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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호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에서 '최우진'을 맡아 열연중인 임윤호가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로 여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 임윤호는 강렬한 눈빛과 우월 비주얼, 블랙 카리스마를 뽐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그는 공도하(황찬성)와 펼친 숨막히는 액션 대결에서는 독기 오른 살벌한 눈빛으로, 국정원 훈육관 김원석(안내상)과 일대일 마주한 순간에서는 일촉즉발의 신경전을 펼치며 한치도 물러섬이 없는 팽팽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김미래(김수현)와 함께 할 때는 얼음장 카리스마 뒤에 숨겨뒀던 애절한 눈빛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는 평.

 

이처럼 임윤호가 최우진이라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매회 다채로운 눈빛 연기를 표현하자 '고품격 눈빛남'이란 찬사를 받고 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탑'아니었어? 임윤호 대박!" "블랙홀 카리스마 눈빛에 가슴이 두근두근" "임윤호 눈빛에 내가 다 설렌다" "마스크로도 감춰지지 않은 우월한 비주얼이네" 등 다양한 반응으로 그의 눈빛 연기에 남다른 관심을 보냈다.

 

한편, 임윤호는 형 최우혁(엄태웅)과 가족의 복수를 위해 훈육관 김원석(안내상)에게 총을 쏘며 짜릿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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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 아니여?.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이 구성진 충청도 사투리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7급 공무원'에서 빠지지 않는 단어는 아마도 '기여? 아니여?'일 것이다. 이는, 한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음률로 입에 착착 달라붙는 가운데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사투리마저 장안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 충청도 사투리 인기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하는 이들이 있으니 이한위와 김미경이다. 두 사람은 매번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사고뭉치 부모로 나와 코믹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연기로 찰떡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 식사 잡쉈냐는 김미경의 말에 이한위가 "개 밥 주는 거 보믄 몰라? 사람이 아무리 션찮아두 개보다는 식사 먼저 하시야지"라고 맞받아치는가 하면, "관광 그까이거, 동네 개두 백두산 귀경 보낼 판여" "에헤 참!" "찬찬히, 사부작~ 사부작~ 하자 그런 뜻이구" 등 감칠맛 나는 사투리로 시청자들에게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 아끼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앙상블은 매 회 웃음을 자아낸다. 김판석(이한위)이 아내 오막내(김미경)와의 고스톱 대결에서 악착같이 돈을 따내는 모습이나, 서울에 극장 구경 가자고 큰소리쳤다가 휘황찬란한 도시풍경에 주눅 든 채 딸의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 등 그들의 행동은 푼수기가 넘치다 못해 왠지 모를 정이 간다.

 

'7급 공무원' 제작진 측은 "'7급 공무원'에는 명품 조연들이 많지만 이한위와 김미경의 구수한 감초연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찰진 충청도 사투리만큼이나 보석 같은 존재다."라고 말하며 그들의 빛나는 연기력을 칭찬했다.

 

이에, 누리꾼들 역시 "이한위+김미경, 기여? 아니여?" "충청도 사투리, 입에 찰떡 마냥 들러붙네" "'7공'에 두 사람이 빠지면 섭섭한겨" 등 사투리 버전으로 댓글을 올리며 두 사람의 능청스러운 연기에 호평을 이어갔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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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와 주원은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의 최강희와 주원이 다정한 커플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주 '7급 공무원'은 서로커플의 러브라인에 위기가 찾아오면서 극적인 긴장감을 더한 상황.

