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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이 방송사상 전무후무한 ‘요속’ 측정으로 안방극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기승전결이 확실했던 2015 건강검진은 자칫 민망할 수 있는 소재도 ‘1박 2일’만의 스타일로 승화시키는 저력을 증명하며 물러서지 않는 최고의 웃음을 선사했다.

 

2015 건강검진의 마지막 이야기가 안방극장에 웃음폭격을 한 ‘1박 2일’. ‘1박 2일’이 속한 ‘해피선데이’는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수도권 기준 14.9%, 전국 기준 14.1%의 시청률로 일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 동 시간대 시청률 26주 연속 1위라는 독보적 기록을 세우며 적수 없는 일요일 예능 강자임을 증명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충청북도 충주에서 펼쳐진 ‘2015 건강검진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건강검진이 펼쳐졌는데, 과거 선생님 특집에서 큰 활약을 펼쳤던 정성우 선생님의 등장과 함께 멤버들은 한우를 걸고 2012년 교과과정 기준으로 체력장을 시행했다. 50m달리기, 팔 굽혀 펴기, 오래 달리기 등 체력이 탈탈 털린 상황에서 멤버들은 곳곳에서 몸개그를 보여줬고, 이들이 마지막으로 맞이한 건 건강검진의 ‘끝판왕’이라 말할 수 있는 요속 측정.

 

오줌의 속도로 건강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1박 2일’은 비뇨기과를 개업했고 멤버들은 남자의 자존심이 걸렸다며 모두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 채 “이게 방송이 돼?”라며 거부의 조짐을 보였다. 하지만, 멤버들은 이내 상황을 받아들이며 극도의 CG 처리를 요구했다. 이에 제작진 역시 이를 받아들여 멤버들이 요구한 모든 CG를 다 동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허세 작렬 코멘트들은 안방극장을 포복절도 하게 만들었고, 다음날 맞이한 ‘채변 검사’는 건강검진의 끝을 달리며 웃음의 절정을 찍었다.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제작진의 특별한 요구조건이 바로 ‘채변 검사’였던 것. 대변 속 혈뇨의 유무로 건강상태를 파악하려는 제작진의 뜻에 멤버들은 제작진을 속이며 사상 초유의 ‘대변’을 공유하는 일을 벌였고, 차태현, 데프콘 ‘대변인들’의 탄생으로 안방극장은 웃음폭탄이 떨어졌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부터 이어진 2015 건강검진은 멤버들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큰 웃음을 선사했기에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위장왕, 생활습관체크, 피부왕, 체력왕, 요속왕까지 기승전결이 확실하게 멤버들의 건강을 알뜰살뜰 챙기면서도 다소 민망할 수 있는 상황들은 재빠른 편집을 통해 넘어가는 남다른 센스를 보여준 제작진의 기지가 눈에 띄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멤버들이 진짜 최고였다! 나라면 못할 것 같아~ 그런데 제작진도 센스 쩔었음~”, “세상에 방송에서 요속 측정할 줄은 ㅋㅋ”, “건강검진의 끝판왕이었음 ㅎ”, “진짜 기획 짱인듯!”, “점점 제작진과 멤버들의 호흡이 좋아지는 듯”, “요속측정에 완전 빵 터졌다~ CG처리 센스 최고~”, “약속을 지키는 제작진의 모습에 완전 대박 환호성 지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더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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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이 멤버들의 전원 조업 당첨으로 상쾌(?)한 2015년의 첫 출발을 알렸다. 여수 한정식에 숨겨놓은 제작진의 ‘조업 재료’ 음식을 먹은 뒤 멘붕에 빠진 멤버들은 물귀신 본능이 살아난 김준호의 대활약 속에서 ‘전원 조업’이라는 사상 전례 없는 쾌거를 이룩했고, 시청자들을 대 폭소 하게 만들며 안방극장을 웃음바다에 빠지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맛 투어로 인한 먹방, 전원 조업, 관광까지 완벽한 삼위일체 ‘완전체’ 방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이 같은 상쾌한 첫 출발을 알린 ‘1박 2일’은 시청률 역시 15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 기준 15.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1박 2일’이 속한 ‘해피선데이’(‘1박 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수도권 기준 17.1%, 전국 기준 16.5%의 시청률로 일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 동 시간대 시청률 18주 연속 1위라는 독보적 기록을 세웠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전라남도 여수로 떠난 ‘한국인의 세끼’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큰 절로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한 멤버들의 포복절도 웃음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첫 끼부터 몸 개그의 향연이 펼쳐졌다. “괄약근의 힘이 중요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제작진의 코멘트와 함께 피문어죽과 갓김치를 먹을 3명을 가리는 ‘엉덩이 차력’이 펼쳐졌는데 김종민의 대활약 속에서 말 못할 고통이 웃음을 선사한 멤버들의 몸 개그의 향연이 펼쳐졌고, 결국 데프콘이 8개의 젓가락을 격파하며 안방극장을 웃음바다에 빠트렸다.

