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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5.0 | ISO-500 | 2014:05:08 06:35:12


이범수가 드라마에서 앓고 있는 ‘분노조절장애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범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정의로운 열혈 형사 ‘장동수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지난 방송에서 이범수는 고복태(김병옥 분)를 검거하는 상황에서 총기를 사용한다거나 범인 취조 후 상황이 맘대로 되지 않자 건물 로비에서 고함을 지르는 모습을 보이는 등 ‘분노조절장애가 있음을 알렸다또한 극 중 프로파일러이자 정신과 의사인 오연수(황신혜 역)는 이범수에게 분노조절장애가 있음을 알리고 치료를 권했지만 그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드라마 방영 후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분노조절장애가 검색어로 떠오르고 커뮤니티 게시판에 다양한 의견이 올라왔다. '분노조절장애'는 심리학적용어로 ‘간헐적 폭발성 장애로 분류되며폭발적 행동이 자기 의사와는 상관없이 발작적으로 일어나고 간헐적으로 반복되는 현상.

 

관계자는 “분노조절장애의 가장 큰 원인은 어린 시절 트라우마가 될 수 있는 가정사나 유전이다극 중 장동수(이범수 분)는 이 경우에 속한다불의를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열혈 형사이나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고 폭발시키는 장면에선 오히려 연민의 정을 느끼게 한다또한어린 시절을 회상하거나 홀로 술잔을 기울이며 노래를 부르는 장면 등을 통해그 상처와 외로움의 깊이를 짐작케 했다고 전했다이어, “또한 분노조절장애는 스트레스가 심한 현대인들에게도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해 드라마를 보면서 공감했던 시청자들이 이 병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이범수는 극 중에서 적시적소의 연기호흡 조절로 시청자들에게 ‘분노조절장애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각 등장 인물이 가진 사연에 집중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장동수의 복합적인 내면을 타오르는 눈빛과 쓸쓸한 눈빛을 오가는 섬세한 감정연기로 되살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배우들의 호연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은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씨제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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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패밀리’(닥치고 패밀리) 95화에서 차지호(심지호)는 연인 열희봉(박희본)을 놀리고 무시하는 희봉의 동생 열우봉(최우식)이 거슬려 우봉에게 소심한 응징을 가했다.

 

게임 속 몬스터를 희봉이라 칭하는 우봉에게 “너 왕비호 닮은 거 알아?”라며 은근히 놀리는가하면, 우봉이 희봉의 다이어트를 도와준다며 자신이 희봉에게 준 디저트를 빼앗아 먹자 우봉이 먹는 과자와 떡볶이를 빼앗아 먹으며 치졸한 복수를 감행했다.

 

망가진 뿅망치가 게임을 하다 희봉을 때려 터진 것이라며 희봉이 돌머리라 놀리는 우봉을 참지 못한 지호는 우봉과 게임을 시작했다. 참참참 게임을 잘하는 우봉에게 계속 져서 뿅망치로 맞으면서도 끝까지 버텨 우봉을 세게 때리고야 말았다.

 

그러나 희봉을 막 대해 지호의 복수 대상이 된 우봉 또한 누나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우봉은 자신의 누나인 희봉을 못생겼다 말하는 카페 손님들에게 울컥해 희봉 편을 들었다. 웬일이냐는 지호에게 우봉은 “난 동생이잖아요! 딴 놈들은 안 되죠! 우리 누난데!”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우신혜(황신혜)는 암 말기라는 친구의 소식에 건강검진 받는 것을 두려워했다. 재검을 받으라는 소리에 신께 기도까지 하며 “살려만 주시면 소리도 안 지르고 모든 것을 사랑으로”라 다짐했다.

 

그러나 재검 결과 이상이 없어 감격하던 신혜는 신께 했던 맹세도 잠시, 보톡스에 패키지까지 받은 엄마 나일란(선우용여)과 툭하면 싸우는 두 딸들에게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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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전형적인 백수의 모습을 보여줬다.

 

28 방송된 닥치고 패밀리’ 70화에서 에스테틱 영업정지로 집에서 쉬게 된 우신혜(황신혜)가 폐인으로 변해 가족들을 걱정시켰다.

 

신혜는 평소 집에서도 완벽한 스타일을 유지하며 부지런한 완벽녀였다. 그러던 신혜가 늦잠은 기본에 추리닝 바람으로 집안에 머물렀다. 의붓아들 열우봉(최우식)의 비디오 게임에 빠져 밤새 게임을 하고, 그 후에는 의붓딸 열희봉(박희본)이 보는 미드(미국드라마)에 중독됐다.

 

그러나 이러한 신혜의 변화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었다. 신혜는 열성가족 남매들인 희봉, 우봉, 막봉(김단율)과 찜질방에서 단란한 한 때를 보내며 어느새 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이전의 신혜였다면 상상 못할 새로운 모습이었기에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일란(선우용여)은 궁상스럽고 희생적인 어머니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궁애자(남능미)로부터 궁상을 전수받았다. 그러나 너무 몰입한 나머지 비호감 캐릭터로 전락해 배역을 따내는데 실패했다. 심지어 원조 궁상인 애자마저 일란을 외면해 웃음을 자아냈다.