 

그에 반해 스틸 속 최강희와 주원은 실제 커플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두 사람은 쉬는 시간 내내 서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에, 드라마 속 모습과 실제 모습을 헛갈리게 할 정도로 다정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서로를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챙겨주는 두 사람을 부러움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스텝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길로(주원)에게 극에 몰린 가운데 일촉즉발의 상황을 맞은 서로커플은 또 다른 위기의 상황을 맞을지 향후,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변화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7급 공무원' 제작진 측은 "최강희와 주원은 워낙 현장에서도 스스럼없이 친하기 때문에 현장모습 자체가 화보 같다."며 "최강희와 주원의 콤비 플레이는 드라마 외적인 면에서도 빛나는 가운데 각자 자신의 캐릭터를 200%이상 확실하게 소화하는 명연기를 펼쳐주고 있다."고 전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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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뜨니 드라마 OST 자켓마저 떴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의 최강희+주원 콤비가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7급 공무원'의 OST 자켓 이미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7급 공무원'은 지난 6일, 정오에 디지털 OST PART 2 박지헌의 '꽃이 핀다'와 박세준 음악감독과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스트레인저(A Stranger)'를 공개한 바 있다. 음원과 함께 화제가 된 것은 바로 타오르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최강희와 주원의 로맨틱한 이미지. 올 화이트 턱시도로 세련미를 발산하는 주원과 블랙골드 이브닝드레스로 블랙 스완을 연상케 하는 최강희의 모습은 '7급 공무원'에서 '금사빠' 커플로 떠오르며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한 모습을 연상케 하며 향후 이들의 러브라인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게다가 지난 5회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손꼽히는 생수병 장면의 배경음악으로 쓰였던 박지헌의 '꽃이 핀다'는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음원시장에서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

 
생수병 장면은 시청률 16%(닐슨 코리아, 전국기준)로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던 지난 5회에서 길로(주원)가 선물한 생수병 세트를 문밖에 그대로 둔 채 하루 하루 시간이 흘러감과 함께 주원의 마음을 하나씩 꺼내듯 생수병을 꺼내 먹는 서원(최강희)의 모습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본 방송이 끝나자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음악과 함께 앨범 자켓에 대한 찬사가 끊이지 않은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앨범 자켓 어서 빨리 공개하라!", "감성 보컬 박지헌, 음악 정말 좋네", "생수신이야말로 7공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명장면!", "서로커플 감정신과 시너지 up"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디지털 OST PART 2 박지헌의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꽃이 핀다'는 어쿠스틱, 일렉 기타와 짜임새 있는 베이스라인이 조화를 이룬 곡이며, 서원의 테마 '스트레인저(A Stranger)'는 감미로운 오케스트라 연주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전개되는 곡으로 '7급 공무원'의 로맨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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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의 1회에 비밀리에 입국한 형 최우혁(엄태웅)을 마중 나갔던 택시 운전수, 2회에서 처절한 복수를 꿈꾸는 형에게 조심스럽게 '죄 없는 사람 죽이는 건 아닌 거 같아'라고 말하던 순진했던 막내 동생 최우진(임윤호)가 1년 만에 냉혈한 눈빛에 비열한 웃음을 남기는 테러리스트가 되어 돌아왔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의 6회에서는 몸싸움 끝에 죽음을 맞이한 최우혁의 뒤를 잇는 새로운 테러리스트의 등장을 알렸다. 바로 우혁의 동생 우진이었다.

 

자신에게는 부모와 같은 하나 밖에 없는 형이 죽던 날 뼛가루를 가슴에 품으며 복수를 다짐했던 우진은 1년 만에 해맑은 미소 대신 섬뜩한 미소를 지으며 등장했다. 우진 역의 신예 임윤호는 무표정한 얼굴로 '다음은 니 아들입니다'라고 말하며 한주만(독고영재)의 옆구리에 칼을 찔러 넣는다거나, '몇 분이나 살 수 있을까?'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선미(김민서)의 팔목을 그어버리는 섬뜩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183㎝에 달하는 우월 기럭지와 세련된 외모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받아왔던 터라 그가 바로 국정원 요원들과 맞대결을 펼칠 최우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각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그의 정체를 밝히는 글이 수시로 올라오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병원에 입원한 한주만의 병실을 지나쳐가는 안경 쓴 의사 선생님으로 분한 우진이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미소를 짓자 그의 차가운 복수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선미의 팔목이 그어지는 순간 소름이 쫙 끼쳤다', '처음 보는 신예, 그런데 포스는 국보급', '대박! 무서운데 섹시하다'라고 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7급 공무원' 제작진이 그 동안 철저한 베일 속에 가려두었던 비밀병기 우진은 향후 형과 가족의 복수를 위해 온몸을 던지는 복수로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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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7급 공무원'에서 주원은 능청스럽고 유머러스한 신입 국정원 요원 한길로 역을 맡아 파트너 서원(최강희)와 찰떡 호흡을 펼치고 있다.
 
