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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같은 스케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노래하고 춤추는 청춘, 엑소 K와 M이 전하는 다운타운 이야기가 패션 매거진 <보그 걸>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엑소는 <보그 걸> 화보에서 코오롱스포츠의 다운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데일리 룩으로 스타일링하여, 일상 속에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는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템들을 활용해 실용도 높은 겨울 스트리트 패션을 보여주었으며, 엑소 멤버들은 멋스러운 소재가 믹스매치된 다운 재킷에 캐주얼 팬츠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셀카를 찍고, 자전거를 타고 기타를 연주하는 등 ‘엑소의 일상’이란 컨셉의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 엑소는 마치 그들 숙소에서의 편안한 생활을 보여주듯 시종일관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엑소의 이번 화보는 <보그 걸> 11월호와 <보그 걸> 공식 웹 사이트(www.voguegirl.com), 코오롱스포츠 매장 및 홈페이지(http://www.kolonspor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보그 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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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독 콘서트 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는 인기 아이돌 EXO의 멤버 타오가 ‘패션 포토그래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공개한 사진에서 EXO타오는 카메라를 손에 들고 이 날의 피사체인 모델 ‘백지원’을 다양한 각도로 촬영하고 있다. 모델을 향한 카메라의 뷰파인더를 보는 그의 시선에 진지함이 묻어있어 더욱 시선을 끈다.



 

평소 화보촬영과 인터뷰, 뮤직비디오 촬영 등으로 카메라 앞에 서는 일이 더 많았던 타오는 인터뷰를 통해 “사진은 나에게 기록의 의미이다. 소중한 시간인 추억을 기록하고 나의 일을 위한 나만의 데이터베이스다”, “주변의 친한 사람이나 멤버 외에 누구를 제대로 찍어본 경험이 없어서 조금 떨린다.”라고 말하며 패션 포토그래퍼에 도전하게 된 계기와 소감을 밝혔다.

 

타오의 도전에는 패션 포토그래퍼 박지혁이 멘토로, 1960년대 모즈룩으로 변신한 패션 모델 백지원이 피사체이자 모델로 나섰다. 박지혁은 “패션 포토그래퍼가 되기 위해서는 함께하는 이들과 호흡이 중요하다. 타오는 틈틈이 자기 사진을 확인하며 마음에 드는 컷을 정확히 선택할 줄 아는 점이 훌륭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모델 백지원도 “많은 포토그래퍼와 작업해 보았지만,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타오가 모델로 삼고 싶은 EXO 멤버, 화보촬영을 한다면 찍고 싶은 컨셉 등이 공개된다. EXO 타오의 포토그래퍼로의 도전은 <더 셀러브리티> 10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지면에선 볼 수 없었던 타오의 체험 현장이 생생하게 담긴 영상은 <더 셀러브리티>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더 셀러브리티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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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으로 각종 음악차트 1위를 휩쓸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는 그룹 EXO의 멤버 카이가 클래식에 몸을 맡기고 섬세한 연기를 뽐내는 ‘발레리노’에 도전했다.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는 어린 시절 ‘호두까기 인형’을 본 뒤 발레리노를 꿈꿨다는 카이의 바람에 따라 발레리노 도전을 제안했다. EXO의 ‘최고의 춤 꾼’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그는 “최근 영화 ‘빌리 엘리어트’를 본 뒤 어린 시절 접했던 발레를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발레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카이의 도전에 국립 발레단 이재우 수석 발레리노가 멘토로 나섰다. 이재우는 “어릴 때 발레를 배웠다고 들었는데 여전히 선이 살아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발레를 배웠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춤에 대한 이해도 빠르고 느낌도 살릴 수 있는 것 같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춤’과 관련된 질문에 카이는 “춤을 출 수 없는 상황에서는 여러 장르의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는 상상을 한다. 춤이 좋아서 가수를 꿈꿨지만, 이제는 춤뿐 아니라 노래, 수많은 음악이 내 삶이 되었다”고 춤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이 외에도 카이가 생각하는 EXO 멤버들의 춤 스타일, 요즘 빠져있는 댄스 장르 등이 인터뷰를 통해 공개된다. EXO 카이의 발레리노 도전은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6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지면에선 볼 수 없었던 카이의 춤 연습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영상은 <더 셀러브리티> 공식 홈페이지(http://thecelebrity.ne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he Celebrity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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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韓・中) 비롯 수많은 해외 팬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엑소 멤버 루한과 타오가 인기드라마 <상속자들>의 김탄(이민호)과 차은상(박신혜)으로 변신, 비주얼 커플(?)의 환상적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 마지막 회에서는 3개월간의 <쇼타임> 촬영 중, 멤버들이 각자 아쉬웠던 순간으로 돌아가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에 루한은 “내가 원래 상남자인데 (쇼타임에서는) 그런 모습을 못 보여준 것 같다”는 아쉬운 마음을 밝히며, 드라마 <상속자들>의 패러디를 통해 상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하기로 했다. 이전 인터뷰들을 통해 <상속자들>의 열혈 시청자였음을 밝힌 루한은 이민호가 열연했던 주인공 ‘김탄’역을 자청했고, 김탄의 달콤한 사랑고백을 받는 상대 ‘차은상’역에는 타오가 멤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선택되었다.


