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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와 주원이 얼큰이로 변신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길로와 서원 대두짤'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이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의 깨알 같은 패러디물로 '7급 공무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서원(최강희)와 길로(주원)의 달달 로맨스와 관련된 대두짤 시리즈는 두 사람의 실감나는 표정을 임팩트 있고 귀엽게 표현했다. 이어, 양쪽 볼에 띄운 홍조는 이들의 수줍은 관계를 강조시킨 가운데 톡톡 튀는 내용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길로가 진지한 얼굴로 서원에게 이별을 고하는 모습이라든지, "병원에서 머리 더 줄여달라고 그럴 걸 그랬나? 괜찮아? 안 무거워"라는 서원에게 길로가 "괜찮아. 버틸 만 해"라며 안심시키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에,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대두짤도 웃긴데 스토리까지 살아있어ㅋㅋ" "올ㅋ 씽크빅 대박!" "길로 완전 해맑아ㅋㅋ 귀욤열매 먹고 머리 대빵 커져랏!" " 캐멋진 길로가 겸댕이가 돼버렸네ㅋ" 등 다양한 반응을 이어갔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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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 | 1/80sec | F/2.8 | ISO-1600 | 2013:02:22 16: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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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이 연기, , 노래까지 다 되는 팔방미인임을 입증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커튼콜제작단)이 감성 충만한 주원의 OST 녹음을 마쳤다.
 
지난 22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이뤄진 OST 녹음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주원은 중간중간 꼼꼼히 가사를 체크하는가 하며, 이주호 작곡가와 의견을 조율하는 등 진지한 자세로 녹음에 임했다. 특히, 극 중 캐릭터인 한길로로 완벽하게 몰입한 채 특유의 애잔한 보이스로 곡의 섬세한 감정선을 살려 이주호 작곡가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주원은 연이은 밤샘 촬영 중에도 기꺼이 OST 녹음에 참여해 스텝들의 박수를 받았다. 피곤한 기색 없이 OST녹음에 참여한 주원은 "원곡 자체가 어려운 곡이라 부르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부르려고 노력했다." "훌륭하신 작곡가님 덕분에 OST 녹음이 잘 마무리된 것 같다. 멋진 곡으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7급 공무원' 음반 제작사 측은 "주원이 노래를 잘 부른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다. 하지만 실제 녹음 작업을 하면서 느낀 주원의 실력은 가수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 "본인만의 느낌을 잘 살려 불러준 덕분에 만족도100%"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주원이 부르는 '사랑할 줄 몰라서'는 신분을 속인 채 안타까운 사랑을 하는 길로가 서원(최강희)에 대한 절절한 마음을 표현한 곡.
 
주원의 OST 녹음 현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래 부르는 모습마저 길로네, 길로" "내 귀가 녹던 말던 대박!" "저 노래 넘 슬픈데ㅠ 주원이 부르면 가슴 찢어지겠다" "노래 딱 듣자마자 주원 목소리로 듣고 싶었는데 너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음원 공개만을 기다리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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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커플에 이어 도미커플이 밀착 어부바로 애틋한 사랑을 전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이 황찬성과 김민서의 어부바 스틸을 공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황찬성이 술에 취한 김민서를 등에 업고 밤거리를 걷는 장면. 어린아이 마냥 좋아하며 도하(황찬성)의 등에 찰싹 달라붙어 떨어질 줄을 모르는 선미(김민서)와 갖가지 생각으로 복잡한 도하의 모습이 대비되어 웃음을 자아낸다. 실제 촬영에서는 두 사람이 어부바를 한 채 편안하게 촬영해 연인 같은 핑크빛 기운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도하에게 돌직구 사랑고백을 서슴지 않는 선미(김민서)와 달리 서원을 향한 가슴 아픈 외사랑을 이어가는 도하(황찬성)의 모습에 과연 이들의 사랑이 이루어질지 관심을 높이고 있는 상황.  이들이 밀착 어부바로 감정의 거리를 좁혀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7급 공무원' 제작진 측은 "황찬성과 김민서는 평소에 촬영장에서 스스럼없이 친한 사이다. 이에 본 촬영에 들어가자 누구랄 것 없이 집중하는 모습을 선보였다."며 "과연 시청자의 바람처럼 도미커플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꼿꼿한 황찬성의 마음이 김민서에게로 향하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도미커플의 밀착 어부바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로커플의 무릎베개에 이어 이번엔 어부바!" "어부바 데이트라니.. 없던 감정도 생길 듯" "달달 어부바" "나도 찬성 넓은 등에 업혀봤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로맨스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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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가 사랑에 빠진 발렌타인 걸로 변신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의 최강희가 사랑에 빠진 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선사하고 있다.

