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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항공기 침투상황 가정, 패트리어트·호크·미스트랄·발칸 실사격

공군 방공유도탄사령부는 10월 18일(화)과 20일(목), 양일간 대천사격장(충남 보령시 소재)에서 방공유도탄부대의 실전적 전술기량 배양과 방공대비태세 점검을 위한 공군 최대의 지대공 실사격대회인 ’16년 방공유도탄 사격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14개 부대 300여명의 장병이 참가한 가운데 영공에 침투한 적 항공기를 방공유도무기로 격추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중·장거리 지대공미사일인 패트리어트와 호크, 단거리 방공무기인 미스트랄, 발칸의 실전적 사격으로 진행됐다.

NIKON D4S | Manual | 1/1000sec | F/5.0 | ISO-200 | 2016:10:18 10:06:51

NIKON D4S | Manual | 1/640sec | F/6.3 | ISO-200 | 2016:10:18 10: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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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3, 5, 5258 (KOR) | 2016:10:20 17:49:29

NIKON D5 | Manual | 1/800sec | F/6.3 | ISO-200 | 2016:10:18 01:07:49

NIKON D4S | Manual | 1/800sec | F/6.3 | ISO-200 | 2016:10:18 10:30:52


/ Photo & Media provided by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Republic of Kore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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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11.0 | ISO-1800 | 2016:09:18 14:40:19



SIBAT Organization Structure






SIBAT PDF File

IMD-SIBAT.pdf



About Us

Israel is known around the world for its pioneering, operationally-proven defense systems - which are developed by its defense industries, and implemented all around the globe. These innovative systems are developed in order to provide effective and advanced capabilities to meet all threats.

SIBAT, the Israel MOD International Defense Cooperation directorate is uniquely positioned as an essential division within the Israel Ministry of Defense (IMOD), while having a close, ongoing relationship with the defense industry. This combination ensures SIBAT to maintain in-depth and up-to-date knowledge of the defense world’s relevant concepts, as well as a clear understanding of the Israel Defense Forces' (IDF) operational needs. 

 

SIBAT's Assignment

  • Cooperate with & support the efforts of the Israeli defense industries
  • Establish connections in target countries
  • Locate & initiate business opportunities
  • Reflect the marketing status picture & provide relevant business information
  • Sell excess IDF materiel
  • Lead the national defense export effort

SIBAT's Vision

  • Partake in the growth of the Israeli defense industry
  • Tap into international markets & new fields of activity
  • Promote a culture of sharing & cooperation for the benefit of Israel's defense exports 
  • Strive for excellence & promptness of response and maintain on-going learning & efficiency improvement processes
  • Maintain strict integrity & the highest ethics and operate on the basis of an in-depth understanding of the defense export world
  • Strive to establish Israel as a global leader in the field

 

SIBAT Facilitates international cooperation through its various services

  • Generating Government–to-Government agreements
  • Initiating official foreign delegations
  • Identifying business opportunities with the Israeli defense industry
  • Pinpointing the relevant technological solutions for specific requirements
  • Establishing of joint ventures
  • Conducting advanced training seminars
  • Managing the sales of IDF inventory
  • Providing quality assurance and technical support services for G-to-G  agreements
  • Providing in-depth information on Israel’s defense industry through biennial directory
  • Producing conferences; showcasing Israel’s technologies and capabilities under one roof through the Israel National Pavilion; attending global fairs &  exhibitions and facilitating direct contact with participating industries


    SIBAT’s extensive global presence - backed by knowledgeable, well-trained representatives - enables effective cooperation and coordination between Israeli and foreign companies, and between Israel and governments around the world.
     