 

두 번째 ‘여수 한정식’을 놓고는 멤버들의 눈이 휘둥그래지는 사태가 연이어 발생해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앞서 유호진 PD는 “’맛 좀 봐라’ 특집으로 진행된다”며 멤버들에게 ‘맛 투어’임을 강조하고 멤버들에게 차례로 음식을 하나씩 맛본 뒤 느낌을 얘기할 것을 종용했는데, 이는 제작진이 정한 ‘고록(꼴뚜기)-굴-바나나’가 들어있는 음식을 먹으면 조업을 떠나야 하는 거대한 복불복 장치가 숨겨져 있었다.

 

이에 고록을 먹은 김종민을 시작으로 사이렌이 울리며 굴을 먹은 차태현까지 줄줄이 각각 조업지로 향하는 차량에 태워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외마디 비명 속에서 질질 끌려나가는 멤버들을 뒤로한 얍쓰 김준호는 꼼수를 부려 김주혁의 조언에 따라 바나나를 선택했는데, 또 다시 사이렌이 울려 웃음을 자아냈다. 유 PD는 "여수가 레저 중심지라 바나나보트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김준호에게 여름 느낌이 물씬 나는 반팔 셔츠를 입혀 바다로 보내 현장이 초토화됐다.

 

이러한 제작진의 철저한 준비 속에서 남겨진 김주혁, 데프콘, 정준영은 눈치 보는 ‘먹방’의 진수를 보여줬는데 숨어있던 김준호는 ‘시청자들은 이런 그림을 원치 않는다’면서 몸소 물귀신 작전을 수행해 제작진 마저 함박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후 김준호는 김주혁에게 굴전을 먹여 차태현에게 보냈고, 데프콘과 정준영을 차례로 낚아 올려 바나나 보트장으로 자신과 함께 동행하게 만들어 안방극장에 웃음을 폭격했다.

 

이 같은 큰 웃음과 재미 뒤에는 고품격 관광이 뒤따랐다. 원래 남아있는 3인이 관광을 할 예정이었으나, 모두가 조업에 당첨된 관계로 조업 뒤 다 함께 모여 향일암으로 향한 것. 멤버들은 끝없이 펼쳐지는 돌계단을 올라가며 게임을 하는 등 한 층 친밀해진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고, 가슴이 뻥 뚫리는 향일암의 경치는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끝없이 펼쳐지는 향일암의 돌계단을 오르는 멤버들의 모습은 18.3%(닐슨 수도권, 19:30)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새해 첫 방송부터 한층 친밀해진 모습을 보여준 멤버들의 케미, 그리고 제작진의 철저한 준비와 팽팽한 기싸움 속에서 이를 넘어서 ‘전원 조업’이라는 쾌거를 이룩한 김준호의 예상을 깨는 물귀신 작전이 앞으로 어떤 웃음을 안길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한 먹방과 조업, 관광이라는 완벽한 테마들이 물 흐르듯 이어지며 시청자들이 진짜 여행을 떠난 듯한 느낌까지 선사해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번 방송은 정말 완벽했던 듯! 웃음과 재미를 안기면서 보고 싶은 광경들을 모두 본 것 같아요~ 일출도 보고 향일암에서 멋진 광경도 보고~”, “김준호 어떻게 할거야ㅎ 알고 보면 제작진 보다 더 제작진 같은 마인드ㅋ”, “전원 조업 당첨ㅎ 먹방, 조업, 관광 다 완벽했다~”, “내 배꼽 돌려주삼~”, “아 정말 다음주 어떻게 될 지 너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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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 느지막이 찾아온 김제동이 ‘노브레이크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범상치 않은 입담으로 웃음폭탄을 사정없이 투하하다 몸을 사리지 않는 행동으로 완벽한 마무리까지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초토화 시킨 것.

 

범상치 않은 입담으로 강력한 웃음을 전달한 김제동과 쩔친들의 활약으로 ‘1박 2일’은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당당하게 기록했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 기준 시청률 17.1%를 기록했고, ‘1박 2일’이 속한 ‘해피선데이’ 역시 전국 기준 15.9%, 수도권 기준 16.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에 쐐기를 박았다.

 

지난 5일 방송된 ‘1박 2일’은 인천광역시 무의도로 떠난 ‘쩔친노트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김종민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단걸음에 찾아온 ‘의리의 사나이’ 김제동이 심상치 않은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앞서 김종민의 초대를 받았으나 사정상 함께 하지 못했던 김제동이 이번 주 김종민을 향한 안쓰러운 마음에 촬영장을 찾아왔다. 번듯한 정장을 입고 나타난 김제동은 그와의 상봉 순간부터 애정의 손길(?)을 하사하며 웃음을 자아냈으며, “조인성 앞에서 양복을 입고 있었어! 이 세상에 이거보다 더 부끄러운 적이 없어ㅠ”라며 범상치 않은 입담의 시작을 알렸다.

 

촬영 시작부터 함께 했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멤버들과 쩔친들 사이에 융화된 김제동은 어느새 이야기를 주도하기 시작했고, 저녁 복불복 게임에서는 솔직하게 뱉어내는 말 한마디 한마디와 웃음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며 깔끔하게 정리하는 진행 능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전달했다.

