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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미스터 백(극본:최윤정/연출:이상엽/제작:이김프로덕션)’의 이준이 자신을 향한 두 여자의 반전고백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미스터 백’ 11회에서는 최대한(이준 분)을 향해 서로 다른 진심을 고백하는 두 여자 은하수(장나라 분)-홍지윤(박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신형(신하균 분)에게 은하수를 향한 마음을 털어놨던 최대한은 점차 밉상캐릭터로 각인되고 있음에도 불구, 사사건건 최신형-은하수의 만남에 제동을 거는 등 나름의 방식으로 그녀를 향한 순애보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그런 그의 행동이 깊어질수록 은하수의 입장은 난처해져 갔을 터. 이에, 은하수는 “최신형씨 좋아한다. 저한테 마음 안주셨으면 좋겠다. 생각해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상대 마음도 봐달라” 며

그를 향한 진심을 털어놨고, 갑작스러운 은하수의 돌직구 고백을 듣게 된 최대한은 적잖은 충격에 사로잡히고 말았다.

 

이와 함께, 은하수와 반대로 처음으로 최대한에게 애틋한 감정을 드러낸 홍지윤의 고백은 또 다른 반전을 선사하며 흥미를 고조시켰다.

 

눈치 없이 홍지윤에게 은하수를 향한 짝사랑의 감정을 토로하던 최대한은 “그런 마음을 어떻게 아냐. 연애도 책으로 공부했냐” 며 가벼운 농담을 던졌다.

이에, 홍지윤은 울분 섞인 목소리로 “나는 왜 그런 감성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냐” 고 반문하며 그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어, “내 마음 알고도 모른 척 하는 거냐. 아님 진짜 모르는 거냐” 고 최대한을 향한 마음을 처음으로 고백하는 등 새롭게 전개될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배우들의 깨알 같은 열연과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완성도를 더해가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판타지 코믹 로맨스 MBC 드라마 ‘미스터 백’ 12회는 오늘(11일) 밤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이김프로덕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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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극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 공식홈페이지(www.mbc.co.kr)에 공개된 3회 예고편에는 30대로 젊어진 최고봉(신하균)이 온갖 수난을 겪게 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싱크홀 사고 현장에서 심장약 대신 의문의 푸른 돌을 삼킨 후 하룻밤 사이에 30대의 모습으로 젊어진 최고봉이 70대 회장일 때와는 전혀 다른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젊어진 원인을 알아보려 찾아간 자신의 주치의한테 정신병 환자 취급을 받고 어렵사리 자신을 최고봉이라고 믿게 한 성경배(이문식)에 의해 자장면 배달부가 되기도 하며 결국 아들 최대한(이준)에게 쫓겨 세탁물 수거차량까지 타는 고생을 겪었다.


최신형(신하균)의 수난은 3회에서도 계속 될 예정이다. 술에 취한 은하수(장나라)를 업어다주고 그녀의 집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는가 하면 리조트 내 청소부가 되기도 하고 골드하우스까지 몰래 침입하는 등 국내 굴지의 리조트 회장으로서는 상상도 못했던 일들을 겪는 모습이 그려진다.


뿐만 아니라 아들 최대한이 “CCTV실에서 봤던 그 남자가 수상하다”며 최신형을 아버지 최고봉을 납치한 범인으로 오해하기 시작하면서 최신형에게 험난한 상황이 펼쳐지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어 앞으로 최신형이 이런 어려움들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우는 유쾌한 스토리와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MBC ‘미스터 백’ 3회는 오늘(12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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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연출 이주환 / 극본 유동윤, 방지영 / 제작 래몽래인)에서 도하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고성희의 열연이 눈부셨다.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도하를 완벽히 소화한 고성희 덕분에 <야경꾼 일지>의 종영이 더욱 아쉽다. 