    SIBAT has amassed the capabilities and experience required in order to operate effectively in any of these three business models:

 

  • G to G – Government-to-Government: As a government agency, SIBAT works directly with other  governments
  • C to G – Company-to-Government: With its extensive knowledge of Israeli defense manufacturers, SIBAT matches relevant companies to each country's technological needs
  • C to C – Company-to-Company: SIBAT continually seeks opportunities for various types of

    cooperation, and assists in locating the best-suited technological solutions and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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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itary-Country > Isra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SIBAT - Israel Ministry of Defense  (0)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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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뷰티&스타일 매거진 '슈어'와의 색다른 화보를 선보여 남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3월 16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으로 다시금 안방극장을 찾는 유인영은 이번 화보에서 화려한 조명 아래 유려한 배우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특히 유인영은 <오 마이 비너스>에서 <굿바이 미스터 블랙>까지 연이어 이어지는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화보 속 유인영은 독특한 색감의 조명 아래서 몽환적인 표정으로 정면이 아닌 허공을 응시하며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유인영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10년 넘게 배우 생활을 하며 가졌던 목표나 생각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한편, 유인영은 영화 <여교사> 개봉을 앞두고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유인영의 남다른 분위기가 물씬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URE,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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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금) 공개한 신곡 ‘공감’의 1차 티저 영상에서 19금에 버금가는 키스 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정준영이 오늘(23일) 낮 12시에 50초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더욱 아찔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늘(23일) 낮 12시 공개될 신곡 ‘공감’의 2차 뮤비 티저 영상은 홍콩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미모의 두 여배우와의 스킨십 장면이 더해져 정준영 특유의 감성을 한층 살려냈으며, 정준영은 치명적인 눈빛으로 나쁜 남자의 매력을 한껏 과시해 예능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상반되는 반전매력을 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준영의 이번 솔로앨범 ” ‘공감’은 정준영의 음악적 감수성을 한층 표현해낼 감성적인 락 발라드의 타이틀곡 ‘공감’,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떠올리며 직접 작사∙작곡한 수록곡 ‘Amy’ 총 2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타이틀곡 ‘공감’은 보컬리스트 서영은이 피처링으로 참여, 곡의 완성도와 깊이를 더할 것을 예고해 발매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오는 24일(수) 제일라 아트홀에서 솔로앨범 ‘공감’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정준영은 타이틀곡 ‘공감’과 수록곡 ‘Amy’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수위 높은 애정 신으로 화제를 모은 ‘공감’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수록곡 ‘Amy’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오늘(23일) 낮 12시 신곡 ‘공감’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는 정준영은 25일(목)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C9 엔터테인먼트 theJstory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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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0 | Not defined | 1/60sec | F/8.0 | ISO-100 | 2007:01:04 01:46:35


소녀시대 티파니가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3월호에서 자신 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해 화제다. 


소녀시대 공식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티파니는 지금까지 패션 화보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지만, 화장기가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한 적은 거의 없었다. 


아직은 소녀시대의 화려한 메이크업이 익숙하지만, 메이크업을 덜어내는 연습 중이라고 전한 그녀는 클로즈업 컷에도 굴욕 없는 피부를 선보이며 많은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P30 | Not defined | 1/60sec | F/16.0 | ISO-200 | 2007:01:04 04:04:25



그녀의 매끈하고 윤기 나는 피부 비결은 일주일에 한 번, 파우더 타입 필링제로 각질을 제거하고, 10일에 한 번은 피부과에서 기본 관리를 받는 것. 예전에는 트러블이 생기면 그제야 피부과를 가곤 했지만, 그럼 너무 늦는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또 세월이 흐를수록 아름다운 나탈리 포트만과 한예슬을 뷰티 롤 모델로 밝히며 나이와 분위기에 맞는 모습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히기도. 지난 2년 간 꾸준히 해외 작품의 오디션을 봤으며, 실제 캐스팅이 되기도 했지만 스케줄 문제로 아쉽게 합류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연기 수업을 받고 공부 하며 이제는 진지하게 연기를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운명적인 순간에 좋은 작품을 만나길 바란다며 새로운 바램을 전했다. 


티파니의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과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instyle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InStyle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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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안전 최일선 근무자‥일부 직종서 오히려 역차별

경찰특공대, 직무수당 인상 불구 '급여 총액' 줄어

선심성 수당인상, 내부선 '볼멘소리'


NIKON D3 | Aperture priority | 1/1000sec | F/5.6 | ISO-640 | 2014:08:06 02:06:22▲ 대테러 훈련중인 경찰특공대 ⓒ뉴데일리 오세진 기자


지난 5일 인사혁신처에서 ‘안전 최일선 근무자’ 직무수당이 8만원으로 인사되었다는 것을 발표했고 국내 언론에서는 앞다투어 이를 기사화 했다.