 

그는 특히 조인성과 완벽한 케미 라인을 구축하며 장난끼 다분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제동은 조인성이 자신의 턱을 만지자 “동생이 여길 만지는데 기분이 안 나빠~”라며 서슴없이 장난치는 사이임을 입증하며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조인성의 갑작스런 백허그에 “백허그 하지 마라”라며 거부하면서도 웃는 모습으로 그와의 케미를 폭발시키며 이목을 집중시킨 것.

 

더불어 복불복에서는 김제동은 미노보다 더 웃기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미노와 신경전을 벌이며 티격태격 하던 김제동은 자신의 다부진 종아리를 공개했는데, 이에 미노가 “죄송한데 바지 좀 벗고 해도 될까요?”라며 더 강력한 수를 두자 “약간 웃겨놓으면 더 웃기기 있어요?”라며 항의(?)를 해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김제동은 예상치 못한 어리바리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을 배꼽 쥐게 만들었다. ‘우정의 손 펜싱’에서 줄이 늘어나는걸 모르고 제자리에 가만히 버티고 있다 “아 늘어나는 거야?”라며 뒤늦게 공격 게시한 것. 결국 그는 미노에게 끌려가 패배해 “미안하다!”라며 김종민에게 사죄를 구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김제동은 조인성의 옷을 받아 입고선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주는 살신성인으로 안방극장에 웃음꽃이 피게 만들었다. 더불어 김종민에게 무참히 먹칠을 당하고 있는 로이킴을 보고 정준영이 달려오자, 벤치에 있던 김제동도 안경을 벗고 참전해 현장을 아비규환으로 만드는 모습으로 웃음을 배가시켰다.

 

이렇듯 김제동은 게임 내내 브레이크 걸리지 않은 솔직한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달했으며, 몸을 사리지 않는 행동으로 더욱 강력한 웃음 폭탄을 투하, 시청자들을 폭소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이에 과연 그가 다음 주에는 또 어떤 활약으로 즐거움을 전달해 줄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제동의 입담이 장난 아닌 듯ㅋㅋ 보는 내내 웃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김제동 안 왔으면 서운할 뻔!”, “김제동과 조인성 사이에서 케미가 폴폴~”, “김제동하고 다들 친한가 봐~ 자연스레 장난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 “김제동 덕에 진짜 배꼽 빠져라 웃었네ㅋㅋ ’쩔친노트 특집’ 마지막 편에서도 큰 웃음 부탁 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쩔친노트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12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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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11:57

'1박 2일' 정준영, 신스틸러 활약! On News/TV2014.08.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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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4차원’ 정준영이 ‘1박 2일’ 곳곳을 채우며 ‘4차원 웃음’의 진수를 보여줘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본인 특유의 4차원 발언과 반전행동을 이어감과 동시에 ‘약점’을 드러내는 의외의 모습으로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매력을 발산하며 ‘신 스틸러’로 활약,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것.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경기도 포천으로 떠난 ‘여름 수련회’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정준영이 예측 불가능한 매력으로 ‘4차원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간 넘치는 행운으로 ‘행운의 4차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정준영은 최근 행운이 멀어져 가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사라져간 행운에 아쉬워하지 않고, 그만큼 더 강력해진 승부욕과 4차원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전달했다.

 

정준영은 보양식의 끝판왕 ‘해신탕’을 놓고 벌인 저녁 복불복에서 스태프들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자 여러분 저희는 정준영이 있습니다”라는 차태현의 말과 함께 자신만만한 지지호소연설을 했다. 이에 연출팀은 “정준영”을 연호했지만 연출팀과 오디오팀만이 정준영을 선택하는 반전의 결과에 그는 동그래진 눈으로 충격을 표현했다.

 

지덕체를 겨룰 ‘해신탕 삼국지’의 첫 번째 게임 ‘도전 1대 100’에서 정준영은 “너무 어렵다”라며 투정을 부리는 가운데, 어김없는 4차원적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영어문제에서 정준영은 “’That is the’니까 여운을 남긴 줄 알았지”라며 각 부호 별 제스처를 취하며 당위성을 설명하는가 하면, ‘삼포세대’에 관련된 문제에서는 “연애, 결혼 포기했는데 출산을 한다는 것은 쓰레기 짓이라 생각했어요”라며 타당한 추리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

 

이어진 두 번째 게임은 정준영의 특기 분야인 ‘빨리 울기 대결’이었고, 이에 데프콘은 “쟤 있잖아~”라며 그의 승리를 거의 확실시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시작부터 눈에 바람을 넣기 위해 달리는 4차원적 행동을 보여주던 정준영은 눈을 동그랗게 뜨기도 하고 소리를 내며 포효까지 해 눈물을 흘리고야 마는 무서운 집념으로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승리와 조금씩 멀어져 간 정준영은 의외의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나머지 두 팀의 결승전이 펼쳐지자 환호하는 다른 두 팀 사이를 오가며, 카메라를 휘감는 요물스러운 신공을 이어가 최고의 ‘신 스틸러’로 활약을 펼친 것.