 
스틸 속 최강희는 거울을 통해 온갖 표정을 지어 보이며 행복함을 만끽했다. "기여? 아니여?"와 함께 길로(주원)에게 쌍코피를 흘리게 했던 똘끼 충만한 신입요원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테블릿 PC를 이용해 수줍게 러브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까지 사랑에 빠진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특히,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고운 피부와 상큼 발랄한 미소 등 어디 하나 흠 잡을 데 없는 최강 동안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가만히 있어도 절로 미소가 흐르는 러블리 강짱으로 촬영장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국정원 요원으로서 길로를 속여야 하는 임무와 길로를 향한 진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서원(최강희)의 로맨스가 새로운 전환점을 알린 가운데 예측 할 수 없는 서로커플의 러브라인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7급 공무원' 제작진 측은 "최강희는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여자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며 "지난 '부끄부끄' 댄스에 이어 최강희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최강희의 통통 튀는 매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사랑스러운 생명체가 지구상에 있었다니!" "역시 사랑스러운 배우" "연기도 잘해~ 외모도 남달라~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네" "투닥투닥 서로커플 키스까지 한길로 갑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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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의 뻔뻔한 매력이 안방극장에 통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의 2회에서는 의도치 않게 '외교관 딸'이라는 거짓말로 거짓말 탐지기까지 속여버린 최강희의 뻔뻔한 매력이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7급 공무원'은 2회 만에 14.5%(닐슨 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정상에 올랐다.
 
'7급 공무원'의 2회에서는 007이 좋아서 국정원에 입사한 철없는 도련님 '주원'과 없는 살림에 안기부에 입사한 딸이 자랑스러워 동네잔치까지 서슴지 않는 부모님 때문에 국정원에 입사한 '최강희'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본격적인 국정원 신입직원의 녹록하지 않은 생활이 시작됐다.
 
최강희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큐티+섹시+내추럴의 3종 매력은 '7급 공무원'에서 파워업했다. 국정원 면접시험장에서 한길로와 마주친 후 다음 차례인 공도하(황찬성)를 방패삼아 여자 화장실까지 숨어들어가는 모습이나, 첫 출근길 한길로와 버스 안에서 싸운 후 시간 안에 출근하기 위해 중국집 배달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며 한길로와 짜장면과 커피를 투척하며 싸우는 장면, 한길로에게 각서를 요구하면서도 뻔뻔하게 거짓말로 일관하는 모습 등은 웃음과 함께 최강희의 매력을 극대화하기에 충분했다.
 
이에 대해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최강희의 연기력은 나이도 커버하는 신의 경지. 전혀 문제될게 없다', '최강희 주원과 찬성 모두 챙기나요?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음', '강희언니 거짓말 탐지기 통과 흐미…', '최강희 주원 커플 너무 웃기고 케미짱!'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앞으로 거짓말로 점철된 하루 하루를 살아가게 될 서원(최강희)이 과연 길로에게 정체가 들통나게 될 것인지 이들의 국정원 교육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은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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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3.2 | ISO-1600 | 2012:12:10 16:42:09

검도복 차림의 최강희가 도심 한복판에 등장했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커튼콜제작단)은 검도복 차림의 생기발랄한 최강희의 모습을 공개하며, 4차원 국정원 신입요원 최강희의 첫 등장을 선보였다.
 
가족의 생계유지와 학비 마련을 위해 수십 가지의 아르바이트를 소화하는 강철체력의 김서원(최강희 분). 이번에는 검도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지도사범으로 변신,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
 
촬영은 서울 서초구 한 검도장에서 진행됐다. 최강희의 매서운 눈초리에 학생들은 우렁찬 기합소리로 화답하며 열띤 분위기 속에 촬영을 이어갔다. 누가 선생님이고 누가 학생인지 가늠할 수 없는 최강희의 동안 미모는 학생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화제. 특히 종횡무진 촬영장을 누비는 그녀의 활기 넘치는 모습은 검은 도복 속에서 더욱 빛을 내며 '과연 최강희'라는 찬사 속에 박수를 받았다.
 
짧은 컷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검도 하는 자세와 눈빛, 표정 등이 예사롭지 않은 최강희의 검도실력은 사실 드라마 촬영 전에 받은 특별 레슨 덕분이었던 것. 향후 최강희는 극 중 파트너인 주원과 사사건건 부딪힐 때마다 생활 속 검도 실력을 발휘하며 허당 주원을 제압할 예정이다.
 
이에, '7급 공무원'의 제작사는 "최강희씨는 생활형 첩보요원 김서원으로 변신하기 위해 바쁜 촬영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 검도 레슨을 받았다. 앞으로도 검도 지도사범 외에 주차관리요원, 편의점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생활형 국정원 신입요원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국정원 신입요원으로 만나는 최강희와 주원 사이에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될 예정이니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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