 

고성희는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을 통해 산골소녀에서 무녀로 유일한 여자 야경꾼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연기로 표현함은 물론, 도하라는 맞춤 옷을 입고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였다 했다. 이에 연기력까지 검증 받은 새로운 스타의 탄생이라는 호평을 얻기도 했으며 이와 같은 고성희의 열연은 종영한 후에도 시청자들의 기억 속에 자리할 것이다. 


1.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도하!


<야경꾼일지>를 통해 천방지축 산골소녀에서 성숙한 무녀로, 믿음직한 야경꾼으로 변해가는 도하를 연기한 고성희는 첫 등장부터 순수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사극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주도적이고 강한 여성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도하는 사람들에게 순수하게 다가서며 불의를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모습까지 겸비해 여자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유쾌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갖춘 도하는 야경꾼으로 변하면서 든든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새로운 야경꾼으로 나선 이린(정일우 분), 무석(정윤호 분)에게 든든한 힘이 되며 힐링 캐릭터로 등극했으며, 순수한 도하의 따뜻한 마음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어 모두에게 위안이 되는 존재가 되기도 했다.   


2. 도하라는 맞춤옷을 입은 고성희의 성장!


고성희는 도하의 성장에 맞춰 산골소녀부터 무녀, 야경까지 각 캐릭터에 맞는 연기를 선보이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에서 진지하고 성숙한 모습에 믿음직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연력을 발산하며 <야경꾼 일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첫 주연에 첫 사극도전임에도 고성희는 여자 주인공으로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도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상황에 맞는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1인 2역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은 물론 新 눈물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눈물 연기로 안방극장을 적시기도 했다. 도하의 성장과 함께 성장한 고성희의 연기는 그녀의 다음 행보를 기대케 한다. 


3. 연기력까지 검증 받은 새로운 스타의 탄생!


안정된 연기력으로 드라마 데뷔작인 MBC <미스코리아>(연출 권석장 / 극본 서숙향)에서 김재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고성희는 <야경꾼일지>를 통해 단번에 여자주인공의 자리를 꿰찬 후 배우로서 인지도와 입지를 탄탄하게 구축했다.  


고성희는 <미스코리아>에 이어 <야경꾼 일지>에서도 자신이 맡은 배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는 능력을 입증했으며, 어린 나이에도 발전 가능성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연기력까지 검증 받은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려 모두를 주목하게 했다. 여배우로서 무한 가능성이 엿보이는 라이징 스타 고성희의 다음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야경꾼일지>의 종영에 시청자들은 "마지막에 도하와 이린까지 모두가 행복한 훈훈한 결말 좋다 ", "<야경꾼일지> 마지막회 폭풍감동! 도하를 떠나 보내야 하다니 아쉽다", "고성희가 곧 도하였다! 수고하셨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야경꾼일지>는 최종회 역시 12.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라는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큰 사랑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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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일우의 2단 폭풍 오열 연기가 화제다.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연출 이주환, 극본 유동윤 방지영 김선희, 제작 래몽래인)에서 정일우(이린 역)가 서이숙(청수대비 역)을 향한 가슴 저릿한 오열 연기를 펼쳐 극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야경꾼 일지 22회에선 어보 만파식적을 찾아 기산군(김흥수 분)에게 전달하는 이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어보를 전달 받은 기산군은 대의를 위해 어보를 이린에게 넘기고 양위하라는 청수대비의 간청에도 불구하고 박수종(이재용 분)에게 넘겨버려 비극을 초래했다. 어보를 손에 넣은 박수종이 새로운 왕조를 창업하기 위해 이린을 처단하라 명한 것.

 

이린은 자신을 향해 검을 겨누며 달려드는 박수종의 군사들과 맞서 싸웠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한 군사가 이린에게 달려드는 것을 목격한 청수대비가 몸을 날려 이를 막아서며 군사의 칼에 베이는 참사가 일어났다.