‘루탄’과 ‘타은상’으로 마주한 두 사람은 자칫 웃음이 나올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연기에 임해 환상의 케미(Chemistry)를 자랑했다는 후문. 특히 루한은 <상속자들>의 명대사 "나 너 좋아하냐?"라는 멘트와 함께 박력 포옹까지 선보여 지켜보던 멤버들로부터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


루한과 타오의 명품연기와 환상적 케미는 13일 목요일 저녁 6시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 마지막 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MBC+MEDI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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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8 09:35

대세돌 EXO의 취미생활은 볼링?! On News/TV2014.01.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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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7 12:40:24


근 대한민국 대표 가요시상식 ‘대상’ 5관왕 자리에 오른 대세돌 엑소가 평소 취미 생활로 볼링을 꼽으며, '바른생활돌'에 등극했다.


오는 1월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에서는 'EXO vs EXO'를 주제로, 멤버들 대부분이 평소 취미생활로 꼽은 볼링 시합이 펼쳐질 예정이다. 평소 <EXO의 쇼타임>을 비롯한 방송 프로그램 스탭들에게 바른 인사성과 예의있는 모습으로 소문난 엑소의 취미생활이 볼링이란 소리에, 현장에 있던 스탭들은 역시 '바른생활돌' 다운 취미라고 입을 모았다고 한다.


이날 볼링 시합은 6대 6 팀전으로 진행, 레이와 찬열이 주장을 맡았다. 특히 “볼링 좀 친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보인 찬열은 볼링 손목 보호대까지 챙겨오며 엑소 내 볼링 마니아를 자청하고 나섰고, 레이 또한 "뻥 안치고 옛날부터 잘 쳤다"고 멤버들에 실력을 과시했다. 또한 엑소의 댄싱머신 카이 역시 “6년 동안 볼링 동아리였다”며 몸으로 하는 것에 대한 큰 자부심을 드러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이날 이루어진 대결은 기존의 평범한 볼링이 아닌 특별한 룰을 적용해 시합 초반 자신감 넘쳤던 멤버들마저 쩔쩔매게 만들었다는 후문. 그로인해 볼링 자부심의 아이콘인 찬열은 연이어 거터 볼을 쳐야했고, 이로 인해 팀원들로부터 “어떻게 한번을 못 치냐”, “(우리 팀은) 찬열이만 잘하면 된다” 며 구박을 들어야했다.


과연 찬열은 팀장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엑소 멤버들을 멘붕에 빠트린 이색 볼링 대결의 전말은 1월 30일 목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을 통해 공개된다.


/ Photo provided by MBC에브리원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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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도 식지 않는 인기의 대세돌, EXO의 멤버 세훈이 스타일리스트에 도전했다.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는 평소 패션과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았던 세훈의 바람에 따라 일일 스타일리스트 체험의 기회를 제안했다.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데이트 룩을 완성하라’는 미션을 위해 동대문을 찾은 세훈은 패션 멘토로 동행한 EXO의 스타일리스트 ‘이덕민 실장’과 함께 패션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며 스타일링에 몰두했다.


