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1

« 2018/01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250sec | F/4.0 | ISO-100 | 2014:09:10 04:10:2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 이응복,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9회분에 5년 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한여름(정유미)의 아버지 한재식 역으로 배우 남경읍이 특별출연한다. 여름과 태하(문정혁)가 함께 목재소로 가던 길에 과거 아버지와 함께 했던 낚시터를 우연히 지나게 되는데, 두 사람이 회상하는 과거씬에 등장하는 것.

 

지금까지 드라마 안에서 여름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싸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사실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한여름은 엄마 신윤희(김혜옥)와의 대화에서 “한 가지가 마음에 걸린다. 우리 아버지 일 하진 씨가 아직 모르잖냐”라며 “내가 엄마한테 빚 있는 줄도 모르고 날 아무런 걱정 없고 아픔도 없는 애라고 생각해서 좋아하는 거 아닐까, 그건 진짜 내가 아닌데. 그런 생각이 든다”라고 말해 아직 밝히지 못한 사연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더군다나 강태하(문정혁)는 아버지의 사망 사실도 모르고 있었다. 과거 그는 여름의 아버지와 함께 낚시를 다닐 정도로 친밀한 사이였다. 그런데 여름과 헤어지고 5년이 지나서야 윤솔(김슬기)을 통해 “너와 헤어지기 한 달 전쯤 돌아가셨잖아, 전에 살던 동네 약국 앞에서 교통사고로”라는 말을 들었고,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윤실장(이승준)을 통해 사고를 조사해달라고 부탁한 태하는 그 당시 그 장소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기록이 전혀 없음을 알아냈다.

 

당시 아버지의 죽음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여름. 사랑하는 연인 태하가 곁에 있어주길 바랬지만, 바쁜 일 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태하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은 두 사람이 헤어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이제야 당시 여름의 행동, 그리고 이별의 이유를 이해하게 된 태하는 “왜 아버지 돌아가신 것 말하지 않았냐”고 여름에게 물었지만, 그녀는 “이제 돌이킬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고 답했다.

 

가장 가깝다고 여기는 연인 사이에도 끝까지 말 못할 사연쯤은 하나씩 있다. 여름에게도 아버지의 죽음은 그런 의미일까. 과거 연인 태하에게도, 현재 연인 하진(성준)에게도 밝히지 못했던 그 비밀, 오늘(15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되는 제9회 ‘사랑한다는 말을 수백 번도 넘게 했는데’에서 밝혀진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제이에스픽쳐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0sec | F/3.5 | ISO-2000 | 2013:07:24 15:04:03


‘조선 총잡이’ 이준기가 “숨이 턱 막힐 정도였다”고 말한 사연? 바로 이번 주 방영분에 전개될 그의 데스노트에 힌트가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는 방송에 앞서 데스노트를 공개하며 말 그대로 숨 막히는 액션을 예고했다.

 

지난 22일 부여에서 진행된 ‘조선 총잡이’ 현장 공개에서 이준기는 “11회와 12회 대본을 읽는데 숨이 턱턱 막힐 정도였다. 넘치는 액션과 탄탄한 스토리에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 방송분이 오늘 밤으로 다가옴과 동시에 이준기의 인터뷰 내용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총잡이 3종 데스노트 스틸컷은 긴장감 넘치는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0sec | F/7.1 | ISO-2000 | 2013:07:24 11:38:06


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5.0 | ISO-2500 | 2013:07:26 16:42:31

 

오늘(30일) 방송되는 11회분부터는 박윤강의 복수의 여정이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 그리고 그의 데스노트에 오른 이들은 세 명이다. 바로 최원신(유오성), 정대감(전헌태), 손택수(정근). 공개된 사진 속 최원신과 그의 머리에 총구를 겨눈 박윤강은 강력한 충돌로 더욱 뜨거워지는 대립구도를 형성한다. 거짓 증언으로 아버지 박진한(최재성)을 대역 죄인으로 몰았던 손택수에게 총을 겨눈 박윤강은 그 배후세력에 더욱 가까이 다가선다.