특히 주원의 귀여우면서 사랑스러운 로맨스 연기와 최강희와 티격태격하는 모습 등은 안방극장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5회에 이어 6회 방송분에서도 주원의 달달한 매력은 한껏 드러났다. 수상한(?) 서원이 화장품 영업점에서 알바를 하는 것으로 안 한길로(주원 분)는 영업 실적이 저조한 그녀를 위해 비싼 화장품을 선뜻 구입하겠다는 마음 씀씀이를 보여줘 이를 훔쳐보던 다른 국정원 요원들을 놀래킨다. 길로에게 찰싹 들러붙으라는 영순의 지시로 서원은 함께 3D 영화까지 본다. 특히 길로는 서원의 말을 서서히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서원은 자신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있는데 이를 곧이곧대로 믿고 있는 착한' 길로에게 미안함을 느끼면서 조금씩 마음에 변화가 오기 시작한다.
 
영순의 지시로 인해 길로를 자신의 집에 데려오게 된 서원. 길로는  인형을 첫 방문 선물로 꺼내놓는가 하면 요리 못하는(?) 서원을 위해 고구마 스프, 감자볶음밥 등을 손수 해주는 '스위트 가이'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한편, 길로의 아버지 한주만은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한다. 엘레베이터 안에서 복수를 노리는  우진(윤호 분)의 칼에 맞고 만 것. 뒤늦게 아버지를 뒤쫓아간 길로는 피를 흘린 채 쓰러진 아버지를 발견하고 우진과 일대 격전을 펼친다. 전작인 KBS2 TV 드라마 '각시탈'에서 보여준 바 있는 호쾌한 액션 카리스마가 다시 한 번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특히 로맨스 가이에서 액션 가이로 순식간에 탈바꿈한 모습을 통해 주원은 팔색조 배우의 진가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주원의 '7급 공무원'은 회를 거듭할수록 놀라운 흡인력을 발휘하며 안방극장 팬을 모니터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 이는 2010년 KBS 2TV '제빵왕 김탁구'의 악역 구마준을 비롯해 2011년 '오작교 형제들'의 황태희, 2012년 '각시탈'의 이강토 등 지금까지 진중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던 주원이 보여주는 놀라운 연기 변신에 덕분이다.

 

서원(최강희)과의 알콩달콩한 '밀당'과 비밀 사이에서 펼치는 아슬아슬한 로맨스, 그리고 호쾌한 액션과 첩보전 등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한곳에 쏠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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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섹시한 매력부터 귀여운 모습까지 카멜레온처럼 변신에 변신을 거듭했다.
 
떠오르는 섹시가이 주원과 최고의 비주얼 커플로 떠오른 최강희가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눈부신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어깨를 살포시 드러낸 사진에서는 최강희의 숨겨둔 섹시미가 드러난다. 앞치마에 트레이닝 점퍼를 걸친 사진은 최강희 특유의 털털함이 보이며 '극과 극'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국정원 요원 김서원 역답게 터프한 사진도 눈길을 끈다. 강렬한 레드 훈련복을 입고 고글을 쓴 모습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물씬 풍긴다. 군복을 입고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나 검도복을 입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모습에서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강인함이 느껴진다. 반면, 주차관리요원으로 레드 제복에 모자를 쓴 사진에서는 가녀린 느낌이 절절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최강희는 역시 팔색조 매력의 배우", "깜찍한 표정에서 저런 터프함이?", "연기파 배우다운 포스" 등의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최강희는 자존심 하나로 똘똘 뭉친 국정원 신입요원 김서원으로 분해, 매 회마다 "최강희 맞아?"를 외치게 만드는 맛깔스러운 연기변신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극 초반 가족의 생계유지와 학비 마련을 위해 수십 가지의 아르바이트를 소화하는 강철체력 '생계형 알바소녀'를 완벽하게 연기할 최강희는 이후 억척스러운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피곤에 지친 고시생, 사랑스러운 주차관리요원, 위엄 있는 검도 지도사범, 카리스마 넘치는 군인, 정의로운 국정원 요원 등 매 순간 변신에 변신을 거듭할 예정이다.
 