 

이런 정준영의 4차원 매력은 담력증진훈련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언제나 당차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던 그는 약점인 ‘공포’와 마주하게 돼, “다 부숴버릴거야”라며 호기롭게 나섰으나 10초 뒤 “무서워~ 복도 가는 것도 무서워”라며 돌아오는 귀여운 겁쟁이의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것. 뿐만 아니라 자물쇠로 잠긴 박스를 마주하곤 “감독님 한 번만 열어주시면 안돼요?”라며 애걸복걸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저승사자를 보고 놀란 후 인증샷을 잊지 않는 4차원 행동으로 또 한번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렇듯 정준영은 이번 방송에서는 행운과 멀어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보다 막강해진 승부욕과 뜻밖의 웃음을 전달해준 4차원적인 행동들과 발언들로 ‘4차원 웃음’의 진수를 보여주며, 앞으로 행운이 돌아와 더욱 강력한 웃음을 선사해줄 그에 대한 기대감까지 갖게 만들었다.

 

정준영의 ‘4차원 웃음’에 매료된 네티즌은 “정준영 진짜 매력 넘치는 듯 ㅋㅋ 덕분에 많이 웃었어요~ 감사합니다!”, “정준영에게 행운이 돌아오길 바래봅니다 파이팅!”,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웃긴 것 같아 ㅋ 정준영 너무 좋아~”, “무서운걸 싫어하는구나~ 공포체험에서도 당당할 줄  알았는데 반전!”, “정준영의 4차원 매력에 점점 더 빠져들게 돼~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박 2일’이 속한 ‘해피선데이’는 7주 연속 동 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기준 13.5%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고, ‘1박 2일’은 전국 기준 13.4%, 수도권 기준 1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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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행사(행운의 사차원) 정준영이 선생님 올스타의 ‘승부욕’에 불을 지피며 대 활약을 펼쳤다. 그의 승부욕에 자극 받은 선생님들이 불꽃투혼을 발휘하며 흥미진진한 게임 진행으로 시청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 경남거제로 향한 ‘선생님 올스타’ 여름방학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정준영은 안지훈 일본어 선생님과 함께 강한 승부욕을 보여주며 다른 사람들의 전의까지 불타게 만들었다.

 

‘행운의 사차원’ 정준영은 몇 주 전부터 “요새 준영이가 (운이) 안 좋아”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행운과는 멀어진 듯한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이번 방송에서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감춰왔던 게임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행운이 돌아올 조짐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사람들까지 자극을 받아 승부욕을 불태워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잠자리를 놓고 펼친 ‘지덕체 잠자리 복불복’ 중 ‘덕’에 관련된 게임을 펼치기 위해 바람의 언덕으로 집결한 멤버들과 선생님들. 그 곳에서 ‘덕’과는 상관없는 ‘코끼리코 얼굴에 도장 찍기’라는 게임과 마주하게 돼 황당해 하던 정준영은 게임에 들어가자 늑대에 빙의된 듯한 몸놀림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준영은 김명호 선생님을 이기고 올라간 준결승에서 정성우 선생님과 대결하게 돼, 불꽃 튀는 속도전과 할리우드 액션으로 선생님을 당황하게 하게 만들었다. 이에 정성우 선생님은 승부욕에 자극을 받아 정준영을 되려 제압했고, 정준영을 패배로 이끌었다. 이렇게 기세에도 불구하고 단독 꼴찌를 달리던 정준영은 승부욕을 더욱 불태웠다.

 

‘체’를 겨루는 게임을 위해 구조라 해수욕장에 들어선 그는 “피색이야~ 피색!”이라며 혈전이 될 것을 예고했다.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결국 구조라 해수욕장에서의 승리로 단독 꼴찌에서 공동 1등까지 올라가게 된 정준영. 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것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유호진PD의 말이었고, 실력으로 1등을 했기에 분노를 담은 춤사위를 보이며 잠자리 뽑기를 진행했다.

 

최근 운이 좋지 않았던 정준영은 김종민이 1등의 특권으로 뽑기를 바꾸자고 요청하자 흔쾌히 거래를 성사시켰고, 결과는 정준영의 실내취침으로 이어졌다. 돌아온 행운과 함께 그의 승부욕은 계속 불타올랐고, 이는 저녁 복불복과 기상미션에서도 이어졌다.

 

저녁 복불복 게임으로 턱걸이를 하게 돼 다소 마른 체격으로 멤버들의 기대를 받지 못했지만 조용히 6개를 해내 “얘봐 얘봐 또 이래~”라는 말을 듣기도 하고, 고통참기 게임에서도 승부욕으로 아픔을 잊어 저녁식사를 획득해 거듭 이기는 모습으로 다른 사람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아침이 돼 펼쳐진 기상미션에서는 정준영의 승부욕과 함께 지혜까지 폭발해 시청자들을 환호케 했다.

 

숨겨진 깔때기를 찾는 미션이기에 빨리 일어나는 사람이 어느 정도 유리했던 상황에서 정준영은 늦은 기상에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 차분히 학교 주변 구조를 떠올리며 걷다 의자 사이에 숨어있는 깔때기를 발견한 정준영. 그는 얍쓰 김준호의 인터셉트로 깔때기를 빼앗길 위기에 처했고, 기회를 얻은 멤버들과 선생님들은 난데없는 추격전을 펼치며 아침부터 승부욕을 활활 불태웠다.