 

칼에 베여 쓰러진 청수대비는 이린의 품에 안겨 “린아 어서 가거라, 이 모든 게 할미의 잘못이구나. 어보는 너의 것이다. 부디 성군이 되거라”라는 말을 남긴 채 정신을 잃었다. 이에 이린은 자신을 구해준 할머니를 품에 안고 오열했다. 이어 자모전가로 돌아오게 된 이린은 “내 결코 이 자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라며 분노로 가득 차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 분에서 정일우는 2단 폭풍 오열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청수대비를 끌어안고 충격에 빠진 채 눈물 흘렸던 1차 오열 장면에선 자신을 구하고 죽음의 위기에 놓인 할머니를 향한 가슴 절절한 눈물을 쏟아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자모전가로 돌아와 박수종에게 복수를 다짐한 2차 오열 장면에선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하는 분노의 눈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또 한번 자극했다.

 

‘야경꾼 일지’ 22회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정일우 오열 연기 대박!”, “정일우 눈물 연기 진짜 잘하는 듯”, “할머니 이대로 죽는 걸까? 너무 안타깝다”. “정일우 울 때 나도 모르게 따라 울었음”, "오늘 계속 흥미진진하게 보다 마지막에 눈물 펑펑 쏟았다”, "다음주면 끝이라니 슬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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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악의 술사 사담 김성오가 독이 바짝 올라 본색을 드러냈다.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이재용으로 인해 치 떨리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주술로 그를 제압, ‘악행 퍼레이드’를 이어간 것.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다가오자 물불을 가리지 않고 걸림돌을 제거하며 ‘창천탑 건립’에 박차를 가하는 사담 김성오의 악행 행보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21부에서는 용신족의 세상을 꿈꾸는 사담(김성오 분)이 자신의 계획에 걸림돌이 되는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을 앞세워 이무기 부활 단계를 밟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담은 수련(서예지 분)과 그의 아버지 영의정 박수종과의 거래를 통해 이린(정일우 분)를 궁지로 몰아 넣으며 이무기 승천에 꼭 필요한 백두산 마고족 무녀 도하(고성희 분)를 손에 넣어 모두를 긴장케 했다.

 

사담은 도하에게 “곧 용신족의 세상이 올 것이다”라면서 “용신족이 지배하는 세상은 신분의 차이가 없다. 너도 가슴 깊숙한 곳에서 원하지 않았느냐. 대군과의 사랑도 이뤄질 수 있다”고 간사한 말로 설득하며 자신의 욕망을 드러냈다. 하지만 사담의 허를 찌른 이는 다름 아닌 도하. 도하는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사담으로 하여금 위기일발의 순간에 이린을 순간이동 시키게 만들었고, 이를 간파한 박수종은 사담과 약조했던 태평창천탑 건립을 중단하게 만들었다.

 

도하를 손에 넣고 이무기 석상에 원혼을 드리워 자신의 계획을 찬찬히 실행에 옮기던 사담은 이 같은 박수종의 행동에 한달음에 그에게 달려가 약조를 지키라고 했지만, 박수종은 “말은 바꾸면 그만이다”라는 말과 함께 사담을 천대하며 분노케 했다.

 

결국 독이 바짝 오른 사담은 일순간 눈빛이 바뀌며 본색을 드러냈다. 사담은 박수종에게 “내가 힘이 없어 너 따위에게 비위를 맞춰주는 줄 아느냐”라며 칼까지 뽑아 저항하는 그를 주술로 제압했고, 이후 박수종은 귀기에 홀린 듯 궁궐을 헤집으며 용상에 앉기 위해 꼭 필요한 ‘어보’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됐다.

