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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의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는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한 광고촬영장의 대기실 풍경을 공개한 것으로, 사진 속 정우는 대기실에서 스태프와 촬영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카메라가 다가오자 정우 특유의 다정다감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있어 여심을 설레게 만든다. 


특히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 '응답하라 1994' 모니터를 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촬영 쉬는 시간에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배를 깎아주는 세심한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정우는 촬영 때마다 높은 집중력을 보여 스태프들을 놀라게 만들었으며 쉬는 시간에는 자신을 위해 밤새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등 친근하게 다가와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쓰레기 오빠", "정우 달달매력에 퐁당~!", "정우가 깎아주는 배 나도 먹고싶다", "정우의 매력은 어디까지인가",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대세정우, 겸손하기까지, 모자라는게 뭐지?", "정우 웃는 거 너무 예뻐요~", “멋있었다가 청순했다가~정우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 두고 있는 가운데, 쓰레기, 나정, 칠봉 세 사람의 간절하면서도 애절한 예고영상이 공개돼 세 사람이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응답하라 1994’마지막 방송은 오는 27, 28일 8시 40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벨 엑터스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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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달 중순 시작된 올해 장마가 8월 초까지 이어진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가요계에도 날씨 특수가 이어지고 있다.

 

신곡 ‘비범벅’으로 돌아온 버벌진트와 ‘비가 온다’로 솔로 데뷔한 강승윤, ‘I’m Sorry’와 ‘괜찮겠니’ 등 앨범 발매에 앞서 연이어 장마송을 발표했던 비스트 등 아이돌에서부터 힙합 뮤지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유난히 길어지는 올해 여름 비 소식에 의외의 호재를 누리고 있는 것. 여기에 최근 새 앨범 ‘인크레더블(Incredible)’로 돌아온 준수(XIA)는 ‘레이니 아이즈(Rainy Eyes)’라는 곡을, 폭풍 가창력으로 나날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에일리 역시 ‘레이니 데이(Rainy Day)’라는 곡을 7월 중순 발표한 새 앨범에 수록하면서 많은 뮤지션들이 여름 장마철에 어울리는 곡들로 대중들을 찾아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첫 번째 디지털싱글 ‘레이니 댄스(Rainy Dance)’를 발표한 참깨와 솜사탕은 경쾌한 리듬과 산뜻한 멜로디로 습기가 눅눅한 장마철에 듣기 좋은 곡으로 음악팬들 사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디지털싱글의 타이틀곡인 ‘레이니 댄스(Rainy Dance)’는 비가 오는 날을 좋아한다는 참깨와 솜사탕 멤버의 연인과 함께 빗속에서 춤을 춰 보고 싶은 연애 로망을 담은 곡으로, 발랄한 분위기와 푸른 청춘의 내음으로 음악팬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함께 공개한 뮤직비디오에서는 멤버들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 자연스러우면서도 풋풋한 매력으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22일 첫 번째 디지털싱글 ‘레이니 댄스(Rainy Dance)’를 발표한 참깨와 솜사탕은 안산밸리록페스티벌에 참여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Provides Photo by 파스텔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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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은은 15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e OK'를 공개했다. 이 곡은 발매 하루만에 국내 음원 사이트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 뮤직, 다음뮤직, 몽키3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오디션 출신인 유성은의 데뷔 앨범이며 아직 방송활동을 시작하지도 않은 시점에서 이루어진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오전 8시 58분기준)

 

이번 미니앨범은 지난 해 엠넷 '보이스코리아'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후 1년 2개월 만에 발표된 유성은의 정식 데뷔앨범으로 타이틀곡 'Be OK'는 R&B로 데뷔할 거라 예상했던 대중들의 예상을 뒤엎은 POP - 댄스곡이다. 특히 이 곡은 일반적인 댄스곡과는 차별화 된 멜로디의 곡으로 도입부의 경쾌한 듯 몽환적인 오르골 소리와 슬픈가사와 상반되는 다이나믹한 비트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유성은은 처음부터 기존의 신인들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유성은은 7월 중순 뜨거운 걸그룹의 노출경쟁 속에서 당당히 모든 영역에서 '라이브'로 승부한다는 계획하에 노출과 화려함 대신 실력으로 중무장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국내최초로 뮤비 한 편에 POP버전인 오리지널 버전과 블루스버전, 라틴 버전의 세가지 장르가 어우러진 장르의 변주를 시도해 유성은의 보컬 스펙트럼을 맘껏 선 보였으며 유성은만이 가지고 있는 음색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기위해 미리 녹음해 둔 음원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라이브로 보컬과 연주를 그대로 녹음해 사용함으로써 생생한 현장음을 그대로 전달하는데에 중점을 줬다. 특히 국내 최고의 세션 기타리스트 샘리와 드러머 강수호가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 곡에 무게감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에는 그녀의 데뷔를 도운 '보이스코리아'의 코치 가수 백지영이 유성은의 비주얼디렉터로 참여해 유성은의 스타일링, 헤어, 메이크업, 안무 등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그녀를 코치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유성은은 타이틀곡 Be OK외에도 미니앨범에 수록된 전 곡의 라이브 영상으로 순차적으로 공개 할 예정이며 금 주부터 'Be OK'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

 

/ Provides Photo by WS Entertainm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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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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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의 과거와 현재 셀카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대인배 윤상현 과거와 현재의 셀카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한 장은 10년 전 셀카 사진으로 파마머리를 하고 유머러스한 눈짓으로 거울을 보며 카메라로 셀카를 찍은 반면, 최근 셀카는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촬영 중간에 셀카를 찍은 듯하다. 동그란 안경에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변호사 차관우의 금배지가 빛을 발한다.

 

특히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윤상현 셀카의 공통점은 15도 각도로 살짝 틀어주며, 좌측 얼굴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상현의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셀카 신 윤상현, 좌측 얼굴 사랑해”, “윤상현 과거 사진 정말 섹시하다”, “윤상현 동안 비결은 등산”, “10년 전보다 어려 보이는 윤상현”, “너목들 윤상현, 내 이상형”, “윤상현, 파마헤어, 2:8 헤어 뭐든 다 소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현은 SBS 드라마 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에서 때 묻지 않은 천연남 국선 변호사 ‘차관우’ 역을 맡아 ‘차변앓이’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엠지비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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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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