 

이에 정준영은 짝꿍인 안지훈 선생님과의 찰떡 호흡으로 다시 깔때기를 되찾고 ‘맨발의 준영이’로 변신, 전속력으로 달려가 김준호를 따돌렸다. 그런 정준영의 빠른 달리기에 마구잡이로 쫓아가던 김준호는 주저 앉으며 “빠르다! 치타 같다!”라고 감탄을 표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렇듯 정준영은 멤버들의 “요새 (운이) 안 좋아”라는 말에 반박이라도 하듯 승부욕을 불태우며 복불복을 휩쓸며, 다른 멤버들과 선생님들의 전의까지 불타게 만들었다. 더불어 행운의 여신이 돌아올 징조까지 보여 아무도 따라오지 못할 ‘행운의 사차원’으로써의 행보를 이어갈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정준영이 ‘승부욕의 불씨’가 돼 활약상을 펼친 모습을 본 네티즌은 “정준영에 자극 받은 선생님들과 멤버들의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정준영의 승부욕이 강하다는 걸 새삼 다시 한번 깨달았다! 마냥 행운이 아니었네~”, “정준영 달리기 진짜 빠르더라~ 정말 치타 같았어!”, “역시 정준영은 최고야! 다 이기네 그냥ㅋ”, “행운과 승부욕, 실력이 더해졌을 때 얼마나 막강해질지 기대된다”, “멤버들과 선생님들의 승부욕을 자극해줘서 고마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3주 연속 트리플 1위를 달성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해피선데이’는 12.7%, ‘1박 2일’는 13.5%,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2.9%를 각각 기록하면서 동 시간대 1위를 장악했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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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여섯 명의 멤버들과 짝을 이룬 매력만점 ‘선생님 올스타’가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을 제대로 접수했다. 시즌3 론칭 후 처음으로 기획된 이번 특집은 화제성과 훈훈함을 모두 잡은 ‘역대급 빅 재미’로 시청자들의 폭풍 호평을 받으며 2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생님 올스타 특집’ 1편이 펼쳐진 가운데, 연예인 뺨치는 외모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선생님부터 개그맨 지망생이라는 과거를 지닌 선생님까지 여섯 명 모두 매력을 폭발시키며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제작진이 오랜 시간 고민 끝에 공들여 준비한 ‘선생님 올스타 특집’은 멤버들이 전국 각지 학교 출발개인전으로 각각 힌트가 담긴 미션지를 받아 자신과 운명공동체를 이룰 선생님을 찾는 것으로 시작됐다.

 

박수홍을 닮은 ‘인기짱’ 최보근 지리 선생님은 데프콘과 만능 스포츠맨 정성우 체육 선생님은 김준호와 친구 같은 고영석 국어 선생님은 차태현과 짝을 이뤘고, 과거 개그맨 지망생이었던 리액션의 제왕 안지훈 일본어 선생님은 정준영, 그리고 세종고 김탄 정일채 수학선생님은 김주혁,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아 ‘크레이지 독’이라는 별명을 얻은 김명호 국사 선생님이 김종민과 짝을 이뤘다.

 

“인기 폭발하겠는데!”라는 김주혁의 감탄사를 자아낸 ‘세종고 김탄’을 비롯해 ‘개그맨 정태호’, ‘크레이지 독’ ‘인터넷 얼짱’ 등 적혀진 설명만큼이나 각각의 개성으로 똘똘 뭉친 선생님들은 출연동의서에 설명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1박 2일’과 함께하게 됐고, 안지훈 선생님의 “’1박 2일’을 접수하고 오겠다”는 각오만큼이나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웃음을 선사했다.

 

멤버들과 각각 짝을 이룬 여섯 명의 선생님들은 경남 거제도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가덕 해양파크 휴게소’를 찾아 먼저 도착한 3팀에게만 주어진 ‘점심 복불복’을 경험하며 ‘1박 2일’에 녹아 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선생님 특집에 걸맞은 지덕체 게임을 통해 큰 웃음을 안겼다.

 

각 과목별로 모인 선생님들의 자존심이 걸린 지(智)를 겨루는 ‘장학 퀴즈’는 허를 찌르는 문제를 출제한 제작진에 의해 웃음꽃이 만발했다. 수학 문제는 암산으로, 일본어 문제를 예능감을 선보일 수 있게 만든 제작진의 센스 넘치는 문제 출제로 선생님들은 자신들의 과목 문제를 맞추기 보다는 다른 과목의 문제를 맞추는 이변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던 것.

 