 

이와 함께 다시 태평창천탑 공사가 막바지 박차를 가하게 됐고, 이무기 석상의 변화를 감지한 사담의 간교한 웃음소리가 하늘을 찌르며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다가왔음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줘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사담은 태평창천탑 완성이 얼마 남지 않고 도하까지 손에 넣어 이무기 승천이 눈 앞에 보이자, 과감한 행보를 보이며 악행에 정점을 찍었다는 점에서 섬뜩함과 오싹함을 느끼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오 사담 저런 비술 완전 무서워!”, “드디어 사담 본색을 드러냈네.. 이제 진짜 이무기 부활 다가 온건가요ㅠㅠ”, “사담 분노하는데 내가 다 심장 떨려 죽는 줄 알았다”, “김성오 연기력 절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렇듯 과감한 사담의 악행 퍼레이드 속에서 시청률도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0.2%, 전국 기준 9.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를 지켰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2.6%, 전국 기준 9.9%의 시청률로 21부 연속 ‘동 시간대 1위’ 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오늘(14일) 밤 22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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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연서는 MBC ‘왔다! 장보리’를 통해 데뷔이래 첫 타이틀롤을 맡아 완벽한 전라도 사투리 연기와 촌스럽지만 순박한 ‘초 긍정’의 아이콘 ‘보리’ 캐릭터를 뛰어나게 소화, ‘오연서의 재발견’이라는 평과 함께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드라마의 높은 시청률을 견인했다.  


드라마의 종영을 앞두고 오연서는 “’장보리’가 된지 어느덧 7개월이 흘러 이제는 ‘보리’와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보리’와 우리 가족들 스태프들을 보내주어야 한다는 게 아직 실감나지 않습니다. 저에게 ‘왔다! 장보리’는 배우로써 오연서로써 성숙하게 해준 작품입니다. 저에게 꿈 같은 지금 이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기하고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배우 오연서가 되겠습니다.” 라고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연서의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 정말 장보리 안녕인가요’, ‘가지마! 보리보리’, ‘장보리가 끝이라니 믿을 수 없어!’, ‘이제 주말에 뭐 보지?’, ‘연서언니 덕분에 즐거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보리보리 안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오연서는 종영 소감과 함께 지난 5일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드라마의 종영을 축하하는 케익을 들고 다양한 포즈와 밝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그 동안 소화하지 못했던 밀린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작 검토에 집중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주)웰메이드 이엔티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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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김성오에게 홀린 이재용의 섬뜩한 야욕이 드러나 사면초가에 빠진 정일우가 ‘야경꾼’의 본능을 폭발시키며 대 반격을 예고해 시청자를 제대로 사로잡았다. 야경꾼의 양날개인 정윤호를 잃고 고성희 마저 위험에 빠진 상태에서 정일우가 김성오를 막아내고 반격의 물꼬를 틀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20부에서는 사담(김성오 분)에 의해 숨은 야욕을 드러내며 귀기에 휩싸인 영의정 박수종(이재용 분)으로 인해 야경꾼 동료 무석(정윤호 분), 도하(고성희 분)가 차례로 위험에 빠져 사면초가에 빠진 이린(정일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산군(김흥수 분)의 광증을 빌미 삼아 자신의 야욕을 드러낸 박수종이 병사들을 불러모아 역모를 일으키고 궁궐을 장악하기에 이르렀다. 박수종에게 귀기를 씌우고 옆에서 간계한 말로 그를 부추긴 사담은 “창천탑 완공만 이뤄진다면 더는 바랄게 없다”며 이무기 승천을 위해서 박수종에게 힘을 실어줄 것임을 약속하며 자신을 계속 방해한 야경꾼과 이린을 제거할 계획을 세웠다.

