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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주원과 심은경이 눈물의 포옹을 나눠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측은 1일 주원과 심은경이 애틋 백허그와 눈물의 포옹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경을 뒤에서 꼭 끌어안고 애틋한 표정을 짓고 있는 주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갑작스러운 백허그에 놀란 심은경이 이내 주원의 품에 안겨서 눈물을 떨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심은경의 눈물을 살며시 닦아주며 그녀를 다정히 안아주는 주원의 표정에서 그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져 애틋함을 더한다. 겨울의 쓸쓸함이 묻어나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가슴 설레는 포옹을 나눈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콩쿠르 입상에 실패한 설내일(심은경 분)은 차유진(주원 분)과 유학을 함께 갈 수 없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실망했다. 하지만 그도 잠시. 설내일은 차유진이 자신의 최면을 통해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될거라 확신하고, 회중시계를 이용해 그에게 최면 치료를 시도했다.

 

결국 설내일은 차유진의 트라우마 실체를 마주하게 됐고, 그에게 “눈을 뜨면 비행기를 탈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미 두 차례 설내일의 최면에 완벽하게 빠져들었던 차유진이었기에 이번 최면 또한 성공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의 애틋한 포옹이 포착된 것. 과연 설내일이 흘린 눈물의 의미는 무엇인지, 두 사람의 러브라인 향방은 오늘(1일) 방송되는 15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지금껏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온 차유진과 설내일,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앞둔 이윤후(박보검 분), 유일락(고경표 분), 마수민(장세현 분), 최민희(민도희 분)를 비롯한 RS오케스트라. 이들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내일도 칸타빌레’의 피날레를 장식할 꿈의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그룹에이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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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3.5 | ISO-2000 | 2013:10:07 17:06:48


연기파 배우들이 모인 현장은 연습부터 달랐다. 배우 박은혜, 안재모, 양준모, 김민, 김민상 등 드라마스페셜 ‘원혼’을 위해 모인 배우들의 대본리딩 현장이 방송에 앞서 공개된 것. 서늘해진 가을밤에 선사할 공포 단막극을 위해 모였는데, 연습 현장은 그 어디보다 뜨거웠다.

 

이번 주 일요일(16일) 밤 12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스페셜 ‘원혼’(극본 박재범, 연출 이재훈/제작 KBS 미디어, SBox미디어)의 대본 리딩이 지난 달 7일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됐다.

 

2014년 최고의 화제작 KBS ‘정도전’의 공동연출을 맡았던 이재훈 감독은 안재모, 박은혜, 김민, 양준모, 김민상 등 출연진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포 영화, 드라마를 보았다. 재미가 있고 없고는 시청자가 등장하는 사람들에게 매료 되느냐 마느냐의 차이인 것 같다”며 배우들의 열연을 조심스레 부탁했으며 배우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며 소개 한 후 직접 지문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KBS 드라마에 9년 만에 출연한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며 인사를 했던 박은혜는 대본 연습이 시작되자 빨간 색연필로 대본에 밑줄을 그어가며 ‘열공 모드’로 집중했다. 두 딸 정은(이슬기)과 경은(곽지혜)으로 함께 호흡을 맞출 아역 배우들이 대본을 읽어내려 갈 때는 “너무 귀엽다”며 실제 두 아들을 둔 엄마의 모습을 보이기도.

 

이재훈 감독과 ‘정도전’의 인연으로 ‘원혼’을 함께 하게 된 안재모는 단 한차례의 실수도 하지 않는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이날 현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모든 대사들을 읽어 내려간 후에는 궁금한 내용을 박재범 작가에게 질문했고, 대사 톤, 말투 등을 이재훈 감독과 조율하기도 했다.

