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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의 4 4색 취재 스타일이 화제다각자 캐릭터의 성격이 드러나는 개성 있는 취재 스타일을 보여준 것.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조수원 연출아이에이치큐 제작) 6회에서는 수습 기자가 된 최달포(이종석 분)-최인하(박신혜 분)-서범조(김영광 분)-윤유래(이유비 분)의 같은 듯 다른 취재스타일이 드러나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달포와 범조는 조공파로 취재를 위해 지갑을 아낌없이 여는 스타일인데두 사람 사이에도 차이가 있어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달포의 취재 필수 아이템은 귤로남다른 귤 사랑을 드러내 귤사랑남에 등극했다.

 

달포가 정보를 얻기 위해 움직일 때는 언제나 손에 귤이 들려있다정글 같은 한강라인에 타잔’ 같은 생활력을 보여준 달포는 형사에게 자연스레 귤을 건네며 친근하게 다가가 마음을 움직이는 취재기술을 선보였고헬스장 사망사건 트레이너이자 목격자에게 인터뷰를 부탁하기 위해 귤을 선물로 준비하는 센스를 보였다.

 

하지만 그런 달포의 센스를 뛰어넘은 자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재벌 2세 기자’ 범조범조는 취재 경쟁 뒤 달포를 세심하게 관찰해왔고헬스장 트레이너의 취향을 고려한 듯 양손 무겁게 커피와 디저트를 들고 등장했다.

 

인하의 취재 스타일은 정공법으로 자신이 직접 정보를 하나 하나 체크하는 타입이다헬스장에서 운동 중 사망한 아주머니가 연탄 상하차 일을 한다는 것을 알고직접 상하차 현장을 찾아가 직접 자신의 눈으로 확인했다또한 취재결과를 납득하지 못하면 납득이 갈 때까지 취재를 위해 움직이는 스타일로 의심이 생기면 딸꾹질로 몸이 신호를 보낸다.

 

유래는 사생팬 출신이라는 특이 이력이 취재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정보를 얻기 위해 상상 이상의 행동을 하며결국 정보를 손에 쥐게 되는 것특히 청진기를 문에 대고 찬수와 인하의 대화를 엿들으며 정보를 얻어내는 유래의 모습에서 집요하고도 독특한 취재스타일이 돋보였다.

 

무엇보다 인하-유래는 작은 몸집으로 귀여운 육탄전을 벌이는 등 취재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은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달포-범조가 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취재를 이어가고 있다면인하-유래는 일단 힘을 써서 상대를 제압하려는 과격한(?) 움직임을 보여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이렇듯 달포-인하-범조-유래 네 사람의 4 4색 취재 스타일은 피노키오의 깨알 재미 포인트로 떠오르며앞으로 이들이 만들어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한편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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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신정근이 이종석과 박신혜를 경악케 한 ‘화장실 테러’로 웃음폭탄을 선사했다. 식빵키스를 부른 ‘상상신’에 이어 이종석과 박신혜의 ‘코믹케미’를 유발한 이번 장면은 15.24%(닐슨 수도권 기준)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피노키오’ 5회의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지난 26일 SBS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부제의 5회가 방송됐고, 달링커플 최달포(이종석 분)와 최인하(박신혜 분)가 각각 YGN과 MSC 신입기자로 방송국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화장실 앞에서 먼저 들어가겠다고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티격태격 몸싸움을 벌이는 달포와 인하 앞에 ‘혜성’ 같이 등장해 웃음폭탄을 안겼다.


달포는 YGN 신입기자로 출근준비를 해야 했고, 인하 역시 가족들 몰래 MSC 방송국에 첫 출근을 하는 날이었기에 숨막히는 ‘화장실 쟁탈전’이 벌어졌는데 달평의 화장실 테러가 이들을 경악케 한 것.

 

달평은 화장실 문을 열곤 손을 휘휘 저으며 “지금 들어가면 많이 힘들텐데.. 큼..”이라며 유유자적히 사라졌고, 한 순간 전파된 독한 냄새에 달포와 인하는 코를 막으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너부터 들어가”, “안돼! 싫어! 삼촌부터 들어가”라며 서로를 화장실로 밀어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달포에 의해 화장실로 들어가게 된 인하는 “안돼! 아아악!! 아빠 어제 곱창전골에 뭘 넣은 거야! 코가 썩는 거 같아”라며 외마디 비명을 질러 상황이 마무리 됐고, 달포와 인하의 코믹케미가 폭발했다.


