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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제2롯데월드에 문을 연 TS엔터테인먼트 팝업스토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당초 26일까지 약 10일간 진행하기로 계획됐던 팝업스토어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음달인 11월 2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한 것.

 

힙합 듀오 언터쳐블(슬리피 디액션)와 그룹 시크릿(전효성 정하나 송지은 한선화), B.A.P(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과 배우 한수연이 소속된 업계의 신흥 강자 TS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다채로운 굿즈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그중 글로벌 신성 B.A.P의 상징적인 캐릭터 ‘마토키(MATOKI)’ 상품은 다양한 품목과 실용성 있는 디자인으로 팬들뿐 아니라 제2롯데월드를 방문하는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토키는 ‘마스크를 쓴 토끼’라는 뜻으로 흥미로운 스토리 텔링과 귀여운 표정이 인상적인 캐릭터다.



 

매장 곳곳에 놓인 커다란 마토키 인형과 아티스트 굿즈는 물론,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도 인기다. 현재 TS엔터테인먼트는 스마트폰 마토키 게임을 다운 받고 이를 인증한 팬에게 마토키 스티커를 증정하며, 엽서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티스트에게 직접 친필 답장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은 연장 운영을 기념해 매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즉석 사진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얼마 전 TS E-SHOP을 새롭게 오픈 했지만, 팬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게 됐다”며 “새로운 굿즈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카페까지, ‘TS엔터테인먼트 팝업스토어 With MATOKI’가 소속 아티스트의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TS엔터테인먼트 팝업스토어는 오는 11월 2일까지 잠실 제2롯데월드 캐쥬얼동 4층 IKON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S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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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K-pop 신성’ B.A.P(비에이피)가 팬들을 향한 깜짝 세레나데를 선물한다.

 

오는 12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B.A.P의 공식 팬미팅 ‘2ND BABY DAY : Be My BABY(세컨드 베이비 데이 : 비 마이 베이비)’는 티켓 오픈 10분만에 전석을 매진시키는 뜨거운 열기로 눈길을 모았다. 또한 데뷔 700일을 기념하며 지난 27일 공개한 공식 포스터에서는 장미 한 송이만으로 완벽한 ‘로맨틱가이’로 변신한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되어 기대감을 고조 시켜왔다.

 

‘Be My BABY’라는 타이틀답게 그 동안 보여주었던 무대 위 ‘전사’의 모습을 벗고 팬 한 명 한 명의 연인이자 오빠, 혹은 동생으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전해진 B.A.P는 특별히 이날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선사하는 곡 ‘B.A.B.Y(베이비)’를 공개한다. 이들의 공식 팬클럽의 이름과도 그 제목이 같은 ‘B.A.B.Y’는 작곡가 MARCO가 프로듀싱하고 리더 방용국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랑스럽고 달콤한 제목처럼 서정적인 멜로디와 순수한 감성이 절묘하게 녹아 든 가사로 B.A.P의 마음을 로맨틱하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되는 ‘B.A.B.Y’는 단순한 프로젝트 곡이 아니라 B.A.P의 정규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년 데뷔 이후 3장의 미니 앨범과 4장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쉼표 없이 달려온 B.A.P는 드디어 첫 정규 앨범으로 그들의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은 물론 글로벌 K-pop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B.A.P는 이미 독일을 비롯한 유럽 내의 각종 K-pop 차트를 장악해왔을 뿐 아니라 ‘최다 수상’의 영예를 연이어 거머쥘 정도로 시상식을 휩쓸어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미국 4개 도시와 아시아 5개국을 아우른 ‘B.A.P LIVE ON EARTH PACIFIC(비에이피 라이브 온 얼스 퍼시픽)’ 투어와 일본 아레나 투어 ‘WARRIOR Begins(워리어 비긴즈)’를 성황리에 마무리 하는 등 세계 제 1, 2 음악 시장에서도 인정받으며 국경을 초월한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B.A.P의 소속사인 TS 엔터테인먼트는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지금까지 한결 같은 사랑으로 B.A.P를 든든히 지켜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애틋한 애정이 담긴 팬 송을 수록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팬들을 위한 곡인 만큼 멤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의 자리에서 이를 ‘선공개’ 하게 되어 더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A.P는 컴백 일정을 가시화하며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져 귀추를 모으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TS Entertainm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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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신성’ B.A.P가 첫 투어 일지 ‘B.A.P LIVE ON EARTH PACIFIC TOUR’ DVD 세트를 발매해 차기 ‘완판남’으로 등극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DVD 세트에는 데뷔 후 394일만에 8천명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세계 제 1의 음악 시장 미국의 주요 4개 도시 전회 1시간 만에 매진, 세계 제 2의 음악 시장 일본에서 추가 공연으로 1만 명 관객 운집, 그리고 대만, 홍콩, 싱가포르까지 전회 공연 매진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세계 5만 여의 팬을 만난 현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총 러닝타임이 314분에 이르는 3장의 DVD와 100 페이지 가량의 화보집에서는 무려 21대의 HD 카메라로 담아낸 현장감 넘치는 ‘B.A.P LIVE ON EARTH WANTED’ 공연 실황은 물론,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연습 현장과 리허설 모습을 담은 메이킹 영상, 세계 각국에서의 공연 모습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앵콜 무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수록곡들의 첫 라이브와 어쿠스틱, 락 버전 등으로 새롭게 태어난 다양한 무대들,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유닛 무대들은 5.1채널 사운드와 함께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A.P의 이번 DVD 세트는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정식 발매될 예정으로 현재 인터파크와 YES24, 신나라 레코드, 인터넷 교보문고 등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B.A.P는 2013년 한 해 동안 퍼시픽 투어와 일본 투어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 데에 이어 오는 2014년 1월을 목표로 컴백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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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POP 신성 B.A.P(비에이피)가 첫 번째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또 한 번 빛났다.