기사의 요지는 국내에서 테러와 재해에 대한 안전 활동을 하는 경찰특공대, 소방, 해군 UDT, SSU, 의 대테러 위험수당을 기존 약4만원에서 8만원으로 올렸다 것으로 이 기사를 본 많은 국민들의 댓글과 반응에서 이런 조치를 지지하는 의견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수당이 계급과 상관 없이 일괄적용되면서 순경의 경우 4만원의 인상효과가 있는 반면 경정입장에서 15,000원 인상효과가 있다. 


하지만 경찰 내부 일각에선 금번 ‘안전 최일선 근무자 수당’ 인상이 생색내기 언론 플레이용이고 오히려 실효성이 없을 뿐 아니라 ‘휴게’라는 희한한 시스템으로 인해 오히려 실수령액은 몇십만원씩 줄어들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 되고 있다.


국내의 대테러 임무를 맡고 있는 경찰특공대의 임무를 좀 더 자세히 보면 국내의 테러사건과 중요 인질범죄사건, 인천아시안게임과 같은 국가급 대규모 행사나 한-아세안 정상 회담 등의 행사에서 국내외 요인들의 안전을 일선에서 담당하고 있다.


국내에서 일어나는 폭파 협박 신고 시 폭발물 수색과 발견된 폭발물을 해체하여 안전하게 처리하는 것까지 수많은 관련임무를 수행하고 있고 한해에 수백 건의 업무를 소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NIKON D3 | Aperture priority | 1/1000sec | F/5.6 | ISO-640 | 2014:08:06 02:07:02대테러 훈련중인 경찰특공대 ⓒ뉴데일리 오세진 기자


얼마 전 호주나 프랑스에서 일어난 인질극처럼 인질범과 대치하는 상황에서 총기를 난사하거나 칼을 들고 인질을 위협하고 있는 인질범을 제압하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발물을 해체하기 위해 방폭복(보호복) 하나 입고 들어가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폭발물을 안전하게 해체해 시민과 공공의 안전을 보호하는 어려운 임무를 하고 있다.


이렇게 위험도가 높은 치안현장에서 일하는 경찰관의 대우가 이번 수당 인상으로 인해 순경기준으로 약 4만원 정도 인상되었지만 경찰에서는 안전수당(대테러수당)을 선심 쓰듯 소량 인상하고 기존 수당을 오히려 내림으로서 내부에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휴게 4시간 수당 제외는, 위험수당 8만원 인상분이 아니라, 별도로 지급되는 '초과근무수당'에 적용된다"고 전했다.


경찰관의 월급은 크게 나누면 봉급 + 수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경찰특공대의 경우는 봉급 + 수당 + 대테러수당 4만원(순경기준, 경장기준45,000원) 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중 대테러수당을 계급에 상관없이 모두 8만원으로 인상한다는 것이다.  물론 기존 4만원보다는 약 4만원 인상되었다는 점은 반가운 변화이지만 총과 폭탄이 터질지도 모르면서도 이를 감수하고 일하는 특수요원들에게 돌아가는 보상이 일반 경찰관 보다 불과 8만원을 더 준다는 것이다. 



대테러 훈련중인 경찰특공대 ⓒ뉴데일리 오세진 기자



만약 일반 회사에 다니는 직원에게 총알이 빗발치는 총격전에 뛰어 들어 가거나 언제 터질지도 모르는 폭발물을 해체하는 대신에 다른 직원보다 8만원을 더 준다고 한다면 과연 나서서 할 사람이 있겠는가? 이것처럼 대테러 업무를 한다는 것은 돈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다.


아무나 할 수 없지만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누군가는 해야 하는 꼭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사명감을 가지고 하는 것이다. 이렇듯이 테러나 범죄가 일어나는 현장의 위험한 상황을 고려하면 사무실에서 일하는 내근직 보다는 분명히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그만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공무원보수규정을 준용하는 경찰 · 소방 그리고 군의 경우에는 아직도 그런 움직임은 찾아 볼 수 없다. 