이처럼 달평은 극 곳곳에서 깨알 같은 활약으로 달포와 인하의 케미를 유발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겉으로 달포와 인하를 반대하는 달평은 ‘발칙한 상상’과 깨알 활약으로 알고 보면 달포와 인하의 케미를 돋우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특히 달평의 상상 속에서 탄생한 달링커플의 ‘식빵 키스’는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는데, 이번 ‘화장실 테러’ 역시 큰 웃음을 선사하며 5회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달평 화장실 테러’ 장면은 분당 수도권 기준 15.24%(22:4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27일) 밤 10시 6회가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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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3.5 | ISO-5000 | 2014:10:29 23:47:42


주황색 라바콘을 머리에 뒤집어 쓴 이종석과 박신혜의 가슴 설레는 빗 속 데이트가 포착됐다.

 

오늘(12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이종석과 박신혜의 빗 속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 원뿔모양 라바콘(차량 통제용 구조물)을 머리에 쓰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지저분한 라바콘을 컬러풀한 고깔 모자로 만들어 버리는 두 사람의 순수하고, 엉뚱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빗속 라바콘 모자에도 아랑곳 없이 이종석을 천진난만한 눈빛으로 올려다보는 박신혜와 그런 그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이종석의 모습이 가슴 떨리는 설레임을 선사한다. 이 장면은 지난달 29일, 인천 잠진도 선착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밤, 박신혜(최인하 역)가 늦게 귀가하는 이종석(최달포 역)을 마중 나온 모습을 그린 장면이다.

 

이날 폭우 장면을 위해 살수차가 동원되었으며 이종석과 박신혜는 초 겨울의 추운 날씨 속에 4시간 가량 옷이 흠뻑 젖도록 열연을 이어갔다. 이에 밤새 빗속 촬영이 이어졌으나, 서로를 독려하며 촬영 끝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이에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최근 부쩍 추워진 탓에 비를 맞지 않아도 몸이 떨리는 날씨였으나, 이종석씨와 박신혜씨는 살수차 아래에서 비를 맞으며 밤새 촬영을 이어갔다”고 전한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시도 웃음이 떠나지 않을 정도로 현장 분위기와 팀워크는 최고였다”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배우들을 포함하여 모든 스태프가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열심히 촬영에 임해준 덕분에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됐다.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12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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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특별기획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에서 괴짜천재 한태희로 열연 중인 주상욱이 코믹과 로맨틱의 경계선을 넘나 들며 ‘절대 매력남’으로 등극했다.

 

지난 ‘미녀의 탄생’ 방송에서 주상욱은 극중 사라(한예슬)와 이강준(정겨운)을 이어주기 위해 멕시칸 분장을 하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으로 코믹 연기의 절정을 보여준 것은 물론 자신의 죽음에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충격에 빠진 사라를 따뜻하게 보살피는 모습으로 로맨틱한 면모까지 선보였다.

 

주상욱은 한 회가 방송되는 70여분 동안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마수트라 자세를 연마하는 사라를 보며 자신도 모르게 흥분한 한태희가 스스로 “나는 음란마귀에 쓰였다”며 자책하는 장면은 코믹함 그 자체였으며 반대로 짝사랑하는 여인 교채연(왕지혜)의 어릴 적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레스토랑을 만들고 있다는 한태희의 모습은 로맨티스트 적이었다. 괴짜스럽지만 미워할 수 없는 코믹한 모습과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그 여자가 데려온 남자와도 숨기지 않고 눈싸움을 하는 남자다운 모습까지 적시적지 서로 다른 매력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한태희를 연기하는 주상욱은 깨알 같이 다양한 캐릭터의 면면들을 대사 톤과 표정, 스타일 등으로 살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상욱 특유의 자유자재로 오가는 섬세한 표현력은 그 어느 때보다 업그레이드 된 로코 연기를 선사하며 캐릭터의 호감도를 상승시킴과 동시에 극에 극적인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한 층 더 강력해진 주상욱의 다채로운 매력에 시청자들 또한 “주상욱 로코 연기에 정말 푹 빠졌다”, “괴짜 캐릭터가 저렇게 매력 있다니. 주상욱 연기 덕분인 듯!”, “코믹하다가 로맨틱하다가~ 주상욱 진정한 로코대세다”, “주상욱 매력 넘친다” 등의 반응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펼쳐질 주상욱의 로코연기에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미녀의 탄생’은 이강준과 교채연의 기습 결혼으로 한태희와 사라의 작전에 비상이 걸리게 되며 극의 새로운 변화가 그려질 전망인 가운데 주상욱은 또 어떤 절대 매력으로 극의 재미를 높여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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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S | Manual | 1/125sec | F/4.0 | ISO-4000 | 2014:11:09 20:40:01