 

B.A.P의 첫 아레나 투어 ‘B.A.P 1st Japan Tour: WARRIOR Begins(워리어 비긴즈)’가 지난 4일과 5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 1 체육관’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장엄한 막을 내렸다. 고베, 나고야, 도쿄의 총 3개 도시 6회 공연으로 막이 오르기 전부터 30억에 육박하는 제작비와 높이와 너비가 각각 10미터에 달하는 ‘우주 전사’ 세트로 이미 막이 오르기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들의 무대는 단순히 규모뿐 아니라 무대를 꽉 채우고도 남는 패기와 열정의 에너지로 탄성을 자아냈다.



 

B.A.P는 그들의 첫 일본 투어에서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무대와 공연에 탁월한 그들의 진면모를 드러냈다. DJ가 참여한 클럽 분위기의 무대와 이미 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피아’의 기타리스트 헐랭이 참여한 밴드 무대 등 더욱 새로워진 무대들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것. 공연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드라마 타이즈 형식을 차용한 B.A.P는 탄탄한 구성과 무대 사이사이에 나레이션과 연기 요소를 가미한 감각적인 연출로 공연장을 영화 속의 한 장면으로 바꿔 놓으며 감성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기도 했다.

 

또한 B.A.P 멤버들은 이번 공연에서 일본어 버전으로 준비한 새로운 무대들을 선보인 것은 물론 그 동안 갈고 닦은 일본어 실력으로 현지의 팬들과 한 걸음 더 가까운 소통을 시도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통역 없이도 2시간 여의 공연을 능숙하게 이끌어간 이들은 특히 고베에서 센스 있게 간사이 지방의 사투리를 선보여 공연장을 찾은 현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도 했다.

 

이들의 눈을 뗄 수 없는 무대에 팬들은 공연이 끝난 후에도 공연장을 떠나지 않고 앵콜을 연호하며 뜨겁게 화답했다. 산케이 스포츠 등 현지 주요 언론 40여 개 사가 앞다투어 B.A.P의 압도적 스케일의 첫 일본 투어와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대해 집중 보도했을 뿐 아니라 대표 광고 회사인 DENTSU 등도 이들의 공연장을 찾아 국제적인 위상을 드러냈다.

 

한편, B.A.P는 오늘 오후 2시 명동에 위치한 한진 관광 본사에서 열리는 위촉식 참석을 시작으로 한진 관광의 새로운 모델로서 1년간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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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계의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B.A.P(비에이피)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ONE SHOT(원 샷)’을 발매한다.

