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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XIA)가 안방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 윤수정 연출 이진서 전우성)’ 에서는 다인(송지효 분)이 원(이동욱 분)과의 엇갈린 인연에 슬퍼하며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다인은 편지를 통해 "저는 나으리께 입은 은혜를 더 갚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저를, 제 집안을 결코 용서치 마십시오"라며 원과의 연을 끊을 것임을 전했다.

이 가운데 가슴이 절절해지는 송지효의 눈물 연기와 더불어 김준수의 '바보 가슴'이 배경으로 흘러나와 감동을 증폭시켰다.

 

특히 '사랑해서 소중해서 감히 다가서지도 못할 바보 가슴'이라는 가사를 노래하는 김준수의 절제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깊숙이 파고들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다인의 심경을 대변하는 듯 절절한 가사에 눈물이 또르르”, “김준수의 진솔한 보이스에 감성이 더 충만해지는 느낌이다”, “바보 가슴앓이를 시작한 원인커플 안쓰러워서 어쩌나”, 바보 가슴 몰입력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창력의 제왕답게 절절한 사랑이야기를 풍부한 감성으로 표현한 김준수의 천명 OST '바보가슴'은 쉽게 마음을 드러낼 수 없는 애달픈 연모의 감정을

담았다.

 

절반을 달려와 이번 주 제 2막을 시작한 ‘천명’의 두 주인공 이동욱 송지효의 비극적인 멜로가 점차 고조되면서 ‘바보 가슴’은 앞으로 이들의 애절함을 한껏 증폭시킬 예정.

 

/ Provides Photo by 플래닛구공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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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드라마를 통해 1분 가량 선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OST의 황태자 김준수. 그가 부른 ‘천명 OST' 원(이동욱)과 다인(송지효)의 애틋한 러브테마곡 ‘바보가슴’ 음원이 드디어 공개된다. 김준수가 부른 ‘바보가슴’은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가슴앓이는 이 아픈 눈물은’으로 시작되며 쉽게 마음을 드러낼 수 없는 애달픈 연모의 감정을 담았다.


특히 이 곡의 하이라이트 ‘사랑해서 소중해서 감히 다가서지도 못할 바보가슴’을 담백하면서도 스트레이트하게 노래한 김준수의 돌직구 창법은 듣는 이의 마음에 한층 진솔하고 애절하게 파고든다.

 

드라마의 러브테마곡 ‘바보가슴’은 최고의 고백송 쿨의 ‘사랑합니다’를 히트시킨 위종수가 작곡하고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에 참여한 프로듀서 강우경이 작사했다. 은인에서 정인으로, 죄책감을 안고 시작한 원을 향한 다인의 애틋한 연모의 마음을 후반부까지 극대화 시킬 곡이다.

 

OST 제작사 플래닛구공오 측은 “녹음 당시 김준수는 열정적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프로근성과 가창력을 여실히 증명해 모든 스텝들을 감탄케 했으며 후반 믹스작업에 까지 참여하며 ‘바보가슴’에 대한 열의와 애착을 보였다”고 전했다.

 

현재 가요계에서 가장 ‘핫’한 문명진에 이어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김준수 까지 가세, 또 하나의 명품 사극 OST 탄생을 예고하며 벌써부터 ‘천명’ OST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JYJ 김준수의 OST 영향력은 눈부시다. 2010년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투 러브(Too love)부터 드라마와 함께 음원과 음반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것으로 시작, 2011년에는 SBS 드라마 스페셜 ‘여인의 향기’에서 주인공의 메인 테마곡 ‘You are so beautiful’을 불러 주말 드라마로 20%가 넘는 후반부 시청률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작년 최고의 화제가 된 KBS 수목드라마 ‘착한남자’의 OST를 불러 방송이 끝난 후에도 몇 개월 동안 가요 차트 상위권에 머무르는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김준수는 ‘성균관스캔들’, ‘착한남자’에 이어 KBS와는 3번째 인연으로 KBS 수목 명품 드라마의 신화를 이어나가는 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준수가 부른 러브테마곡 '바보가슴'의 음원은 15일 정오(12시)에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공개된다.

 

/ Provides Photo by 플래닛공구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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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400sec | F/4.0 | ISO-100 | 2012:12:25 14:45:25

박유천은 최강 한파가 몰아친 오늘 JYJ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jesjyj)를 통해 촬영장 생존신고 소식을 올렸다. 페이스북에는 박유천의 눈물 연기 사진과 함께 “파주 셋트장 온도가 -22도를 기록했다. 한정우 형사에게 응원 부탁드린다”는 글이 올라왔다.
 