특히 이 과정에서 ‘신난 바보’ 김종민은 자신의 짝꿍인 김명호 선생님만 믿고 연신 ‘크레이지’를 외치는가 하면, 정준영은 “일본어 문제는 도대체 언제 나오냐”며 한탄을 해 방송분량을 걱정하는 안지훈 선생님과 티격태격 케미를 폭발해 큰 웃음을 안겼다. 다음주까지 게임을 통해 잠자리 복불복을 경험하게 될 선생님들은 ‘이틀간 허락된 철없는 어른의 세계’를 보여주며 빅 재미를 예고했는데, 항상 제자들을 응원해왔던 선생님들을 응원하게 만들어 우리 모두의 선생님을 떠올리게 만들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1박 2일’ 선생님 올스타 특집 방송 이후 네티즌은 “아 추억이 새록새록~ 우리 선생님 생각난다~”, “선생님들 진짜 모두 매력 만점!”, “이렇게 훈훈한 방송 너무 좋다~”, “정일채 선생님부터 안지훈 선생님까지 모두 응원합니다~”, “멤버들과 케미도 최고~ 역대급 빅재미일세~” 등의 폭풍 호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2주 연속 트리플 1위를 달성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해피선데이’는 12.2%, ‘1박 2일’는 14.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1.8%를 각각 기록하면서 동 시간대 1위를 장악했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선생님 올스타 특집’ 2편은 오는 20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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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신난 바보’ 김종민이 순수지수를 파워업 시키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달했다. 짝꿍인 김명호 선생님을 찰떡같이 믿고 순수하고 엉뚱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것.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매력의 선생님들이 총출동 하는 ‘선생님 올스타’ 여름방학 특집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김종민은 ‘크레이지 독’이라는 독특한 별명을 가진 엄격한 원칙주의자 송호고의 김명호 국사선생님과 함께 짝꿍을 이뤄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종민은 ‘신난 바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언제나 들떠있는 모습과 함께 엉뚱한 질문과 행동을 보여왔다. 그랬던 그가 이번에는 선생님들과 함께 ‘1박 2일’을 보내게 되면서 짝꿍 김명호 선생님을 의지한 채 그 어느 때보다 순수한 매력을 폭발 시키며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초반 김종민은 한 작가의 실수로 안산이 아닌 안양으로 향하는 바람에 다른 멤버들보다 늦게 송호고에 도착했다. 하지만 그는 작가의 실수에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 않으며 자신의 짝꿍이 될 선생님을 찾기 위해 교장실을 방문, ‘크레이지 독’이라는 별명부터 압도적인 선생님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문의 끝에 심상치 않은 캐릭터를 가진 ‘크레이지 독’ 김명호 국사선생님을 만난 김종민은 스태프가 선생님에게 마이크를 채워주자 “조심하세요. 물려요~”라며 범상치 않은 케미를 예상하게 만들었다.

 

레이스가 시작되고 부산과 거제도의 경계에 있는 가덕휴게소에 모이게 된 멤버들과 선생님들은 거제도의 명소 세 곳을 돌아다니며 잠자리를 놓고 ‘지, 덕, 체’ 3단 콤보를 펼치게 됐다. 첫 번째 장소인 어느 해양박물관의 공터로 이동하던 도중 김종민은 그간 궁금했던 질문들을 하나씩 끄집어 내며 엉뚱 매력을 발산하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짝꿍인 김명호 국사선생님에게는 거제도의 역사가 아닌 통영의 역사 강의를 듣기도 하고, 옆에 탄 최보근 지리선생님에게는 난데없이 대동여지도의 검증요청을 하는 모습으로 엉뚱함을 뽐냈다. 특히 김종민은 “사회과부도가 뭐예요?”, “국사가 뭐예요?”라는 쌩뚱 맞은 질문으로 같은 차에 탄 선생님들을 진땀 빼게 만들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드디어 ‘지’를 겨룰 첫 번째 대결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장학퀴즈를 벌이게 됐다. 이때 김종민은 김명호 선생님을 찰떡같이 믿고서 대책 없는 순수함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국어 문제로 심청전과 관련해 “누구에게 공양미 삼백석을 바쳤을까요?”라는 문제에 김종민은 “크레이지! 크레이지!”라고 구호를 외쳐 대답의 기회를 얻고선 이내 “말씀하세요. 선생님이잖아요”라며 김명호 선생님을 쳐다봐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는 이어진 국사 문제에서도 더욱 격하게 “크레이지!”를 외친 후 양손으로 짝꿍 선생님을 가리키며 “우리 역사 선생님이십니다! 국사 한국사 한국을 다 알아요!”라며 굳건한 믿음을 표출하면서 엉뚱함과 귀여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종민은 수학 암산문제에서는 소리를 내는 민폐 공부법과 정답이 공개된 후 김명호 선생님께 나머지 공부를 받는 모습으로 그의 학창시절을 예상하게 해주며 웃음을 선사했다. 더불어 영어 스피드 퀴즈에서는 중간고사를 “미들 이그잼”이라고 설명하는 김명호 선생님에게 “이그잼을 몰라요. 내가”라고 말하며 또 한번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이렇듯 김종민은 보다 업그레이드 된 순수한 매력을 폭발시키며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그가 김명호 선생님의 도움으로 장학퀴즈 대결에서 1등을 하게 돼 시청자들의 예상에 반전을 선사하며, 이어질 ‘선생님 올스타’ 여름방학 특집에서 김종민이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김종민이 엉뚱함을 폭발시킨 ‘크레이지 과외’ 현장을 본 네티즌은 “오늘도 김종민의 엉뚱함에 엄청 웃은 듯 ㅋㅋ 고마워요~”, “김종민과 짝꿍 선생님과의 케미가 보기 좋다”, “크레이지 과외를 통해 김종민이 과연 궁금증을 다 풀 수 있을까?”, “김종민의 엉뚱함이 너무 귀엽다. 매력 넘쳐~”, “김명호 선생님 멘붕에 빠진 표정이 압권이야~ㅋㅋ”, “다음주엔 또 어떤 모습으로 웃게 만들지 완전 기대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2주 연속 트리플 1위를 달성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해피선데이’는 12.2%, ‘1박 2일’는 14.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1.8%를 각각 기록하면서 동 시간대 1위를 장악했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선생님 올스타 특집’ 2편은 오는 20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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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요물막내 정준영이 형들을 줄 세우는 마성의 ‘럭키가이’에 등극했다. 낮은 확률 속에서 조기퇴근의 영광을 누리며 ‘행운의 아이콘’을 인증한 정준영은 ‘신흥종교 준영교’의 탄생을 알렸고, 이로 인해 한층 치열해질 ‘막내 쟁탈전’이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서울 근교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정준영이 ‘행운의 아이콘’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최종 복불복 결과에 반전의 묘미를 선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했다.