 

이처럼 박은혜와 안재모를 비롯해 모든 배우들이 모든 ‘혼’을 쏟아내며 연습을 했던 현장. 그래서 더욱 기대되는 드라마 ‘원혼’은 일제 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미스터리한 집을 둘러 싼 하우스 호러 단막극이다. 친일파 서인용(안재모)과 그의 아내 민유선(박은혜)이 외딴 곳의 대저택에 거처를 마련하고, 그곳에서 두 딸 정은, 경은이 귀신에게 시달리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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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이 그동안 아껴두었던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세경(손세동 역)이 이동욱(주홍빈 역)과 다정하게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부터 이동욱의 이미숙(윤여사 역) 백허그 등 ‘아이언맨’ 배우들의 카메라 밖 얼굴들은 따듯함이 넘쳐나는 현장분위기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특히, 배우들은 서로를 의지하고 힘을 북돋으며 항상 밝은 분위기의 촬영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후문. 그만큼 서로 더욱 가까워지고 돈독해진 배우들의 끈끈한 정은 더욱 좋은 연기를 이끌어내는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이에 환상적인 호흡을 보이고 있는 배우들이 마지막까지 기분 좋은 힐링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드라마 ‘아이언맨’의 한 관계자는 “배우들은 가족을 방불케 하는 편안함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을 끝까지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홍빈(이동욱 분)이 홍주(이주승 분)가 자신에게 전한 편지를 윤여사(이미숙 분) 감췄다는 사실을 알고 격하게 분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시선 강탈하는 비하인드 컷들로 행복한 웃음을 전하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은 오늘(12일) 밤10시 17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IHQ, 가지컨텐츠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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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신소율과 김흥수가 티격태격 첫 만남에 이어 또 한 번 악연으로 얽히면서 극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첫 방송부터 유쾌한 스토리와 지루할 틈 없는 전개,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연출 박만영,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12일 당황스러운 상황에 직면한 신소율과 김흥수의 공항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공항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너무나 당황스러운 상황에 놀라 토끼눈이 된 김흥수와 아기가 담긴 바구니를 안고 있는 조현식이 나란히 앉아 있다. 공항을 떠나지 못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 이들에게 닥친 사건의 전말이 궁금해진다.

 

지난 11일 방송된 ‘달콤한 비밀’ 1회에서는 딸 티파니와 함께 귀국한 한아름(신소율 분)이 가방 속에 있던 분유 때문에 마약범으로 몰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잠시 티파니를 봐주겠다고 했던 아주머니는 가방을 찾다가 천성운(김흥수 분)의 카트에 티파니가 담긴 바구니를 그대로 두고 가버렸다.

 

성운을 찾아 공항으로 온 장비서(조현식 분)는 방긋 웃고 있는 갓난아기 티파니를 발견했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성운 또한 놀라 아연실색하고 말았다. 이 사실을 모르는 아름은 뒤늦게 티파니를 찾아 공항을 뛰어다니다 결국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하게 된 것. 졸지에 생판 처음 보는 아기를 품에 안게 된 성운 또한 당황스러운 상황.

 

우유 사건부터 티파니 실종 사건까지, 계속해서 악연으로 얽히게 된 두 사람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아름과 성운의 공항 해프닝은 오늘(12일) 방송되는 2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달콤한 비밀’은 발칙한 비밀을 가진 싱글맘과 타인에게 냉소적인 철벽남, 극과 극의 두 남녀가 아이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를 깨닫게 되는 가족극이다.

 