경찰관은 수당 중에 매월 기본적으로 일해야 하는 공무원 규정 복무시간(약168시간/월)을 초과하는 근무의 경우 초과근무수당(2015년 순경기준 7,984원/시간당)을 받게 되는데 작년부터는 경찰청 지침으로 당직근무(24시간근무) 중에 4시간을 강제로 휴게로 지정하라는 지침이 반영되어서 기존에 받던 수당이 하루에 42,580원(순경기준 야간수당 2,661원/시간당 포함) 가량 줄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4교대의 경우 한 달에 당직(24시간근무)을 8번 정도 서게 되는데 이 경우 한 달에 순경기준 약34만원, 경위기준 약43만원의 수당을 적게 받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 경찰관은 업무량에 비해 인원도 부족한데 인원의 충원 없이 기존의 업무량은 똑같은데(출동 업무의 특성상 휴게 중에도 같은 업무를 수행함) 매달 받는 수당은 순경을 기준으로 340,640원, 경위를 기준으로는 433,536원 줄어든 것이다. 이런 상황은 지구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실제로는 식사시간에도 출동을 하지만 실제로 식사시간은 시간외 수당에서 공제하기 때문에 수당을 받지 못한다. 


경찰 지휘부에서 지시한 경찰관에게 휴게를 시행하라는 지침의 주요 골자는 경찰관의 건강권을 보장해 주기 위해서 결정한 것이라는 해명을 했다.  하지만 경찰관 업무 특성상 휴게는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아니고 사실상 휴게라는 명칭만 달아 놓고 근무를 하는 시간이다.


이 휴게로 인해 경찰청은 상당한 예산을 아낄수 있었지만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은 매달 경찰 한 명당 34만원에서 43만원의 수당이 줄었다.    



NIKON D800E | Aperture priority | 1/6400sec | F/4.5 | ISO-400 | 2014:06:11 11:13:26대테러 훈련중인 경찰특공대 ⓒ뉴데일리 오세진 기자



종합해보면 대테러 임수를 수행하는 경찰관의 경우에는 작년부터 일은 똑같이 하면서 초과근무수당에서 계급별로 34만원에서 43만원을 못 받게 되었고 이와는 별개로 대테러 수당에서는 이번에 4만원(순경기준, 경장은 35,000원)을 올려 준 것이다.


과연 초과근무수당에서 계급별로 34만원에서 43만원이 줄어들고 대테러 수당에서 4만원이 올랐다면 결과적으로 30만원(순경기준, 경위 기준으로는 약40만원)이 줄어든 것인데 이것이 테러나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담당하고 대테러 임무와 재난 구조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관의 처우가 나아진 것이라고 할 수 있는가? 


작년에 일어난 세월호 사건만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현장에서 일하는 필수 인력에 대한 충원과 처우를 개선해야 함에는 공감하면서도 실제 운영은 현실과는 반대로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경찰이 부족한 실태이며 테러나 재난 시에는 현장요원 하나가 아쉬운 상황인데도 현장요원의 처우가 점점 더 나빠진다면 경찰관들이 현장업무를 기피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그나마 남아 있는 전문 대테러 요원들도 편한 내근직 근무로 이동하게 되어 테러나 재난 시에 대테러전문가의 부제로 인해 제대로 된 대응을 하기 어려울 것이다.  



NIKON D800 | Aperture priority | 1/3200sec | F/4.5 | ISO-400 | 2014:06:11 11:05:05



비슷한 처지에 있었던 소방공무원들은 2009년 각 지자체의 소방관들이 식사시간 이나 휴게시간에도 신고가 접수되면 출동을 하는데도 정작 수당을 주는 근무시간에는 인정되지 않아 출동대기와 같이 업무는 하지만 초과근무수당을 산정 할 때에는 인정되지 않아 본인이 손해를 보는 현실을 바로잡고자 재판을 청구했다.


이에 승소하면서 2010년부터 소방뿐만 아니라 식사시간과 휴게시간에도 현실적으로 출동을 하는 다른 기관들도 기존에 공제하던 식사시간과 휴게시간을 업무시간으로 인정해 주었고 초과근무수당으로 반영하면서 직원들은 실제로 일한만큼 보수를 받는 정책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경찰의 경우 2014년 여름, 24시간 출동대기를 하는 대테러 부대에 강제로 휴게를 4시간 부여하면서 업무는 기존과 똑같이 하면서 초과근무수당 인정시간만 줄여서 실제 받는 금액만 줄어들게 만든 것이다.