 

지난 10월, 첫 싱글 ‘WARRIOR(워리어)’를 발표하며 정식으로 일본에 데뷔한 B.A.P가 오늘(13일) 두 번째 싱글 앨범 ‘ONE SHOT’으로 다시금 열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미 데뷔 프로모션부터 현지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쟈니즈 그룹인 Sexy Zone, Exile 등에 이어 주간 차트 5위에 안착하는 기분 좋은 출발을 보인 이들이기에 이번 앨범의 성과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하는 ‘ONE SHOT’은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강한 비트 속에 ‘인생에 찾아오는 기회들을 놓치지 말고 열정을 불태워 도전하라’는 현실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ONE SHOT’은 지난 2월 발표된 이후 국내 가온 차트 상위권에 꾸준히 랭크되어 온 것은 물론, 빌보드 월드 앨범(World Albums) 차트에 진입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힙합 앨범 차트(iTunes Store Top 10 Hip-Hop Albums) 미국 1위를 비롯 세계 11개국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은 곡이기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된 ‘ONE SHOT’의 일본 버전 뮤직 비디오에서 B.A.P는 총구를 겨누고 쇠사슬에 묶인 채 포효하며 상남자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등 한국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시크한 블랙과 강렬한 레드를 기본 컬러로 한 의상은 전체적인 통일감을 유지하면서도 이들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번 두 번째 일본 싱글에는 ‘ONE SHOT’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지마’와 ‘빗소리’도 함께 수록된다. 일본어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한 이 세 곡은 각각 전혀 다른 분위기와 장르의 곡으로 B.A.P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B.A.P는 오는 19일 고베를 시작으로 나고야와 도쿄에서 첫 일본 투어 ‘WARRIOR Begins(워리어 비긴즈)’를 진행하며 새로운 한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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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비에이피)가 세 번째 미니 앨범 ‘BADMAN(배드맨)’으로 컴백을 앞두고 멤버 방용국과 힘찬의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강렬한 레드톤의 자켓 사진과 대현-영재의 복면 속 카리스마로 깊은 인상을 남긴 B.A.P는 이어서 오늘(31일) 방용국과 힘찬의 개인 티저를 공개하며 한층 더 강력해진 귀환을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에서 방용국은 다양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이루어진 의상에 후드를 덮어쓰고 고풍스러운 느낌이 풍기는 폐 극장 안에 선 채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였다. 특히 눈매를 가로지르는 강한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마치 모든 것을 내려다보는 듯한 시선에 묵직하고 압도적인 분위기마저 자아냈다.


반면 밝은 금발 헤어로 변신한 힘찬은 한 손으로 입을 가린 채 고개를 완전히 젖히고 서서 보다 극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바닥 쪽으로 늘어뜨린 손끝과 천장을 향한 힘찬의 시선이 묘한 대비를 일으키며 어딘지 모를 간절함과 절박한 외침을 연상시키는 것.


이번 티저를 포함해 B.A.P의 새 뮤직 비디오는 거칠면서도 위압적인 분위기의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지며 거대한 구조물과 세트의 한계를 넘어 촬영지에서부터 남다른 스케일로 또 한 번 ‘역작’이 탄생할 것이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티저 이미지 속에 배경으로 등장한 미시간 극장은 현재는 극장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지만 웅장하고 화려한 1920년대 풍의 건물 양식을 엿보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다수의 영화와 작품 사진 등에 등장하고 있는 곳이다.


B.A.P의 소속사인 TS 엔터테인먼트는 데뷔 후 최단기간 안에 미국 4개 도시와 아시아 4개국에 이르는 퍼시픽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 지으며 음악적인 면은 물론, 퍼포먼스에 있어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뤄 낸 B.A.P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앨범인 만큼 하나의 작품을 연상시킬 정도의 높은 완성도를 자랑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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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촬영한 블록버스터급의 뮤직비디오로 알려진 B.A.P(비에이피)의 ‘Hurricane(허리케인)’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오늘 (17일) 정오를 기해 공개된다.

 