지난 첫 방송에서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버림받고 홀로 아이를 낳은 뒤 귀국한 아름과 최강 까칠함을 자랑하는 성운의 요란한 첫 만남이 신선하고 빠른 전개로 펼쳐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달콤한 비밀’은 싱글맘의 고군분투 성장 스토리와 평범하지만 결코 평탄치 않은 세 불통가족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으며 여타의 일일극과는 차별화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달콤한 비밀’은 월~금 KBS 2TV에서 7시 50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아이윌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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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신소율 김흥수가 티격태격하는 첫 만남을 통해 앙숙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11월 1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연출 박만영 지병현,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3일 신소율 김흥수의 요란한 첫 만남이 담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신소율과 김흥수는 극 중 당차고 긍정적인 싱글맘 한아름과 내면의 상처를 안고 있는 냉철남 천성운 역을 맡은 상황.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악연으로 엮이게 되면서 사사건건 대립하는 앙숙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공개된 사진 속 비행기 안에서 우유로 인해 난감한 상황에 직면한 신소율과 김흥수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신소율이 들고 있던 우유를 김흥수의 바지에 쏟고만 것. 신소율은 놀란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김흥수의 민감한 부위에 손을 가져다댔고, 이에 신경이 곤두선 김흥수는 신소율에게 격한 반응을 보였다. 결국 시작부터 불꽃 터지는 감정싸움까지 벌이게 된 두 사람이 앞으로 펼쳐낼 앙숙 러브라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미 풋풋하면서도 달달한 스킨십이 돋보였던 티저 영상 촬영을 통해 최강 호흡을 자랑했던 두 사람은 이번 까칠 첫 만남 촬영 현장에서도 남다른 친밀도를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정하게 안부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나란히 대본을 읽으며 동작과 대사를 맞춰보는 것은 물론 잠깐의 쉬는 시간에도 서로를 챙겨주고 모니터를 해주는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에 촬영 또한 유쾌하고 깔끔하게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아이윌미디어 관계자는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막강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신소율과 김흥수의 활기찬 모습에 현장 분위기는 늘 화기애애하다”며 “첫 만남부터 격한 신경전을 벌이던 두 사람이 그려낼 귀엽고 사랑스러운 앙숙 러브라인에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달콤한 비밀’은 발칙한 비밀을 가진 싱글맘과 타인에게 냉소적인 철벽남, 극과 극의 두 남녀가 아이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를 깨닫게 되는 가족극. 싱글맘의 고군분투 성장 스토리와 평범하지만 결코 평탄치 않은 세 불통가족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통해 여타의 일일극과는 차별화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일과 육아 등 모든 것에서 완벽해야 하는 워킹맘의 고충을 세심하게 그려내 여성 시청자들의 무한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달콤한 비밀’은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10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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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5.6 | ISO-100 | 2014:08:14 15:06:17


배우 화영이 KBS 창극 시트콤 ‘옥이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최근 SBS 특집 드라마 ‘엄마의 선택’으로 첫 연기 신고식을 무사히 마친 화영이 크리스마스 특집 KBS 특별기획 창극 시트콤 ‘옥이네’의 여자 주인공 ‘한옥’ 역을 맡아 돌아온다.


KBS 창극 시트콤 ‘옥이네’는 전주박물관에서 사라진 <조선왕조실록>과 용의자로 의심받게 되는 가족, 이 두 가지 소중한 것들을 지켜내려는 옥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더불어 ‘옥이네’는 시트콤 최초로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시트콤 곳곳에 적절하게 섞어 ‘창극’의 해학을 보여줄 것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화영은 KBS 창극 시트콤 ‘옥이네’에서 다혈질에 감수성이 풍부한 방송국 신입피디 ‘한옥’ 역으로 넘치는 호기심으로 사건의 중심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창극 시트콤인 만큼 화영이 선보일 창극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공적으로 대본리딩을 모두 마친 화영은 실제 전주 한옥마을에서 내일 11월 1일부터 촬영에 들어가며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한편, 최초의 창극 시트콤인 ‘옥이네’는 힐링 스토리를 담아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방송 될 예정이다.   


