영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설마 오늘 함께 오신 분이 그 주인공인가 싶어서 물어봤다” 고 석훈을 함께 자극했다.

 

홍주의 뜻밖의 도발에 긴장감이 흐르던 찰나, 테이블 밑으로 세영의 손을 잡은 석훈은 “소문에 그 남자. 내가 맞지만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 내가 헤어진 이유는 대표님 때문이 아니라 내 아내가 나를 믿지 못해서였고 결국 내 능력이 부족했던 것이다” 고 털어놨다. 이어 “내 아내한테 최선을 다했던 결혼생활, 후회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은 대표님께 그런 남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며 맞받아쳐 홍주를 더욱 분노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선(윤아정 분)과 이혼하고 홍주에게 청혼하는 민우의 모습이 함께 그려진 가운데, 석훈-세영을 향한 홍주의 처절한 복수가 예고되며 점점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이들의 어긋난 운명을 짐작케 했다.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이어지는 관계 속,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의 예측불허 스토리를 담은 SBS 월화드라마 ‘유혹’ 12회는 오늘 밤(19일)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이김프로덕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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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권상우가 자신의 속내를 들켜버린 혼란 속에 드라마틱한 선택을 감행하며 그의 행보에 담긴 진심이 무엇인지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 5회에서는 석훈(권상우 분)과 세영(최지우 분), 그리고 홍주(박하선 분)의 삼자대면으로 세 사람의 갈등이 치솟는 내용이 전개된 가운데, 석훈이 아내 홍주와 별거를 택한 뒤 세영을 찾아가는 장면이 등장해 흥미를 고조시켰다.

 

이날 석훈은 세영을 산부인과에서 맞닥뜨린 뒤 아내로부터 결혼생활을 다시 생각해보자는 별거 선언을 듣고 충격에 휩싸였다. 홍콩에서의 사건 이후 당시 일을 떠올리기조차 싫어하는 홍주에게 남편 석훈이 이 일을 만든 장본인 세영과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결국 부부관계가 파탄 날 지경에 처하고 말았던 것.

 

여기에 기름을 부은 것은 홍주가 세영에 대한 석훈의 진심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한 번도 그 여자 보고 싶다는 생각 안 해봤냐”는 홍주의 정곡을 찌르는 질문에 석훈의 말문이 막혀버렸기 때문. 홍콩에서의 사흘의 시간 이후 때때로 세영을 떠올렸던 석훈은 비로소 흔들린 스스로의 마음을 인정하고 아내와 별거 생활에 돌입하게 됐다. 그토록 돈독했던 부부 사이가 한 순간에 깨져버릴 수도 있음이 증명된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돌발적인 상황이 곧이어 이어졌다. 석훈이 홍주와 별거한 뒤 세영을 찾아가 “3주의 시간을 팔겠다”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시간을 사달라고 제안한 것. 홍주를 여전히 사랑하기에 별거 제안을 뼈아프게 받아들인 그가 과연 어떤 마음으로 세영을 찾아가 이 같은 도발적 요청을 하는지 궁금증이 치솟는 순간이었다. 3주간의 시간을 통해 석훈과 세영이 과연 어떤 전기를 맞게 될지 주목된다.

 

여기에 석훈과 더불어 세영 또한 흔들리는 스스로의 마음을 비로소 인정하기 시작한 가운데 방송 말미 등장한 6회 예고편에서는 세영과 홍주가 석훈을 사이에 두고 격한 감정 대립을 펼치는 내용 또한 등장해 인물들 사이의 관계는 다시 한 번 출렁였다. ‘유혹’의 온도가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한편, 이를 연기한 권상우는 아내와의 관계가 파탄난 비통한 심정을 빗속 오열을 통해 호연으로 표현한 것은 물론 도발적 제안을 하는 모습에선 이와는 정반대의 분위기를 풍기는 등 자유자재로 인물의 감정선을 연기해 눈길을 모았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벨액터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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