 

너무도 다른 두 가족이 만나 하나의 가정을 이룬 후 벌어지는 일들과 최근 캐릭터들이 저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 매주 ~ 오후 7 45 KBS 2TV 에서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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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패밀리’ 제작사에서 황신혜의 교복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큰 옷깃과 길고 풍성한 플레어스커트가 특징인 70년대 교복을 입은 채 양갈래 머리를 한 모습으로 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외모가 돋보인다.


특히 멀리서 봐도 한 눈에 알 수 있는 작은 얼굴과 큼직큼직한 이목구비는 그녀의 전성기였던 80년대 황신혜의 모습과 다를 바 없어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황신혜의 시간은 안가고, 내 시간만 가는 듯”, “컴퓨터미인이라 불릴만하네~”, “내 얼굴 눈감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BS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서 황신혜는 얼굴과 스펙 모든 것이 완벽한 우신혜로 출연 중이다. 열성가족의 아빠 열석환(안석환)과 재혼 후, 손발이 오그라드는 닭살 애교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함박웃음을 전달하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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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320sec | F/4.0 | ISO-100 | 2012:03:04 12:03:20


채널A 수목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의 강선(황신혜 분)이 끝내 태양(지창욱 분)을 벼랑 끝으로 몰며 위기상황을 만들어냈다. 태양과 강선.. 방파제 끝에 서 있다. 불길하게 넘실거리는 파도. 강선.. 광기어린 눈빛으로 파도를 내려다보고 있다. 그런 강선을 불안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는 태양에게 강선은 애절한 눈으로 한마디 건넨다. .

 

태양아.. 니가 좀 죽어줘. 그래야 내가 살 거 같애.”라며 금방이라도 태양을 밀어버릴 듯이 다가서서 가슴 쪽으로 손을 뻗는데

 

위기에 봉착한 태양, 과연 이 위기 상황을 잘 넘길 수 있을까? 강선은 결국 태양과 자신을 파멸로 이끌며 태양과 운명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태양과 강선의 앞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에 시청자의 불안하기만 하다.

 

 용유도 방파제에서 3 4,5일 양일 촬영된 이 장면은 서있기도 힘든 강풍속에 촬영이 진행, 배우들이 눈을 뜰 수 없을 정도여서 촬영에 애를 먹었다고 한다. 강풍과 싸워가며 촬영된 드라마의 최고 절정이 될 이 장면은 3 7일 저녁 8 50분 채널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년실업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며 청년들의 삶과 꿈을 현실감 있게 그려온 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 종방을 앞두고 치밀한 갈등구조의 해결의 열쇠는 무엇인지, 드라마의 결말은 어떻게 끝이날지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그들이 하고자 하는 마지막 이야기가 아쉬움을 뒤로한 채 남겨져있다. 이번주 수,목요일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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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3.2 | ISO-1600 | 2012:02:26 22:48:39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강선(황신혜 분)의 유산 사실이 끝내 밝혀지고야 말았다. 그 동안 유산 사실을 비밀로 해왔던 강선은 유산으로 인한 태반흡착으로 긴급수술을 받게 되는데 이 사실을 알게된 인범(전노민 분)은 한걸음에 병원으로 달려온다. 창백해진 인범의 얼굴에서 비장함까지 보이며 끝내 강선을 보지않고 나오게 되는데…

수술후 집으로 돌아온 강선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인범을 맞이 하고 그 모습을 더 이상 볼수 없는 인범은 무섭게 노려보며 강선을 나가라고 한다. 강선은 이 모든 것이 인범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지만 인범은 더 이상 거짓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며 강선을 몰아 치고, 결국 강선은 인범과 싸움끝에 차마 돌이킬수 없는 행동을 하고야 마는데….현장 스탭에 의하면 황신혜의 피맺힌 절규가 듣는이로 하여금 소름까지 돋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가엽고도 불쌍한 강선. 한 아이의 엄마이자, 한남자의 여자. 남들에게는 너무나도 쉬운일이지만 이 여인에게는 왜 이토록 힘든 일이 되었을까? 이 모든일들이 강선,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고자 했던 그릇된 행동 이었을까? 강선과 인범에게는 앞으로 어떠한 불행이 또 찾아오게 될까?

유산으로 인해 인범에게 버림받은 강선, 그로인해 자신의 딸 가온이 죽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까지 이르게 된다. 이를 알게된 진심(왕지혜 분)은 강선을 끝까지 지켜낼 것인지…
다음주 종방을 앞둔 ‘총각네 야채가게’의 결말이 궁금해 진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다음주면 아쉽게도 끝이 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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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2.8 | ISO-1600 | 2012:02:06 21:24:06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강선(황신혜 분)과 가온(왕지혜 분) 모녀가 헤어졌다. 서로가 없으면 아무것도 완성할 수 없었던 모녀… 친모녀보다 깊은 정을 나눈 사이 였지만, 강선의 야망 앞에 가온은 큰 결정을 내렸다.