미국 경찰의 경우 휴게와 비슷한 개념의 스탠바이(Standby)라는 시스템이 있다.  스텐바이는 주로 12시간으로 근무는 아니지만 집에서 휴식하고 있다가 사건신고가 들어오면 바로 출동을 하는 시스템으로 출동을 하게 되면 그 시간 모두 근무로 인정되고 출동을 하지 않으면 스탠바이 시간을 근무시간의 50% 금액이 지급된다.


국내에서 실시되고 있는 휴게는 사실상 대원들의 건강을 지킨다는 본연의 임무도 처우를 개선한다는 부수적인 임무도 못하는 잘못된 시스템이다.   


재난이나 테러에 대한 국민의 안전을 직접 담당하는 현장의 경찰·소방관들의 처우를 개선하지는 못할망정 일을 하고도 수당을 못 받는 것과 같이 경찰관의 복지와 처우를 떨어뜨린다면 경찰관들은 현장업무를 기피하게 되는 풍조가 늘어나게 되고 이렇게 불만족스러운 업무환경에서 일하는 경찰관에게 국가의 충성심만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국민을 위해서 헌신하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 아닐까 싶다. 


차후 이런 문제로 인해서 낮아진 치안 서비스에 정작 피해를 보는 것은 경찰관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움에 처한 국민이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특히나 공무원 연금 개정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 더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NIKON D3 | Aperture priority | 1/1600sec | F/5.6 | ISO-640 | 2014:08:06 02:30:58민관군 합동 대테러 훈련중 ⓒ뉴데일리 오세진 기자




이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테러 현장뿐만 아니라 위험한 현장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의 업무 형태에 맞는 보수체계가 필요하다. 기존의 공무원 보수규정을 보면 공무원들의 주말에 근무를 해도 별도의 수당도 없을뿐더러 경찰관의 경우에는 휴일수당이 평일에 같은 시간 일한 초과근무수당과 거의 같은 수준으로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일하는 것과 평일에 일하는 것과 월급의 금액의 차이는 전혀 없다는 것이다. 


경찰관 순경의 휴일 수당의 경우 64,182원인데 시간외 수당으로 평일에 같은8시간을 일 할 경우에는 63,782원으로 남들이 다쉬는 휴일에 일하면서도 평일보다 310원 밖에 더 받지 못하는 것이다. 이것은 공무원 보수규정에서 휴일수당을 지급할 경우에는 시간외수당을 지급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휴일이나 명절처럼 모든 국민이 쉬는 날에도 경찰·소방·군인은 쉬지 못하고 대기하는 근무자가 있는게 현실 이다. 


이런 보수체계의 결점을 보완하는 것부터 시행하는 것이 현장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이 국민들을 위해 일하는 바람직한 모습으로 가는 첫걸음 일 것이다. 


특히 경찰관들이 신고출동이 많은 지구대에 근무하기를 꺼려하고 신고출동이 별로 없거나 바쁘지 않은 부서를 선호하고 있다. 일하는 시간은 같지만 업무의 강도가 천이하게 다름에도 불구하고 수당은 똑같은 액수를 받는 것이 합리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루 밤에 신고출동으로 1~2건 해결하는 경찰관과 하루 밤에 신고출동 사건만 20건을 해결해야 하는 경찰관과 같은 금액을 받는다면 누가 20건을 해결해야 하는 곳에서 일하고 싶어 하겠는가? 이런 부분들을 보수체계의 개혁과 보안을 통해서 해결하는 것이 경찰 조직의 직업에 대한 만족감과 신뢰를 높이고 나아가 국민에게 헌신하는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다. 


경찰은 노조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고충을 내부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은 없다. 국민들은 이런 구조적인 문제가 자신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문제성을 인식하지 못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공무원을 감시하는 주체는 다름 아닌 국민이다. 또한 수혜자도 국민이다. 그 중에서도 경찰관을 찾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서민이며 사회적인 약자이다. 그리고 대부분이 도둑이나 강도를 당한 것과 같은 다급한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경찰관을 찾게 된다. 그 때 만난 경찰관이 나의 안전을 보호해줄 것이며 나의 어려움 또한 해결해 줄 것이다. 