촬영을 앞둔 화영은 “촬영을 앞두고 많이 긴장된다. 시트콤이 처음인데 ‘창극’을 함께 보여드려야 해서 더욱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 주시길 부탁 드린다. 역사와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옥이네’로 힐링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현재 화영은 KBS 창극 시트콤 ‘옥이네’의 촬영 준비와 영화 ‘오늘의 연애’의 촬영을 병행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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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지난 13일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다양한 악기들과 오디오를 지원하고 있어 화제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2006년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노다메 칸타빌레’의 국내 리메이크작으로, 클래식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의 꿈과 사랑, 음악에 대한 열정 등을 다룬 청춘 드라마이다.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을 가진 여자주인공 ‘설내일’ 역은 심은경이, 남자주인공 ‘차유진’ 역은 주원이 맡았다.

 

야마하는 극중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하는 피아노, 관악기, 타악기와 아름다운 선율을 표현할 수 있는 오디오를 지원해 클래식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의 특징을 한층 더 살리고, 극중 인물들은 야마하 악기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클래식 드라마에 야마하의 악기와 오디오를 협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드라마 역시 원작인 ‘노다메 칸타빌레’ 못지 않은 관심과 사랑을 받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저변이 확대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야마하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고자 드라마 방영 중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야마하 악기의 캡쳐 화면을 올리는 인증샷 이벤트와 각 등장인물들이 연주하는 악기가 무엇인지를 맞추는 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야마하뮤직코리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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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이 S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진심으로 이해하며 지휘자로서 또 다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 웃음 속 감동 코드의 본격적인 전개에 시청자들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4회에서는 슈트레제만(백윤식 분)의 심술과 변덕으로 인해 S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다시 맡게 되는 차유진이 지휘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유진은 지휘봉을 놓치는 실수를 범해 슈트레제만으로부터 부지휘자 자격을 박탈당했다. 그 대신 조수로 임명이 된 차유진은 연습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슈트레제만을 대신해 지휘석에 오르게 됐고, 이를 본 슈트레제만은 차유진에게 다시 S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으라고 명했다.

 

그리고 슈트레제만은 A오케스트라와 S오케스트라에게 추계 정기공연의 공연 배틀에서 지는 팀을 해체시키겠다고 선언했다. 남은 시간은 겨우 3주. 시간도 실력도 부족한 단원들을 이끌어야 하는 차유진은 연습 시간까지 앞당기며 강도 높은 연습에 돌입했다. 처음으로 오케스트라에 속해 연주를 하게 된 단원들은 차유진의 강압적인 연습과 독설을 모두 참아냈다. 이 덕분에 단원들은 악보대로 정확한 음을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차유진은 음이 미묘하게 빗나가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자신의 지휘를 아무도 보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민을 하던 차유진은 자신을 위로하는 설내일(심은경 분)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서야 자유롭게 바이올린 연주를 하던 유일락(고경표 분)와 기분 좋은 표정으로 지휘를 하던 슈트레제만을 떠올릴 수 있었다. 계산 따윈 없는 개성. 그제야 슈트레제만이 S오케스트라를 만든 이유를 알게 된 차유진은 연주 당일 단원들에게 악보를 찢으라고 말해 이들이 연주할 ‘영웅’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무엇보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차유진이 S오케스트라 단원 한 명 한 명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차유진은 자신의 키보다 큰 콘트라베이스를 들고 다니며 좋지 못한 집안 형편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해야 해서 연습에 제대로 참석하지 못하는 최민희(민도희 분)에게 학교를 그만두라는 독설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최민희가 아예 모습을 감추자 차유진은 그녀가 일하는 편의점에 직접 찾아가 위기를 모면할 수 있게 해줬다. 또 아무도 모르게 최민희에게 과외 아르바이트를 소개시켜줘 더 이상 연습에 빠지지 않도록 배려했다.