 

정준영은 평소 운이 좋은 럭키가이로 복불복에서 강자의 면모를 보여왔다. 그랬던 그의 행운이 이번 방송에서도 이어져 ‘역시 행운의 여신은 정준영의 편인건가?’라는 생각이 들게 함과 동시에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반전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이번 방송은 ‘조기퇴근’과 ‘야외취침, 마라톤’을 두고 팀을 나눈 멤버들이 자정퇴근을 목표로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2대 3으로 ‘정사모(김준호-차태현-정준영)’팀이 ‘쩌다(김주혁-데프콘-김종민)’팀에게 한 판을 더 내주면서 야외취침에 한 발짝 다가서는 듯 보였다. 이에 정준영은 이번만큼은 “우린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한 상태거든요”라고 하며 마지막 복불복판 돌리기의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듯 웃음을 보여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저녁식사를 위해 들른 중국집의 사장님을 모시고 복불복판 돌리기가 진행된 가운데, ‘정사모’팀은 끝없이 불길한 느낌을 받아 기도, 로비, 알몸공양(?) 등의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에 조기퇴근에 유리한 확률을 가진 ‘쩌다’팀은 불안해 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대조적인 두 팀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짓게 만들었다.

 

하지만 복불복판의 돌림 결과는 ‘쩌다’팀에게 야외취침의 영광을 안겨주며 멘붕을 일으켰으며, 동시에 ‘정사모’에겐 열광적인 환호를 불러 일으켰다. 촬영 중간중간 멤버들이 돌려봤을 때마다 항상 파란색이 걸려 ‘정사모’팀이 당연히 야외취침을 할거라 생각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반전의 결과를 선사한 것.

 

이 같은 결과에 데프콘은 “안될 놈은 안 된다”라는 말을 전했고, 차태현은 “준영이 때문이야”라며 정준영의 행운에 경의를 표하며 신흥종교 준영교를 결성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이번 복불복의 결과는 그간 정준영의 행운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었음을 알려주며, 앞으로 ‘정준영 쟁탈전’이 더 치열해 질 것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여행의 결말은 행운의 아이콘 정준영과는 반대로 김주혁이 불운의 아이콘임을 알게 해줘 더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혁은 조기퇴근에 대한 높은 확률에 자신감을 갖고 있었기에 결과에 큰 충격을 받아 영혼이 증발되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윽고 ‘정사모’팀이 자리를 뜬 뒤, 야외취침 및 마라톤을 하게 된 ‘쩌다’팀은 누가 문젠지에 대한 생각을 곰곰이 하던 중 PD의 “누구 때문이었을까요?”라는 말 한마디에 데프콘과 김종민이 자연스레 김주혁을 쳐다봐 또 한번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방송 이후 네티즌은 “정준영의 행운은 어디까지?”, “정준영도 한번 걸렸으면 좋겠다”, “반전 대반전에 엄청 웃었다”, “진짜 이번 만큼은 정사모팀이 걸리는 줄 알았는데..”, “김주혁 어떡해ㅠㅠ”, “김주혁에게도 행운이 올 날이 있을까?”, “쩌다팀 나중에 다시 결성되서 힘을 보여주길!”, “역시 행운아 정준영!!”등의 김주혁과 쩌다팀에 대한 응원이 섞인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렇듯 큰 웃음을 선사한 ‘1박 2일’은 일요 저녁 예능코너 6개 중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 기준 1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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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멤버들이 간담이 서늘해지는 채석장에 방문한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마치 사막 한 가운데 있는 듯 황량해 보이는 채석장을 거닐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늘(1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경기 풍도로 떠난 멤버들의 ‘모 아니면 도’ 의리여행이 펼쳐지는 가운데, 제작진은 ‘야생화 사진 찍어 오기’ 미션 뒤 멤버들을 데리고 섬 반대편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야생화 사진 찍어오기 미션 뒤 다소 지쳐있는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섬 서쪽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면서 멤버들을 섬 반대편으로 이끌었다. 이후 가파른 경사를 넘어서자 남다른 포스를 풍겨내는 채석장이 등장했고 멤버들은 “까마귀도 있네”라며 음산한 분위기에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요물 막내 정준영은 “나쁜 짓 하기 좋은 곳인데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차태현은 “어마무시하다”면서 감탄사를 연발했는데, 잇따른 제작진의 설명에 멤버들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곳이 바로 저녁 잠자리 복불복 결과에 따라 ‘전원 야외취침’을 할 장소였던 것.