전세계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 2014 MTV Europe Music Awards(이하 EMA)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EMA는 시상식이 시작된 곳,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SSE 하이드로에서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했으며, 호스트로 니키 미나즈를 비롯, 역사상 최고의 밴드 U2를 비롯, 아리아나 그란데, 에드 시런, 알리샤 키스 등이 참여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NIKON D4 | Manual | 1/250sec | F/2.8 | ISO-3200 | 2014:11:09 22:03:47


NIKON D4 | Manual | 1/200sec | F/5.6 | ISO-12800 | 2014:11:09 13:08:57


NIKON D4 | Manual | 1/200sec | F/4.0 | ISO-4000 | 2014:11:09 20:46:59


NIKON D4 | Manual | 1/200sec | F/5.3 | ISO-12800 | 2014:11:09 13:24:23


NIKON D4 | Manual | 1/200sec | F/2.8 | ISO-4000 | 2014:11:09 21:11:20


이번 EMA에서는 스무살의 나이에 정상에 올라선 미국 아이유 아리아나 그란데가 '최우수 팝송 (BEST POP SONG)' 및 최우수 여성 가수(BEST FEMALE) 등을 수상해 2관왕에 올랐으며, '최우수 팝 가수(BEST POP)', '베스트 라이브(BEST LIVE)'에는    원 디렉션, '최우수 신인가수(BEST NEW)'에는 '5 세컨즈 오브 섬머'가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2관왕의 뮤지션 아리아나 그란데는 그녀의 메가 히트곡 'Problem'과 'Break Free'로 EMA의 시작을 알렸으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록밴드 U2는 10월 발매한 신곡 'Every Breaking Wave'를 현악기로 구성,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미국의 R&B 뮤지션 알리샤 키스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그녀의 신곡 'We are Here'로 많은 대중들에게 영감을 선사했다.


록의 전설 오지 오스본은 올해의 글로벌 아이콘 상을 수상했으며, 오지 오스본의 수상을 기념해 '건즈앤로지스'의 기타리스트 슬래쉬와 ‘비피 클라이로’의 리드 보컬 겸 기타 리스트 사이먼 닐, 록밴드 얼터 브릿지의 프론트맨 마일스 케네디가 함께 참여해 오지 오스본의 전설적인 히트곡 'Crazy Train' 무대를 선보이며 오지 오스본에게 경의를 표했다.


11월 10일(월) SBS MTV를 통해 생방송 되었던 2014 MTV EMA는 한 주동안 SBS MTV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며, 수상자들의 뮤직비디오를 한번에 볼 수 있는 <Hits Special: EMA Winner Special>도 특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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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의 주인공 박신혜가 앓는 ‘피노키오 증후군’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4일 극중 박신혜가 앓고 있는 ‘피노키오 증후군’을 이해할 수 있는 여섯 가지 설명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극중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피노키오 증후군’을 가진 여기자 ‘최인하’로 분한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티저 예고와 함께 박신혜가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피노키오’ 공식 홈페이지(http://tv.sbs.co.kr/pinochio)에 공개된 ‘피노키오 증후군’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증후군이다.

 

우선 ‘피노키오 증후군’은 거짓말을 하면 자율신경계의 이상으로 딸꾹질 증세를 보이는 증후군으로, 43명 중 1명꼴로 나타나며 선천적인 증후군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다.

 

‘피노키오 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은 전화나 문자로 거짓말을 해도 딸꾹질을 하는데,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고 그 거짓말을 바로 잡으면 딸꾹질이 멈춘다.

 

또한 ‘피노키오 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은 사소한 거짓말로 인한 딸꾹질은 바로잡지 않아도 오래지 않아 저절로 멈추지만 양심에 반하는 큰 거짓말로 인한 딸꾹질은 바로잡을 때까지 계속 된다. 특히 ‘따님이 참 예쁘게 생겼어요’, ‘이 목걸이 손해보고 파는 겁니다’ 등 일상의 거짓말도 못하기 때문에 왕따를 당하기 쉬우며 취직과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마지막으로 피노키오 증후군은 거짓말을 하면 티가 나기 때문에 사람들은 피노키오 증후군인 사람이 하는 말은 무조건 믿는다.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하면 티가 나는 ‘피노키오 증후군’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한 치의 거짓말도 없어야 하는 ‘기자’라는 직업을 가진 청춘들의 성장과 로맨스를 다룬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이에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 등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풀려갈지 관심을 모은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피노키오 증후군’이라는 가상의 증후군을 통해 우리가 쉽게 뱉는 말들에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면서,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가 기자가 되어 과연 진실을 찾을 수 있을지 이들의 성장과 사랑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는 12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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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부제 의궤살인사건 / 극본 윤선주 / 연출 김형식)이제훈이 극중 아버지 영조(한석규 분)와의 비극을 예고. 이선과 영조의 본격 대립을 짐작케 했다.

