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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 | Manual | 1/100sec | F/6.3 | ISO-400 | 2010:04:25 11:07:02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변함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DSP미디어는 29일 오전 12시 카라 공식 홈페이지(http://kara.dspmedia.co.kr/)를 통해 멤버 박규리의 ‘DAY’버전 컨셉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평소 ‘여신’이라 불리는 멤버답게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완벽한 옆 얼굴 라인을 비롯해 창가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에는 고혹미가 가득하다.

 

특히 박규리는 촬영 현장에서 직접 포즈를 만들어 보는 등, 열의를 보이면서 스태프 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NIKON D3 | Manual | 1/125sec | F/3.2 | ISO-400 | 2010:04:25 11:20:00

 

카라는 미니 6집 앨범명인 ‘DAY & NIGHT’에 맞춰서 ‘DAY’와 ‘NIGHT’버전으로 구성된 컨셉 포토를 공개한다. 첫번째 주자인 허영지를 비롯해 박규리의 모습을 공개한 상태다. 먼저 공개되는 ‘DAY’버전 컨셉 포토는 ‘소녀의 늦여름’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멤버 4명의 로맨틱한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카라는 오는 8월 18일 미니 6집 앨범 ‘DAY & NIGHT’로 전격 컴백한다. 앨범 발매날에 맞춰서 팬들과 미디어를 대상으로 하는 쇼케이스를 개최, 첫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쇼케이스는 국내 방송사인 SBS MTV와 일본 방송사인 TBS가 특집 방송할 예정이라 카라에 대한 국내외의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이 뿐만 아니라 쇼케이스 일부는 UHD 포맷으로 제작, 일반 HD TV보다 네 배 이상 선명한 해상도로 생생한 현장을 그대로 담아낸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DSP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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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가 오는 20일(목) 자정 정규 6집 ‘ritardando(리타르단도)’으로 컴백한다.

 

바이브의 이번 6집 앨범명 ‘ritardando(리타르단도)’는 ‘점점 느리게’를 뜻하는 음악용어로, 점차 빠르게 소비되는 가요계의 현 추세와는 달리 자신들만의 음악색깔로 천천히, 하지만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음악을 하겠다는 두 남자의 진심이 담겨있다.

 

이처럼 바이브는 이번 6집 앨범을 통해 Country부터 Tango, 정통 Jazz에 이르기까지 한 곡 한 곡 자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다양한 장르에 담아 오랜 시간 각고의 노력 끝에 가장 바이브 다운 총 10곡의 트랙을 완성시켰다.

 

그 중 류재현이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인 타이틀곡 ‘해운대’는 대한민국 연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가봤을 해운대에서의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가장 바이브 다운 감성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야심작.

 

특히 다비치의 강민경이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짧지만 강한 임팩트로 곡의 애절함을 배가시켰다.

 

또한 ‘전설의 가객’ 故 김광석의 명곡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재편곡해 이번 앨범에 수록한 바이브는 故 김광석의 목소리와 함께 콜라보 작업을 진행하며 그 어떤 곡보다 무겁고 진지한 마음으로 녹음에 임했다.

 

故 김광석의 애절하지만 담백한 목소리와 윤민수의 절제된 감성의 목소리는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조화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특히 무반주로 시작되는 故 김광석의 목소리가 듣는 이로 하여금 뭉클한 감동을 선사해 원곡의 감동을 재현한다.

 

뮤직앤뉴는 “이번 바이브 정규 6집이 엠씨더맥스에 이어 발라드 열풍을 이어갈 앨범”으로 소개하며 “앞으로 바이브 멤버들의 다양한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브는 오는 20일(목) 자정 정규 6집 앨범 ‘ritardando(리타르단도)’를 발매한다.


/ Photo provided by 뮤직앤뉴, t h e J s t o r y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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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퀸 장윤정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퓨전 트로트곡 왔구나 왔어로 우리곁에 돌아왔다.

 

지난 10년의 트로트 열정이 녹아든 이번 10주년 기념앨범은 신곡 8곡과 심사숙고 끝에 결정하여 장윤정이 재해석해 부른 리메이크 5곡을 포함해 총 13곡을 정성스럽게 담아낸 정규 앨범이다.

