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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의 새 멤버를 뽑는 ‘카라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이 공개됐다.


DSP미디어는 14일 자정 ‘카라 프로젝트’ 공식홈페이지(www.dspkara.com)를 오픈하고 ‘베이비 카라’의 첫 번째 멤버인 ‘소진’의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와 함께 SNS ‘커넥미’를 통해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함께 공개한다.


소진은 오랜 기간 DSP미디어에서 트레이닝을 받아온 검증된 인물로, 노래와 퍼포먼스 모든 면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평소에는 발랄하고 건강한 이미지지만 무대에서는 180도 변해 섹시함과 성숙함을 뽐내는 팔색조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




소진은 “저만의 색깔로 저만의 매력을 어필하겠습니다. 항상 열정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카라 프로젝트’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과 카라의 이름에 걸맞은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팬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실시간 투표가 가능한 SNS '커넥미'와 모바일 메신저 ‘라인’, 전문가들의 점수가 종합적으로 더해져 카라 멤버를 선발하게 된다."


5월 12일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시작을 알린 ‘카라 프로젝트’는 14일 소진을 시작으로 베이비 카라 멤버 7인의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후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본편 티저를 21일 공개한 뒤, 27일(화요일) 오후 6시 MBC뮤직 채널을 통해 대망의 1회가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후 7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총 6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DSP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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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200sec | F/4.5 | ISO-400 | 2013:12:25 15:52:23


카라, 레인보우, 에이젝스가 소속된 DSP미디어가 본격적인 중국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24일과 25일, 중국 상해 벤츠 아레나(BENZ ARENA)에서 레인보우, 에이젝스의 첫 번째 중국 쇼케이스가 열렸다. 레인보우와 에이젝스는 양일간 뜨거운 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중국 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60sec | F/4.0 | ISO-800 | 2013:12:25 22:11:49

 

이번 쇼케이스는 사전 신청을 통해 당첨된 소수의 인원이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 특히 공연 당일인 24일, 생일을 맞이한 레인보우 김재경을 위해 현지 팬들이 깜짝 생일 축하 이벤트를 여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공연 막바지에는 소속사 선배인 카라의 박규리가 응원차 깜짝 등장 해 팬들의 뜨거운 함성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후 진행된 기자 간담회는 이례적으로 중국 황포강(黄浦江)에 띄워진 대형 크루즈에서 진행됐다. 이번 기자간담회에는 중국 신위러(新娱乐) 채널, 상하이천바오(上海晨报) 신문사 등 많은 현지 취재진이 모이며 DSP 소속 아티스트들의 중국 진출 여부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레인보우 리더 김재경은 “향후 더 좋은 모습으로 중국의 팬 분들을 찾아 뵐 예정이다. 현재 중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는 대답으로 중국 진출에 대한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60sec | F/4.0 | ISO-800 | 2013:12:25 21:58:58

 

DSP는 SS501, 카라, 레인보우 등의 소속 아티스트들을 한국을 넘어 일본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런칭시키며, K팝을 대표하는 최고의 한류 엔터테인먼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중국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한 DSP는, 아티스트들의 중국 진출을 위한 세부적인 계획에 착수 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DSP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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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DSP미디어 첫 패밀리 콘서트 ‘DSP 페스티벌(주최 KT미디어허브)’이 일본 전 지역 실시간 생중계 행사인 ‘라이브뷰잉’ 진행을 결정했다. 이번 공연은 도쿄를 비롯한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구마모토, 미야기, 오키나와 등 일본 전국 41개 영화관에서 중계된다.

 

이번 극장 생중계에는 콘서트 현장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3시간여의 공연 실황이 그대로 상영된다. 생중계 종료 후에는 카라의 백 스테이지 특별 중계가 독점 공개될 예정. DSP가 배출한 스타들이 현재 한국을 넘어 일본 시장에서도 크게 활약하며 인기스타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번 콘서트에도 일본 열도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명실상부 한일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카라와 아시아 프린스 SS501 박정민, 차세대 한류스타 레인보우, 에이젝스 등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되자 일본 현지 팬들의 콘서트 문의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 특히 젝스키스, 클릭비 등 K팝 1세대 아티스트들의 출연 역시 일본 내 K팝 코어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어 이번 생중계에 많은 참여와 신청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DSP미디어가 창립 22년만에 개최하는 첫 패밀리 콘서트 'DSP 페스티벌'은 젝스키스, 클릭비, SS501 박정민, 카라, 레인보우 등 DSP 출신의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해 DSP의 지난 22년간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무대들로 꾸며진다. 선후배가 꾸미는 합동무대부터 DSP 아티스트들의 트리뷰트 무대까지 추억과 현재가 공존하는 다양한 무대들을 만나볼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DSP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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