 

어제 방영된 <비밀의 문>에서 이선은 강필재 살인사건의 진범이 검거되며 옥에서 풀려났다. 진범은 김택(김창완 분)의 숨겨진 아들 이었고, 그에게 살인을 사주한 것이 아버지 김택이라는 사실에 이선은 '말이 되는 일인가' 반문을 남겼다.

 

이어진 국청에서 진범에게 살인을 사주한 이가 누구인지 심문했으나 아들은 끝까지 아버지의 이름을 고하지 않았고, 아들은 참수형을 맞게 됐다.

 

이선은 사람으로서 또 아버지로서 행해서는 안될 김택의 악행을 덮을 수 없어 옥에 갇힌 김무(곽희성 분)를 찾아가 목숨은 구해줄 테니 진실을 고하라 제안. 아버지이기에 그럴 수 없다는 김무의 말에 "억울하게 죽어간 이들을 위해 아니 앞으로 있을 지도 모를 또 다른 희생을 막기 위해 부디 진실을 밝혀 달라" 설득했지만 아들의 확고한 마음을 꺾지 못했다.

 

이같은 사건종결에 이선은 아비는 누구이고 또 아들은 누구 인지 물으며 자신과 아비 그리고 진실을 쫓는 것에 대한 고뇌를 표현. 이는 앞으로 펼쳐질 진실 추적에 이선과 영조의 대립을 예고. 아들의 진심과 진실 사이 갈등하게 될 이선의 모습을 미리 짐작케 했다.

 

특히 이제훈은 부자간 비극을 바라보는 이선의 시선에 고뇌와 연민 그리고 갈등 섞인 감정을 담아 표현. 담담한듯하지만 깊은 슬픔을 담은 눈빛으로 이 같은 비극의 참담한 결말을 더욱 가슴 아프게 느껴지게 했다.

 

한편, 비극적 사건 이후 원손을 찾은 이선의 모습에서는 진정한 아버지의 모습이 드러났다. 이선은 아들이 왕자라는 이유만으로 겪을 일들에 대한 염려를 표했고, 되도록 신역을 늦게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전했다. 이는 이선이 어린시절부터 영조의 선위파동에 희생됐던 모습과는 상반된 아버지의 모습으로 영조와 이선 그리고 이선과 아들 정조의 대조적인 부자 사이를 느낄 수 있게 해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부자간 비극 서막을 연 <비밀의 문>은 맹의 사본을 쥔 이선이 아들로서 아버지의 진실을 덮을 것인지, 국본으로서 진실을 밝혀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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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비밀의 문’에서는 위기에 빠진 서지담(김유정)을 구하기 위해 좌포청 종사관에 맞서는 운심(박효주)의 강단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균(권해효)으로부터 딸 지담을 기생으로 만들어달라 부탁 받은 부용재 행수 운심은 지담을 기생으로 변장시켜 기방에 숨어있도록 했다. 그러나 곧 좌포청 종사관 변종인(정문성)이 부용재에 들이닥쳐 수배자 명부를 보이며 지담을 추포하려 했다.

 

이에 운심은 서지담을 구하고자 “부용재는 나랏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는 곳이다. 준법하는 마음 하난 뼛속에 깊이 새겨 두는바, 국법을 위법한 무도한 년을 기녀로 삼을 일 없다”고 말하며 행수로서의 포스 넘치는 카리스마를 내보였다.

 

그러나 종사관은 서지담에 자신의 수청을 들라 했고, 부용재와 운심을 곤란하게 하지 않기 위해 수청을 들겠다 수락했다. 종사관이 지담의 옷고름을 풀려는 순간 또 한번 운심은 기방의 문을 열고 “부용재 오늘은 그만 문 닫겠다”고 말해 종사관을 저지시켰다. 세자 이선(이제훈)이 지담을 구하기 위해 소식을 듣고 달려왔던 것.