 

A오케스트라의 정시원(배민정 분)과의 바이올린 배틀에서 패배해 자존심을 다친 유일락을 위로하는 것 또한 차유진의 몫이었다. 처음으로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맡아 “잘하고 싶다”며 전의를 불태우는 유일락에게서 “내 오케스트라입니다”라며 열정을 내비쳤던 자신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

 

그리고 악보대로가 아닌 귀와 마음으로 느낄 줄 아는 설내일의 피아노 연주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음악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됐다. 개성 강한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하모니를 완성하는 오케스트라. 그리고 그 개성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수용해야만 가능한 지휘. 이렇게 차유진은 소통을 이뤄내며 지휘자로서 또 한 단계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 시청자들에게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우연히 설내일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 감탄하는 도강재(이병준 분) 교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에는 엉망이라고 생각했지만 제대로 가르치고 다듬는다면 엄청난 성장을 이뤄낼 연주라고 생각한 도강재는 설내일을 찾아 헤매지만 아쉽게 만나진 못했다. 잠깐의 연주만으로도 설내일의 천재성을 간파한 도강재. 두 사람의 만남은 언제쯤 이뤄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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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의 촬영장 24시가 공개됐다.

 

극이 중반부에 이르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펼쳐나가고 있는 ‘아이언맨’의 촬영 현장 컷들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사진 속 배우들은 저마다 작품에 푹 빠져있는 열정 충만한 모습으로 에너지틱한 분위기를 엿보이고 있다.

 

특히, 전력 질주 촬영을 위해 도로 위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이동욱(주홍빈 역)과 추위에 떨면서도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신세경(손세동 역)은 물론 옥상에서의 아슬아슬한 와이어 액션을 촬영 중인 이동욱과 이주승(주홍주 역) 등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남다른 고퀄리티의 이유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 터.

 

무엇보다 김용수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환상의 팀워크를 발휘하고 있는 모든 배우, 스태프들의 의기투합은 명장면의 향연으로 이어지고 있어 남은 스토리를 통해 그려질 이들의 호흡에 더욱 많은 기대가 실리고 있다.

 

드라마 ‘아이언맨’의 한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지고 있지만 모두가 지친 기색 없이 행복하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며 “최고의 장면들을 탄생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만큼 시청자들에게도 보다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드라마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자신과의 교제를 철회했던 세동(신세경 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인형 탈을 쓰고 이벤트를 벌이는 홍빈(이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의 미소를 한껏 자아냈다.

 

어벤져스급 팀워크를 통해 탄탄해진 연출과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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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타블로가 하루 전용 ‘뻘배’로 변신했다.

 

오늘(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4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 아빠’가 방송된다. 이중 타블로는 딸 하루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갯벌 체험에 나선다.

 

이날 타블로는 하루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아빠와의 제부도 갯벌체험을 유난히 좋아했던 하루를 위해 ‘갯벌 끝판왕’을 찾아 나선 것.

 

도착한 갯벌은 역시 끝판왕답게 엄청난 위용을 자랑했다. 허벅지까지 빠지는 질척질척한 뻘에 제 아무리 당찬 하루라도 당해낼 제간이 없었다. 한 걸음 두 걸음 힘겨운 걸음을 떼느라 진흙 범벅이 된 하루의 모습에, 타블로는 돌연 갯벌 바닥에 드러눕고 “하루야! 아빠가 뻘배야 타고 가!”라고 말하며, 갯벌을 향해 돌진하는 비장한(?) 뻘배의 출발을 알렸다.

 

하루의 안정적인 승차감(?)을 위해 ‘엎어졌다 뒤집어졌다’를 반복하느라 전신 머드팩을 한 타블로. 그러나 하루는 아빠의 눈물 나는 부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아빠 나 그냥 가도 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갯벌 끝판왕 정복에 나선 타블로-이하루 부녀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타블로 가족들은 역시 힐링 가족! 보기만 해도 훈훈해짐!”, “타블로 뻘배 가라앉을 것 같아서 웃겨~”, “하루는 순수해서 그런지 자연이랑 참 잘 어울림! 자동 안구정화!”, “진흙 범벅 된 타블로 빵빵터진다~ 본방 완전 기대됨!”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8회는 오늘(1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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