매회 변신을 거듭하는 최강희는 "극중 다양한 컨셉의 장면이 많아 하루에 7번씩 의상을 갈아입는 날도 있다."며 "항상 즐겁고 유쾌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는 '7급 공무원' 촬영팀과 팬들 덕분에 추운 겨울 장시간 진행되는 촬영에도 힘이 난다. 앞으로 국정원 신입요원으로 변신을 멈추지 않을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은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으로, '보고싶다' 후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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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천성일/연출김상협/제작㈜사과나무픽쳐스, ()커튼콜제작단)이 최강희주원의 달콤살벌한 로맨스가 담긴 세 번째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배우들의 화려한 액션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를 선보였던 기존 티저 예고편과는 달리 이번 세 번째 티저 예고편은 김서원(최강희 분)와 한길로(주원 분)의 가슴 절절한 로맨스에 초점을 맞췄다는 사실.
 
두 사람은 우연치 않은 첫 만남에서 국정원 요원이 되기까지의 우여곡절을 코믹스럽게 그려 낼 예정이다사사건건 충돌하는 가운데 둘 사이의 묘한 악감정이 애증의 관계로 발전하기까지두 사람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감정변화를 흡인력 있는 연기로 이끌어갈 전망이다.
 
티저 예고편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빗 속신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서로를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앞으로 이 커플의 인연의 끈이 순탄치 않게 흘러갈 것임을 은연중에 암시하고 있다.
 
또한 최강희주원 커플이 펼치는 신입 국정원들의 멋진 모습과 함께 최강희의 전매특허인 톡톡 튀는 매력과 '각시탈'에서 보여준 주원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 대결과 함께 사랑 빼고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는 두 사람의 거짓말 실력도 드라마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관점 포인트 중 하나.
 
세 번째 티저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액션로맨스첩보 없는게 없네빨리 방송해라.”, "가슴 절절+뭉클 벌써부터 눈물이 나네", "두 사람의 앞날은 과연 탄탄대로일까?" 등 다양한 반응으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은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액션 로맨스로, '보고싶다후속으로 2013 1월 23 9 55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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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3.2 | ISO-1600 | 2013:01:06 23:22:10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커튼콜제작단)이 주원과 황찬성에게 연이어 목 조르기 공격을 당하는 최강희의 코믹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연이은 남자배우들의 공격에 어쩔 수 없이 당하는(?) 여배우의 고달픔을 표현한 듯한 최강희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스틸은 최강희가 타이틀 촬영 중 주원의 헤드락에 걸린 모습과 액션 리허설 중 황찬성과 장난치는 모습이다. 공교롭게도 국내 최고의 매력가이들로 불리는 두 남자 배우로부터 헤드락을 당하게 된 최강희는 힘들어하기보다 코믹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공개된 스틸을 본 누리꾼들은 "찬성의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과 최강희의 진지한 표정의 대비가 더 웃겨~", "나는 최강희의 목이 되고 싶다", "최강희 강심장인 듯", "최강희 나이를 초월하신 듯"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현재 '7급 공무원'의 촬영 현장에서 최강희는 여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스카이 다이빙, 카레이싱 등 각종 위험한 액션 촬영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여 스텝들과 배우들로부터 '여배우 아닌 동료'라는 평을 받고 있을 정도. 이에 액션 리허설에서조차 후배 배우들이 스스럼없이 액션 파트너로 최강희를 손꼽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최강희는 현장에서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선배나 여배우라고 특혜를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며 배우들과의 호흡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그녀이기 때문에 배우들간의 호흡이 더욱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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