 

이처럼 분노의 직격탄을 날릴 박윤강이 선사할 총잡이 액션은 지금까지 방송된 ‘조선 총잡이’에서 가장 장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 제작진 관계자는 “지금까지 원수를 찾는데 공을 들였다면, 이제는 본격적인 복수를 할 시점이다. 데스노트에 오른 인물들을 차례로 처단해가는 통쾌함은 물론이고, LTE급 전개와 폭풍 액션의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예측 불가능한 전개 역시 기대되는 부분. 이처럼 다양한 무기를 장착, ‘조선 총잡이’는 수목극 1위 사수에 승부수를 던질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 한지혜가 가시밭길을 향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그동안 섬약한 모습으로 위태롭게 흔들렸던 한지혜(한영원 역)가 주얼리 브랜드 ‘벨라페어’를 지키기로 결심하고 아버지 김영철(한태오 역)과의 본격 전쟁을 선포한 것.


어제(17일) 밤 방송된 9회에서 영원(한지혜 분)은 태오(김영철 분)로 인해 위험해진 벨라페어를 위해 영준(손호준 분)에게 맞서 싸우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태오가 세로(윤계상 분)에게 폭행을 지시한 사실을 알게 되고 아버지에 대한 실망감을 크게 느낀 영원의 모습은 그녀가 가족들을 상대로 치열하게 대립하게 될 것을 예감케 했다.


또한, 이 날 방송에서는 영원이 세로가 자신과 벨라페어를 상대로 사기를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는 데서 엔딩을 맞아 탄식을 자아냈다. 이에 영원이 세로를 향한 믿음이 흔들리게 됨을 알리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심상찮은 바람이 일 것을 예고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남자 우진(송종호 분)을 잃고 무력하게 살아왔던 영원은 더 이상 벨 라페어를 이용하는 태오의 계략을 간과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벨 라페어를 되살리고자 아버지 태오를 향한 정면 돌파를 선택한 영원은 세로마저 적으로 등지게 될 위기를 맞은 만큼, 더욱 지독한 성장통을 겪게 될 것을 알렸다.


무엇보다 회를 거듭할수록 치밀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고 있는 한지혜에 대한 호평이 뜨겁다. 밀도 높은 감정 열연으로 한영원에 동화된 듯한 한지혜로 인해 앞으로 펼쳐질 그녀의 변화를 더욱 기대케 한다는 평.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한영원, 이제 홀로서기 시작하는 건가”, “영원이가 세로의 정체를 알게 될 것 같아 불안하다”, "한지혜 연기 갈수록 물오르는 듯, 한영원 캐릭터가 정말 잘 보인다“, ”영원이 앞으로 더 힘든 길을 가게 될 것 같아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재(조진웅 분)가 영원에게 나쁜 짓을 할 수 없다고 고백하는 세로에게 더 이상 함께할 수 없음을 선언하며 돌아섰다. 이에 두 사람이 그동안 지켜온 우애가 무너지게 될지 시청자들의 불안감을 높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가수 박지윤이 MBC 라디오 FM4U ‘FM데이트 강다솜입니다’의 임시 DJ를 맡는다.

 

가수 박지윤의 소속사 미스틱89 관계자는 “박지윤이 오는 23일과 2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 FM4U(91.9Mhz) ‘FM데이트 강다솜입니다’의 임시 DJ를 맡는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그동안 정식으로 DJ를 맡은 적은 없으나, 게스트 DJ로서는 여러 차례 활약한 바 있다.

 

MBC 라디오 FM4U(91.9Mhz) ‘FM데이트 강다솜입니다’는 MBC의 강다솜 아나운서가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2,30대 청취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깜짝 DJ로 변신하게 된 박지윤은 특유의 차분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20,30대 청취자들과 교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박지윤은 얼마 전 ’미스터리’를 발표하며 주요 음원 차트을 올킬하고, 주요 음악방송에서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전성기를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미스틱89 뉴미디어 팀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