“이 집에서 나가! 니 아빠 마음을 돌리려면 그 방법밖에 없을 거 같애. 넌 내가 시키는 대로 집에서 나갈 준비나 해. 그래야 니 아빠가 널 불쌍하게 여기고 다시 돌아봐 줄 테니까!” 라며 강선은 가온에게 연극을 하라고 종용하게 된다.

하지만 가온은 “엄만 늘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엄마가 무슨 짓을 하건 용서받을 수 있다구요. 아니에요. 엄만 이제 누구한테도 용서받을 수가 없어요....... 나한테두요… 더 이상 가온이로 살 수 없어요. 내가 만든 감옥에서 빠져 나오려고 해요!”라며 절망스런 눈빛을 강선에게 보내며 일어서서 나가게 된다.

엄마가 절실히 필요했던 어린진심(왕지혜 분)의 눈에 완벽해 보였던 엄마 강선. 이제 다시 엄마 없이 살아가야 하는 자신의 처지에 마음이 복잡하기만 한 가온의 앞엔 어떠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강선은 가온을 그대로 버릴 것인지 시청자들은 다음주가 궁금하기만 하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며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리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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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3.5 | ISO-1600 | 2012:02:04 15:49:40

 

 

채널A 수목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가온(왕지혜 분)의 비밀을 태양(지창욱 분)이 알게되면서 강선(황신혜 분)과 가온은 풍전등화와 같은 처지에 빠지게 되었다.

 

어린 가온이 죽었을 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던 엄마 강선. 하나뿐인 딸을 잃고 삶의 의욕조차잃어버린 강선은 가온을 따라 손목을 그어 자살을 시도 하지만 진심(왕지혜 분)은 그런 강선을 살려내 지극 정성으로 보살핀다. 그런 진심을 하늘이 준 운명이라 생각하고 강선이 자신의 딸로 받아들이면서 모녀관계가 된 둘은 지금까지 목인범(전노민 분)을 속여왔다. 태양이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지금, 두 사람은 과거의 모든 비밀을 잘 덮어버릴 수 있을까.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5 | ISO-1600 | 2012:02:04 15:52:44

“착각하지 마! 니 아빠가 아끼고 사랑하는 건 자기 딸 목가온이지, 진심이가 아니야!”

 

“난 이렇겐 못 끝내. 억울해서 못 끝내!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데! 목숨 같은 자식 가슴에 묻고 그 애한테 향 한 번 못 피워주고 살아온 나야. 옆에서 자고 있는 니 아빠 귀에 들릴까봐 꿈속에 그 애가 나와도 이름 한 번 못 불러보고 산 나야!”

 

“뱃속의 아이까지 품고 남편한테 버림 받을까봐 벌벌 떨고 있어. 목숨을 걸고 지켜온 딸한테 버림 받을까봐 벌벌 떨고 있다구!”

 

진실을 밝히자는 가온앞에 울부짖는 강선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는데.... 이 불안한 모녀에게 닥칠 진실의 광풍이 두 사람의 갈등으로 이어지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수요일 저녁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이자,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드라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결합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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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4.0 | ISO-640 | 2012:01:25 11:07:28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야망녀 최강선(황신혜 분)이 본격적인 악행을 저지르며 자신과 가온(왕지혜 분)의 위치를 지켜내기 시작했다. 강선과 가온의 비밀을 알아내고 강선앞에 나선 태인(이세영 분)이 눈에 거슬리는 강선은 자신의 앞날에 장애가 되는 태인을 납치하며 자신의 위치를 재각인 시키려 한다.

 

카페에서 강선을 만나기로한 태인은 종업원이 주는 커피를 마시고 정신을 잃게 되고 창고에 갇히게 된다.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맨발로 탈출에 성공하지만, 이내 잡히게 되고 강선에게 마지막 통보를 받으며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4.5 | ISO-1000 | 2012:01:25 09:05:57


  겨우 제자리를 찾았다고 여겨왔던, 모든 것을 잃어버릴 위험에 빠진 강선. 태양과 태인, 그리고 가온에게까지 협박을 하면서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 애쓰는 그녀는 결국 어떤 말로를 맞이하게 될지. 야망으로 가득차 모든걸 움켜진 강선은 다 뺏기게 될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몸부림친다. 한 남자를 사랑한 여자로의 운명, 엄마로의 운명이 가엽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과 모든것을 지키기위해 어떤 악행도 마다하지 않는 강선과 그녀와 맞서려하는 태인의 긴장감 넘치는 갈등이 드라마의 정점을 향해 달리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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