 

그런 가운데 기산군이 박수종에게 볼모로 잡혀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무석은 임금에 대한 충심을 드러내며 기산군을 구하려다 위기에 빠졌다. 야경꾼 수장 조상헌(윤태영 분)은 “야경꾼은 정치에 관여할 수 없다”며 무석을 막아 섰지만, 무석은 “신하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야경꾼을 관두고 기산군을 구하기 위해 몸을 움직였다. 그러나 이는 무석을 제거하기 위한 박수종의 계략이었고, 결국 무석은 기산군에게 배신당해 버려져 죽음의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박수종이 귀기에 씌어 자신의 조카 무석까지 해치는 모습을 보고 경악한 이린은 박수종을 막기 위한 방도를 찾기 시작했고, 조상헌은 이린에게 은침을 전해주며 박수종의 폭주를 막아낼 것을 부탁했다. 결국 이린은 홀로 자신을 사모하는 박수종의 딸 수련(서예지 분)을 찾아가 박수종을 만날 수 있도록 해달라며 도움을 요청했고, 수련은 기꺼이 이린을 부탁을 들어주며 두 사람이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이린은 박수종의 귀기를 잠재우나 싶었지만, 사담의 간계한 꾀에 빠져 결국 마고족 무녀인 도하를 사담에게 빼앗기고 자신 역시 포박 당하며 사면초가에 빠지기에 이르렀다. 자신의 야욕을 위해서라면 딸 수련까지 잘라낼 수 있음을 드러낸 비정한 아버지 박수종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이린. 하지만 이린은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칼날들 사이에서도 “내가 그댈 막을 것이오”라며 야경꾼 본능을 폭발, 사담과 박수종에게 반격의 물꼬를 틀 것임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이렇듯 사면초가에 빠진 이린과 야경꾼의 모습을 긴박하게 그려낸 ‘야경꾼 일지’는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전개로 긴장감을 높였음은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마성의 드라마’의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방송 이후 네티즌은 “이린 정말 대위기. 손발이 잘린 이린이 과연 반격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다”, “스펙터클한 전개에 한시간이 훌쩍 지나갔다네~”, “벌써 다음주가 기다려진다.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 궁금해 죽겠다”, “야경꾼 조직이 사담을 해치우는 모습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는 수도권 기준 10.6%, 전국 기준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1위를 지켰다. TNmS 역시 수도권 기준 13.4%, 전국 기준 10.5%의 시청률로 20부 연속 ‘동 시간대 1위’ 라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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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오연서가 극중 모든 인물들을 아우르는 ‘만능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MBC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 ‘보리’의 완벽 빙의,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는 오연서가 극중 ‘보리’를 둘러싸고 있는 중심 인물들이 입체적으로 살리는 ‘만능호흡’ 을 발휘하며 ‘장보리’의 40% 가까운 시청률을 이끌고 있다.


오연서는 손해를 볼 만큼 착하지만 뚜렷한 신념과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는 ‘초 긍정’의 아이콘 ‘보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거침없는 악행과 상상초월의 패륜을 저지르는 ‘민정(이유리 분)’ 과 선(善) 과 악(惡)의 극명한 대비를 입체적으로 표현, ‘보리’와 ‘민정’의 대립은 물론 캐릭터가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고 있다.


또한, 일명 ‘문사이다’ 성혁(문지상 역)과 오연서의 호흡 역시 빛을 발하고 있다. 공공의 적 이유리(연민정 역)으로부터 딸 김지영(비단 역)을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따뜻한 ‘모정(母情)’ 과 애틋한 ‘부정(父情)’으로 시청자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더불어 오연서는 이제는 부부가 된 김지훈(재화 역)과 엄마미소는 물론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모습과 서로의 아픔을 안아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어 2014년 최고의 ‘케미커플’ 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오연서는 딸 김지영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 첫 엄마연기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절절한 모정을 잘 표현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오연서는 MBC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 ‘보리’의 파란만장 인생 역전 스토리를 완벽하게 소화, 극의 중심에서 모든 인물들을 아울러 드라마의 흥행을 견인해 타이틀롤로써의 제 몫을 다하며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한편,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결말에 대한 초미의 관심을 받으며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주)웰메이드 이엔티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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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윤호가 위기일발 순간에 몸을 날렸다. 왕인 김흥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지며 변함없는 ‘일편단심 충신 포스’를 드러낸 것.