 

극중 서균과 함께 지담의 가장 가까운 조력자로 활약하고 있는 운심은 이날 방송된 ‘비밀의 문’ 6회에서 기존 단아하면서도 친근한 모습과 달리 아름다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강인한 기생 포스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선과 지담의 계속되는 인연으로 미묘한 기류가 형성되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과, 이들을 지키기 위해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서균, 운심 등 조력자의 활약이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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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과 공효진의 맞잡은 두 손처럼 두 사람의 사랑이 끊어지지 않고 끝까지 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인성과 공효진의 몰입도 높은 섬세한 감정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의 제작진이 일상복을 입고 있는 장재열(조인성 분)과 재열의 얼굴을 감싸며 애틋한 입맞춤을 하고 있는 지해수(공효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주 방송된 14회에서 재열은 자신의 아프고 초라해진 모습이 사랑하는 연인 해수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병실에 찾아온 해수가 떠날까 두려워하는 재열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고, 여기에 재열의 병을 알게 된 해수의 가족들은 재열과 당장 헤어지라고 해수를 압박하고 있어 두 사람의 사랑에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많은 주목 포인트가 있다. 먼저 사진 속 환자복을 입고 있지 않은 장재열의 모습이 눈에 띈다. 완전히 병이 치료가 되어서 퇴원을 한 것인지, 회복이 되지 않았음에도 다른 이유가 있어서 퇴원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재열을 바라보는 해수의 따뜻한 눈길과 애틋한 입맞춤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해수는 과연 가족들의 반대에도 재열의 손을 놓지 않을 것인지, 재열에게 해수는 어떤 사랑의 치유를 전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강우(도경수 분)를 인정하는 것이 곧 해수와의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에, 재열에게 “강우를 똑똑히 보라”며 “그 착각과 모순을 찾는 것은 본인의 몫”이라고 했던 해수의 말은 중요하게 다가온다. 과연 재열이 자신의 아픈 과거를 이겨내고 사랑하는 해수가 있는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지 오늘 방송될 15회에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열이 퇴원한건가?”, “오늘 입맞춤은 더 짠하게 느껴진다.”, “해열제커플을 볼 날이 2번밖에 안남았다니 아쉽다.”, “재열이와 해수 영원히 사랑하게 해주세요.”, “해피? 세드? 감잡을 수 없는 괜사랑, 오늘밤도 본방 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15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늘 방송 분에서 재열은 환시인 강우가 계속 보이지만, 강우를 인정하려 노력한다. 재열과 해수의 사랑이 끝까지 지켜질 수 있을지, 또한 재열은 자신의 마음의 병을 치유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15회는 10일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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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동하가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에서 ‘그 여름, 사랑이 분다’ 콘서트에서 수준급 노래실력을 선보이며 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오는 5부 방송 분에서 윤철(이동하 분)의 콘서트장에 온 해수(공효진 분), 재열(조인성 분), 동민(성동일 분), 수광(이광수 분)은 윤철의 통기타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본다. 윤철역의 이동하는 뮤지컬 배우답게 콘서트장씬에서 그 동안 브라운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여성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윤철은 호숫가에 갑자기 빠진 해진을 어쩔 줄 몰라 하며 허우적대다가 재열의 구조로 해진을 무사히 구한다. 펜션으로 이동한 후, 윤철은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다, 내 잘못이에요...산책할 때, 내가 애기 지우잔 말만 안 했어도”라면서 울듯이 이야기를 한다.

 

재열과 해수는 창너머로 윤철과 해진이 다정하게 서로를 안고 윤철은 노래를 불러주는 모습을 보면서, 해수가 윤철과 해진의 결혼을 반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재열은 “둘이 키스한다?”라는 말을 하자, 윤철과 해진은 애절한 듯한 키스를 한다.

 

아침이 되어 요양원에 가게 된 해진은 해수의 기분이 어떠냐는 물음에 “이길 거야. 반드시 윤철이랑 나 닮은 애 날 거고”라며 한결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윤철 또한 “나중에 우리 애기나면 니가 받아주라!”라면서 환한 미소와 함께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철은 정신분열증 환자인 부인 해진을 위험 상황에서도 순애보적인 모습을 보이며, 인내와 고통 속에서도 사랑의 힘으로 지켜내며 로맨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줬다.

 

주인공 공효진과 조인성의 러브라인을 담당할 이동하의 활약이 회를 거듭할수록 기대되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매주 수, 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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