TS엔터테인먼트는 “B.A.P가 발표하는 세 번째 미니앨범의 두 번째 타이틀곡 ‘Hurrican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을 오늘 17일 정오를 기해 일제히 공개한다”고 밝히며 막내라인 종업과 젤로의 티저 이미지와 함께 단체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종업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 쪽 주머니에 손을 꽂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라스베가스의 야경을 배경삼아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젤로는 쉽게 소화할 수 없는 그레이 펌 헤어스타일로 B.A.P의 막내다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단체 이미지 속 B.A.P 멤버들은 화이트&블랙 수트로 의상을 통일하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Hurricane’에 대한 기대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라스베가스의 도로를 경찰차로 통제하고 미국 경찰의 경호를 받으며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B.A.P의 두 번째 타이틀곡 ‘허리케인’의 뮤직비디오에는 라스베가스의 찬란한 야경을 마음껏 누비는 B.A.P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B.A.P의 한층 럭셔리해진 외모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뮤직비디오를 보는 내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 정오를 기해 두 번째 타이틀곡 ‘Hurrican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B.A.P는 오는 8월 17, 18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B.A.P LIVE ON EARTH SEOUL WANTED’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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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트리플 타이틀로 컴백할 것을 밝힌 B.A.P(비에이피)가 첫 번째 타이틀곡의 제목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B.A.P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8일 공개하기로 한 B.A.P의 첫 번째 타이틀곡의 제목이 ‘커피숍’이라고 전하며 야심차게 준비한 트리플 타이틀곡 중 첫 번째 타이틀곡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뉴욕 등지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공개된 사진 속 B.A.P 멤버들은 평소 무대에서 보여줬던 극강의 카리스마가 아닌 한결 자연스러운 복장과 포즈로 남성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풍기고 있으며 각각의 눈빛에 아련함이 담겨 있어 오는 28일 공개될 ‘커피숍’에서 어떤 컨셉을 선보일지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트리플 타이틀로 올 여름 전격 컴백할 것을 예고한 B.A.P의 첫 번째 타이틀곡 ‘커피숍’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8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20일 ‘커피숍’의 티저 영상이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내일 ‘커피숍’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는 B.A.P는 올 여름 트리플 타이틀로 그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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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트리플 타이틀로 컴백할 것을 발표한 B.A.P(비에이피)가 이번에는 암호로 둘러싸인 미스터리 서클 티저를 공개하며 또 하나의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화려한 우주선 아래 나타난 거대한 미스터리 서클 문양 속에 B.A.P의 상징인 마토키가 형상화되어 있고 빙 둘러싼 테두리 안에 독특한 문양의 암호가 새겨져 있다. 또한 미스터리 서클과 대비되는 작은 크기의 마토키들이 미스터리 서클을 피해 도망가는 듯한 모습이 보이고 있어 어떤 내용을 암시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B.A.P는 ‘B.A.P LIVE ON EARTH PACIFIC’ 투어라는 이름을 통해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4개 도시,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전세계 곳곳의 국가를 다니며 투어를 진행하고 있어 포스터에 새겨진 ‘B.A.P LIVE ON EARTH WANTED’ 문구와 암호를 통해 또 다른 투어를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B.A.P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 측은 “올 여름 트리플 타이틀로 컴백하게 될 B.A.P의 또다른 프로젝트를 미스터리 티저로 공개함으로써 팬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을 유발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와 관련된 티저 프로젝트가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B.A.P는 ‘B.A.P LIVE ON EARTH PACIFIC’ 투어를 통해 홍콩, 싱가포르에 있는 팬들과 만날 계획이며, 오는 28일 트리플 타이틀 중 첫 번째 타이틀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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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손가락 부상으로 활동에서 제외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B.A.P(비에이피)의 보컬 힘찬이 완쾌 진단을 받아 다시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었다.

 

B.A.P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B.A.P의 보컬 힘찬이 손가락 골절로 수술을 받고 충분한 휴식으로 안정을 취해 오다 최근 병원에서 완쾌 진단이 내려져서 오는 7일 LA에서 펼쳐지는 ‘B.A.P LIVE ON EARTH PACIFIC’ 무대부터 시작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월 외부 일정을 마치고 나오던 중 미끄러지면서 오른손의 약지와 새끼손가락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한 힘찬이 두 번째 미니앨범 ‘ONE SHOT(원샷)’ 활동에서 제외되며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온 B.A.P는 이로써 다시 6인조로 복귀해 완전체의 모습으로 ‘B.A.P LIVE ON EARTH PACIFIC’의 투어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는 “힘찬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인해 야심차게 준비했던 두 번째 미니 앨범의 활동에 함께 하지 못해 쉬는 동안 많이 안타까워 했다.”라고 밝히며 “완쾌 후 다시 6인조로 활동하게 되어 현재 힘찬과 멤버들이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힘찬의 완쾌로 6인 체제로 복귀한 B.A.P는 오는 7일 LA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4개 도시와 아시아 4개국을 포함하는 ‘B.A.P LIVE ON EARTH PACIFIC’ 투어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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