색다른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퓨전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며 TNmS 전국 기준 첫 방송부터 연속 16회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로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측은 29일 무석(정윤호 분)과 기산군(김흥수 분)의 위기일발 순간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평창천탑 공사현장을 시찰중인 기산군과 중신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기산군의 머리 위로 갑자기 떨어지는 바위가 포착돼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는 기산군과 신하들이 태평 창천탑 공사현장을 시찰하던 중 갑자기 발생한 사건으로, 누군가 기산군의 목숨을 노리고 벌인 것이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같은 일촉즉발 위기 상황에 자신의 목숨을 걸고 기산군을 구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기산군을 향한 우직한 충심을 보여주는 무석.


무석은 몸에 밴 경계 태세로 기산군에게 닥친 위기일발의 위기상황을 가장 빨리 파악, 날렵하게 몸을 던져 그를 구하고자 하고 있다. 갑작스레 벌어진 상황에도 오직 임금의 옥체만을 생각하며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몸을 날리는 무석의 모습에서 변함없는 충심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기산군을 걱정하면서도, 기산군의 목숨을 노린 자가 누구인지 밝혀내겠다는 생각인 듯 칼자루를 꽉 쥐고 있어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정윤호-기산군 위기일발 순간을 접한 네티즌은 “헉 기산군 괜찮은 건가?”, “기산군 목숨을 노리는 자가 있는 거? 무석이가 몸을 던져 구하는 것 같은데!”, “기산군 구하는 중에도 손에서 검 안 놓는 무석이!”, “무슨 상황인지 빨리 방송으로 확인하고 싶다! 우연히 바위가 떨어진 건 아닌 거 같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술,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귀신 잡는 사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고 있는 월화극 강자 ‘야경꾼 일지’는 오늘(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래몽래인 제공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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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커플' 장혁과 장나라의 깨 쏟아지는 '신혼부부 놀이'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미소를 자아낸다. 한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마성의 드라마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주찬옥, 조진국 극본/이동윤 연출/(주)넘버쓰리픽쳐스, 페이지원필름(주) 제작)(이하 '운널사')가 시청자들의 광대를 승천하게 했던 화제의 '신혼생활 놀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18회에서 3년간 이어오던 외로운 독수공방 생활을 청산한 뒤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다시 시작한 '달팽이커플'의 모습이 담긴 장면. 달달한 핑크빛 기운이 감도는 두 사람의 '신혼부부 포스'는 안방극장에 깨소금을 잔뜩 뿌리며 시청자들에게 남은 2회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스틸 속 장혁과 장나라는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의 진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청소를 하다 눈만 마주쳐도 하트가 넘실대는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라만 봐도 미소가 절로 나는 듯 끊임없는 눈맞춤으로, 애정 넘치는 '달팽이부부'의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주는 두 사람에게 눈길이 쏠리는 것은 당연지사. 그 가운데 침대에 누워 달콤한 신혼의 단잠에서 깨지 못하는 장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이에 대해 '운널사' 제작진 측은 "장혁과 장나라는 잠시 쉬어가는 찰나의 순간에도 상대방의 곁을 떠나지 않고 담소를 나누며 연신 웃음꽃을 피우는 등 항상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이처럼 타의 추종을 불허할 찰떡 호흡에 현장 스태프들 또한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피곤한 줄 모르고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혁과 장나라의 '신혼부부 놀이' 비하인드컷을 본 네티즌들은 "그냥 보기만 있어도 두 사람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하구려", "솔로 염장 지르냐! 부럽다", "부러우면 지는 거라는데.. 나는 100% 졌다", "이런 달팽이커플 모습도 이번주면 끝이라니", "두 사람을 보는 내 눈이 즐겁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앞으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운널사'는 건과 미영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매주 수목 밤 10시 방송.

 

/ Photo & Media provided by ㈜넘버쓰리픽쳐스/페이지원필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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