 

‘전원 야외취침’을 할 장소의 현장답사로 채석장을 오게 된 것을 깨달은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하소연과 야유를 보냈지만, 제작진은 “아무데나 텐트 치시고 주무시면 됩니다”라며 자연스럽게 잠자리 복불복을 진행했다.

 

결국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멤버들은 의지를 불태우며 단합해 잠자리 복불복 미션을 수행했고, 제작진과 처절한 사투를 벌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1박 2일’ 멤버들의 채석장 현장답사 방문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채석장 왜 데려갔나 했더니 야외취침 할 장소라고 보여주려고 데려갔던 거야?ㅋㅋㅋ”, “아 진짜 벌벌 떨며 잠자리 복불복 하겠구만ㅋㅋ 덕분에 우린 꿀잼~”, “채석장 현장답사 데리고 간 제작진 센스 좀 보소~”, “아 진짜 사막같이 황량하다~ 저기서 텐트 치고 자면 칼바람 장난 아닐 듯”, “아 오늘 방송일세~ 다같이 본방사수 합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과연 멤버들은 풍도 채석장에서의 ‘전원 야위취침’을 피해갈수 있었을지, ‘1박 2일’ 역사상 최악의 야외취침 잠자리 후보지였던 풍도 채석장의 어마무시한 자태는 오늘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폭풍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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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이 의지와 각오를 다지며 금연여행을 아름답게 마무리 함과 동시에 시즌 첫 기차여행을 떠나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 속에 웃음 포인트 또한 놓치지 않는 센스로 ‘봄 마중’을 제대로 했다.


김주혁,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이 함께 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지난 23일 방송에서 금연여행 마무리와 함께 경상남도 양산 원동 매화마을로 기차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에게 쓰는 금연편지’를 비롯해 룰을 어긴 김주혁-김준호-김종민의 입수로 멤버들이 남다른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통해 금연여행이 아름다운 마무리를 지었다. 이후에는 지난해 말 시즌3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떠나는 기차여행이 펼쳐져 설렘을 선사했다.


매 시즌마다 큰 호응을 얻었던 ‘1박 2일’의 효자 아이템으로 이날 또한 만만치 않은 여정이 예고되는 것은 물론 깨알웃음이 연신 터져 나와 여행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또한 새봄을 맞아 설레고 들뜬 분위기가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기며 안방극장을 따뜻한 봄바람으로 물들이기도 했다.


이는 멤버들 또한 마찬가지로, 여행 전날 멤버들이 셀프 카메라에 담은 짐 꾸리기 과정에는 이 같은 분위기가 역력했다. 추억의 멜빵바지 패션을 선보인 김주혁이나, 어린 딸의 꽃무늬 원피스를 빌려달라고 떼를 쓰는 차태현의 모습에선 학창시절 수학여행 가기 전날 밤의 들뜬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이후부턴 내내 웃음의 순간이 이어졌다. 첫 미션으로 서울역 KTX 탑승구까지 시민들의 눈에 띄지 않고 찾아오는 과정에서 어떠한 분장 없이도 시민들의 눈에 띄지 않는 ‘무 존재감’을 자랑스럽게(?) 뽐낸 김주혁과, 얼굴에 숯 칠을 하고 수염을 붙이며 오히려 도드라진 모습으로 악수를 둔 김준호의 뚜렷한 대비에선 배꼽을 쥐는 순간이 연신 터져 나왔다. 여기에 ‘김종민’이라는 이름표가 버젓이 붙은 예비군복을 입고 너무도 당당하게 등장한 김종민과,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연인과 전화통화 하는 척 하는 데프콘의 ‘발연기’ 또한 만만치 않은 깨알웃음의 향연이었다. 


본격적인 기차여행에서는 ‘1박 2일’ 특유의 하향평준화 된 퀴즈 실력과 ‘김준호의 공짜 카트’가 웃음 포인트를 만들었다. 4칸에 이르는 KTX 승객들에게 간식 카트 쏘기를 걸고 시작한 퀴즈 대결에서 정력을 돋워주는 ‘은근초’를 “은교초”라고 답하고, 김준호가 내뱉은 ‘맵시꾸밈이’ 정답을 김종민이 낚아채 분노한 김준호로부터 “퀴즈 거지”라고 불릴 때는 웃음을 참기 힘들었다. 여기에 정답자가 늘어갈수록 사색이 되는 멤버들의 표정과, 마지막 1인이 된 김준호가 울며 겨자 먹기로 결제한 77만2000원의 금액은 기차여행에 남다른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스톱오버’ 점심 복불복을 하는 과정에서 공짜 카트를 결제하느라 기차에서 내리지 못한 김준호가 낙오하고 부산까지 기차를 타고 내려갔다가 목적지인 양산으로 합류하게 될 여정은 고생길이 훤히 내다보여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1박 2일’ 보는 동안 나도 봄맞이 기차여행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김준호가 조금 억울하겠지만 반전 승을 이룰 것을 기대한다”, “‘1박 2일’ 대세 김주혁을 아무도 못 알아보는 건 정말 ‘지못미’다”, “김준호가 낙오했다가 다시 합류하게 될 과정이 기대된다”, “차태현 딸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폭풍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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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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