관계자는 “최강 한파가 몰아 친 어제 오늘 박유천이 밤샘 촬영 중이다. 보온을 위해 핫팩, 난로, 담요, 뜨거운 차 등 모든 물품이 동원 됐지만 촬영장 밖에 눈도 많고 길도 얼어 차를 이동하는 데도 무리가 있어 여러가지 애로 사항이 있다”고 전하고
 
“하지만 17회가 한정우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어 열혈 미친 토끼 답게 연기에 몰두 하고 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촬영에 집중하는 박유천의 프로정신이 대단하다:”고 밝혔다.
 
보고싶다 16회에서 정우(박유천 분)는 사건의 중심에 파고들어가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스스로 아버지가 계신 집에 들어간다. 아름을 인질로 잡고 자신을 위협하던 범인이 다시 찾아오길 기다리며 형사자리를 떠났음에도 팀장과 주형사(오정세 분)의 도움을 받아 수사를 해나간다.
 
최반장(송재호 분)을 찾아가 그 동안 수집했던 자료와 증거품들을 파헤치던 정우는 미쉘 킴의 여권사진 뒷면에서 어린 해리(유승호 분)의 사진을 발견한다. 해리가 강형준임을 알아챈 정우는 강상득과 강상철 살해사건 역시 그의 소행임을 직감하고 해리를 추격한다.
 
형사로서 본격적인 수사해결에 돌입한 박유천은 총을 겨누는 장면이나, 범인 앞에서 예리하게 정곡을 찌르며 취조하는 모습, 서류 더미 속에서 셔츠를 걷어 붙이고 매서운 눈으로 자료를 찾는 모습 등 또 한번 다양한 연기를 보여줬다. 이에 방송 후 시청자들은 “보는 내내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다, 한형사에 빙의 될 듯”, “일하는 남자는 멋있다더니 상남자 한정우의 터프함에 완전매료”, “명불허전 미친토끼! 드디어 사건 해결하나!”며 열광했다.

 

/  Photoed by 씨제스엔터테인먼트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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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3.2 | ISO-100 | 2012:10:20 23:37:42

JYJ 김재중과 배우 김지원의 키스신이 담긴 뮤직비디오로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는 백승헌은 4(오늘) 오후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곡 ‘해 뜰 때까지’의 첫 무대를 갖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백승헌은 이번 데뷔 무대를 위해 하루 18시간이 넘는 혹독한 담금질을 해 왔으며, 그동안의 피땀이 서린 노력을 아낌없이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해 뜰 때까지’는 허각의 ‘죽고 싶단 말밖에’로 지난해 겨울을 뜨겁게 달군 신예 범이낭이 콤비의 작품으로 미디엄 템포의 드럼비트에 벨, 브라스, 일렉트로닉 피아노를 가미해 환상적인 조화를 탄생시켰다.

 

특히 듣는 순간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와 후크한 후렴 구절은, 몇 번 들으면 질리는 요즘 가요 시장의 작품들과는 다르게 오래 들을 수 있게 만든다.

 

또한 사랑을 시작하면서 느끼는 남자의 설레는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낸 가사도 놓칠 수 없는 ‘해 뜰 때까지’의 감상 포인트로 JYJ 김재중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연애의 감정을 달콤하게 녹여냈다.

 

소속사 C.Two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백승헌이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며 “팬들이 깜짝 놀랄만한 무대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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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1/60sec | F/2.8 | ISO-2000 | 2012:04:07 04:26:18

JYJ 김준수가 지난 주 영어 곡의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김준수는 세계적인 음반 회사인 소니뮤직 소속의 작곡가 브루스 오토매틱 (Bruce "Automatic" Vanderveer)과 함께 곡 작업을 진행 했으며, 마크 클라스펠드(marc klasfeld) 감독과는 뮤직 비디오를 촬영하며 L.A에서의 특별한 1주일을 보냈다.
 
2010년 JYJ 월드와이드 앨범 녹음 이후로 약 2년 만에 찾은 미국에서의 작업은 어땠을까? 미국 최고의 스텝진들과 함께 한 만큼 참여한 스텝과 아티스트 모두 기대가 높았다.
 