 

더욱 농익은 그녀의 맛깔스런 목소리와 감성표현은 그녀가 왜 트로트 국민가수 장윤정 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 중 트로트 퀸이 돌아왔음을 알리는 타이틀곡 “왔구나 왔어”는 ‘첫눈에 반한 사랑을 어떻게 고백할까 오매불망망설이다 드디어 그 사랑이 내게로 왔음’을 장윤정 특유의 맛깔스러운 목소리와 간드러지는 창법으로 표현했다.

 

특히 국악기인 거문고, 소해금, 중국 전통 악기인 비파 등의 절묘한 연주와 대통령상을 수상한 명창의 판소리까지 더해져 동서양의 분위기가 환상의 조합을 이룬 것이 특징이다.

 

이번 앨범에는 장윤정 이따, 이따요’, 박현빈 오빠만 믿어를 작곡한 트로트 히트 제조기 박진형 작사가, 장윤정 눈치코치’, ‘오로라 따따블을 작곡한 최종은 작곡가의 공동작업을 통해 요즘 한류 열풍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대세인 한국 음악의 매력을 댄스가 아닌 한국 전통음악으로 다가가려는 의도가 살짝 엿보이는 곡이다.

 

앨범 중 가장 장윤정 스럽지 않지만 가장 장윤정의 손길이 많이 묻어난 댄스곡 “준비됐나요”는 god, 유키스 만만하니 등을 작곡한 프로듀서 프로페지웅이 만들고 장윤정이 직접 애착을 갖고 작사한 곡이다.

준비됐나요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단 한번의 수정 없이 진행된 곡으로 마치 여자가 남자를 리드하는 듯한 가사의 매력을 강렬한 보컬 타입으로 표현했으며 특히 모든 창법을 작곡가에게 의존하지 않고 장윤정 스스로가 만들어 녹음하게 된 곡이기도 하다.

 

장윤정은 아직도 녹음실에 들어가 녹음을 할때면 처음처럼 떨리고 설레이는데 이렇게나 오랜 기간 활동하며, 내가 너무나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구나 하고 생각했다. 10주년 앨범인 만큼 녹음하면서는 장윤정을 사랑해주신 팬 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에 욕심이 많이 났다. 앞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더욱 성숙된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앨범 발매 소감을 밝혔다.

 

트로트 그 이상의 트로트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이번 10주년 기념앨범은 장윤정의 감칠맛 나는 목소리에 목말라하던 많은 팬들과 대중들의 갈증을 채워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한편 지난 2003 '어머나'로 가요계에 데뷔한 장윤정은 데뷔 곡은 물론, 앨범이 발표됨과 동시에 각종 가요차트를 석권하며 '어머나'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장윤정은 '짠짜라', '', '장윤정 트위스트', '올래', '초혼' 등 연이어 히트곡을 내놓으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트로트 퀸으로 등극,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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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스나이퍼의 새앨범 자켓사진 중 일부가 공개되었다.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화려한 의상에 한 손에 들고 있는 전자기타가 공개되며 이번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커지고 있다.

지금껏 평소 전형적인 힙합의상인 티셔츠에 큰 바지를 고수해온 MC스나이퍼의 변화된 외모와 마이크가 아닌 전자기타를 들고 있는 모습은 마치 헤비한 사운드의 ROCKER를 연상케 하는데, 이것이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색깔을 대변하고 있는 사진이 아니냐 하는 추측을 하게 한다.

이에 소속사인 스나이퍼사운드는 "그동안 MC스나이퍼에게 꼬리처럼 붙어다녔던 음유시인, 서정적인 멜로디 등 정형화된 이미지를 벗으려 MC스나이퍼 본인이 앨범 준비기간 동안 많은 고민을 거듭해왔으며 그간 그의 음악뿐만 아니라 한국 힙합음악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충격적인 사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을 만들어 냈다"라고 전했다. 사진 또한 이런 MC스나이퍼의 진일보된 음악적 행로를 표현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이었다고 전하며 하드코어한 음악이 아닌 음악적 깊이가 진해진 새 앨범이라고 밝혔다.

한편, MC스나이퍼는 오는 4월 13일 3년만에 정규 6집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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