국민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만나는 경찰관이 기피부서에서 대충 일하는 경찰관 일수도 있으며 이와 반대로 현장 전문가로서의 만족하며 일하는 경찰관을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선택은 국민의 몫이다. 국민이 공무원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사회의 구성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법적인 권리를 누리고 싶다면 자신의 법적인 의무도 다해야 할 것이다. 


<기사출처 뉴데일리 오세진,태상호 기자 | 최종편집 2015.01.15 14:2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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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HOT Show Live Fire takes a look at an innovative piece equipment designed to help save the lives of military and law enforcement personnel - the TALON Gyro-Stabilized Weapon 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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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연출 신경수|극본 김영현, 박상연)의 변요한이 하륜(조희봉 분) 일당과 벌인 산 속 혈투에서 무휼(윤균상 분)과 삼한제일검다운 합은 물론, 길선미(박혁권 분)와 긴박감 넘치는 대치 장면으로 이들의 싸움이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제 방송에서 이방지(변요한 분)는 '고향으로 돌아가 가족과 살고 싶다'는 분이(신세경 분)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토지 문제를 연구한 조준(이명행 분)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방원(유아인 분), 무휼과 함께 조준의 연구 내용이 담긴 자료를 찾으러 갔다. 

 

그러나 이들이 서고에 도착했을 때 이방지가 맡은 것은 피 냄새였고, 자료들은 이미 하륜 일당에 의해 도둑맞은 상태였다. 이방지와 무휼은 곧바로 이들을 뒤쫓았고, 곧이어 벌어진 수십명의 산 속 혈투 속 삼한제일검다운 이방지의 화려한 검술 액션은 시청자들에게 긴박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하며 호평을 얻었다. 변요한은 빠르고 유려한 몸놀림과 함께 자유자재로 검을 다루는 삼한제일검 이방지의 모습을 또 한번 완벽한 액션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했다.

 

긴장감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싸움 막바지에 나타난 길태미의 쌍둥이 형 길선미와 재회한 변요한은 믿을 수 없다는 듯한 표정과 함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로 대치. 길선미는 어린 땅새를 구해내고 장삼봉(서현철 역)에게 맡겨 무술을 익히게 한 장본인인 만큼, 동생인 길태미를 죽이고 삼한제일검이 된 이방지와 숨은 검객 길선미의 아이러니한 운명과 같은 재회는 이 둘이 어떤 대결을 펼칠지 긴장감과 기대를 한 데 모으게 했다.

 

길태미를 죽이고 삼한제일검이 된 이방지가 길선미 또한 이길 수 있을 것인지, 또 앞으로 길선미와는 어떤 인연을 이어가게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기대가 모이고 있는 <육룡이 나르샤> 24화는 오늘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사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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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70D | Manual | 1/60sec | F/4.0 | ISO-1600 | 2015:12:17 23:46:39


오늘(22일) 허각과 에이핑크 정은지의 소속사는 오는 24일 열리는 허각의 콘서트를 앞두고 둘이 함께 연습 하고 있는 연습실 사진을 공개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정은지는 허각 콘서트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에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에 허각과 정은지의 콘서트 연습실 사진이 공개돼 허각과 에이핑크 정은지가 이번 콘서트에서 얼마나 감미로운 보이스와 아름다운 화음으로 듀엣 무대를 선사할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한 바쁜 스케줄에도 허각 콘서트를 위해 함께한 에이핑크 정은지와 허각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까에 대한 궁금증도 높였다.


허각 콘서트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는 공연 제목처럼 관객의 고백을 들려주는 이벤트와 함께 주변의 가족, 연인, 친구에게 연말 선물 같은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허각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는 오는 24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펼쳐진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JG STAR,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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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OSMO가 출시 되었습니다. PSMO는 촬영부+콘트롤부이기때문에 가격은 생각보다 싸지도 비싸지도 않는 수준입니다. 기존의 인스파이어 유저들을 위한 옵션은 소개되는 않았지만  하단에 콘트롤만 옵션으로 판매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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