김준수는 “미국에서의 작업은 어렵고도 즐겁다. 항상 아티스트 스스로가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 자신의 느낌을 더 전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이 여전해 인상 깊었다. 특히 에너지 넘치는 작곡가 브루스 오토매틱 (Bruce "Automatic" Vanderveer)과의 작업은 활력이 넘쳤다. 괜찮은 곡이 나온 것 같다. 뮤직비디오 현장은 한국 뮤직비디오 촬영과는 조금 차이가 있었다. 수많은 미국 스텝들 앞에서 연기를 하다 보니 쑥스러운 점도 있었다”라며 소감을 밝혔고,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원티드 (The wanted), 리오나 루이스 (Leona lewis) 등과 함께 작업한 실력파 작곡가 “브루스 오토매틱 (Bruce "Automatic" Vanderveer)”은 “수많은 아티스트와 일해봤지만 준수는 그 어느 탑클래스의 아티스트의 보컬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앞으로 미국 유명 아티스트에게도 준수를 조심하라고 나는 경고하고 싶다. 준수의 잠재력은 이미 미국 A급 아티스트의 능력을 넘어섰다. 준수라는 훌륭한 아티스트와 함께 일해서 기쁘고 계속 작업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뮤직비디오 감독 마크 클라스펠드(marc klasfeld)는 “김준수는 순발력이 좋고 눈빛이 아름답다.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어 촬영 내내 기분 좋은 작업이었다. 유투브로 타란탈레그라(TARANTALLEGRA) 뮤직비디오를 보고 함께 작업하고 싶었는데 함께 작업할 기회가 와 기뻤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수는 “특히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한국에서처럼 감독님이 동선 하나하나를 체크해 주지 않고 음악의 느낌과 상황 설명만 간단히 해주시고 롱테이크로 연기를 해야 했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점차 적응이 되어 몰입을 하기 시작하니 나도 나의 노래에 대한 내 느낌을 극대화 시켜 표현할 수 있었다.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 같아 기대된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준수는 다음주 화요일 홍콩에서의 콘서트로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 짓고 미국, 남미, 유럽에서의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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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가 오는 6월 국내 최초로 대규모 팬 박람회를 개최 한다.
 
JYJ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월 28일부터 4일 동안 학여울역 SETEC에서 2012 JYJ Membership Week를 가진다. 2012 JYJ Membership Week는 JYJ 월드 투어 이후에 전 세계에 자리 잡은 JYJ 팬들을 위해 마련 된 박람회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주관 하는 JYJ 멤버쉽 회원들을 위한 팬 서비스의 장이다.”고 밝혔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는 “이번 행사는 멤버쉽 회원들을 위한 대규모 팬미팅을 중심으로 JYJ관련 전시와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JYJ에 대한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로 시도 되는 대형 팬 전람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현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국내 팬들을 대상으로 팬 멤버쉽 제도를 운영 하고 있으며 지난 해 3월에는 ‘달달한 팬미팅’이라는 컨셉으로 대규모 팬 행사를 개최 한 바 있다. 올해는 일본 팬들을 위한 멤버쉽 서비스가 시작 되며 오는 6월 추첨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15,000팬들을 위한 팬 미팅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일본 팬들은 씨제스에서 제공하는 특별 패키지로 가장 저렴한 가격의 항공편과 숙박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한국과 일본 멤버쉽 회원의 팬미팅 비용은 전액 무료다.
 
또한 국내 최초로 열리는 팬 박람회 행사의 구성도 다채롭다. 나흘 간 이뤄지는 이 행사에서는 JYJ 활동 소개는 물론 JYJ의 특별한 사진전, JYJ가 선정한 푸드 존, JYJ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각 종 이벤트와 놀이 기기 등이 어우러지는 말 그대로 JYJ 세상이 펼쳐지는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현재 확정 된 프로그램으로는 전 세계 팬들의 응원 메시지 멀티미디어 전시실, 팬 아트 대회, 디자인 공모전 코너, 팬들의 선물로 꾸며진 특별 전시, JYJ 트릭아트  및 스티커 사진 체험 등이 준비 될 예정이며 월드 투어로 인해 늘어난 전 세계 팬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도 마련 하고 있다. 각 대륙 별 커버 댄스 페스티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사전 심사 된 각 국의 대표팀들은 씨제스에서 모든 경비를 부담해 조청 할 예정이다.
 
백창주 대표는 “JYJ의 팬들은 국내, 아시아 등에 국한되어 있지 않다. 다양한 팬 층을 가지고 있음에 따라 팬들의 요구도 다양하다. 이번 행사는 그런 팬들의 다양한 요구를 한꺼번에 충족시키기 충분하다. 또한 이번 박람회는 이익 창출을 위한 행사가 아니므로 MD상품을 판매 하지 않으며 팬미팅도 무료다. 여태껏 JYJ 팬들이 보내준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는 팬들을 위한 페스티벌(Festival)로서 JYJ의 세계적인 인기와 팬 파워를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JYJ는 “팬들과 보내는 나흘 간의 축제 소식에 너무 기쁘고 설렌다. 앞으로 박람회를 위한 아이디어를 틈틈히 내면서 적극적으로 참여 해 팬들에게 더 큰 기쁨을 안겨 주고 싶다. 언제나 우리를 지지하고 사랑해 주시는 많은 팬 분들에게 보답 하는 자리가 되었음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JYJ는 드라마와 뮤지컬 등 개인 활동에 주력 하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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