세훈은 “좋은 옷은 브랜드나 가격이 결정해 주지 않는다. 어떻게 스타일링 하고,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며 스타일링에 대한 진지한 견해를 밝혔다. 이덕민 실장은 세훈의 스타일링 감각에 대해 “자기에게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활용도와 소재까지 꼼꼼하게 살핀다, 세훈 군은 나이는 어리지만, 쇼핑 마인드 자체는 무척 어른스럽다”며 세훈의 패션감각을 칭찬했다.


이외에도 세훈이 공개하는 스타일링 팁, 옷을 구입할 때 가장 신경 쓰는 점, 최근 꽂힌 패션 아이템 등이 인터뷰를 통해 공개된다.


세훈의 스타일리스트 도전기와 세훈이 추천하는 ‘밸런타인데이 데이트 룩’은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더 셀러브리티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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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돌 엑소의 멤버 타오가 풋풋한 소녀 감성부터 이소룡 부럽지 않은 무술 실력까지, 진정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16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에서는 새해를 맞이한 엑소 멤버들의 특별한 도전기가 펼쳐진다. 이중 <국제우슈대회> 3위에 입상 할 만큼 뛰어난 무술 실력을 자랑하는 타오는 “훌륭한 액션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라며 새해에는 무술연마에도 힘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타오의 이야기에 반기를 들며 타오의 실생활을 폭로하기 바빴다는 후문. 특히 타오는 지난주 <쇼타임> 서울투어 방송분에서 '3살 타오', '소녀 타오'로 불릴 정도로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으며, 여타 예능프로그램에서도 강인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여리고 눈물 많은 소녀 감성의 소유자로 비춰진 바 있다.


하지만 멤버들의 우려(?)와는 달리, 촬영 당일 타오는 발차기부터 쌍절곤까지 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함께 있던 멤버들의 찬사를 받았다. 즉석에서 선보인 봉술 또한, 절도 있는 몸놀림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까지 더해져 현장에서 지켜보던 모든 이들이 숨을 죽이게 만들었다. 또한 성룡 영화의 액션디자인까지 맡은 바 있는 타오의 무술 사부, 브루스 칸은 "타오는 액션 배우를 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실력"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소녀 타오'와 '쿵푸 타오'를 오가는 타오의 반전매력과 액션 배우를 능가하는 봉술실력은 1월 16일 목요일 저녁 6시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MBC플러스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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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3 17:02

EXO 시우민 "제 2의 꿈은 바리스타? On News/TV2014.01.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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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녀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이상형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엑소 시우민이 훈남 바리스타로 변신해 화제다.


오는 16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될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에서는 2014년을 맞이해, 엑소 멤버들의 '자기 발전'을 위한 특별한 도전기가 그려진다. 이에 멤버 운전면허, 제 2외국어, 제과제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도전 포부를 다졌다. 특히 평소 인터뷰를 통해 ‘커피 마니아’임을 공공연히 밝혀왔던 맏형 시우민은 “바리스타 자격증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찬열은 “숙소에서 커피내리는 형(시우민)에게서 바리스타의 뒷모습이보였다”고 맞장구를 치며, 시우민의 도전을 응원하기도 했다.


촬영 당일, 시우민은 이미 수업을 받은 적 있는 커피 전문가를 찾아가 원두 고르기부터, 로스팅, 핸드드립까지 바리스타 수업을 받으며, 제 2의 꿈을 향해 한 발자국 다가서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을 진행하던 커피 전문가는 작은 내용 하나도 놓치지 않는 집중력과 풍부한 커피 상식을 지닌 시우민에 대해, 바리스타로서의 가능성이 보인다며 촬영 후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훈남 바리스타로 변신한 시우민의 색다른 모습은 1월 16일 목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MBC+MEDIA 홍보마케팅팀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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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루한·레이·타오를 위해 한국 멤버들이 따뜻한 시간을 준비했다.


오는 9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될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에서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국인 멤버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한 선물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엑소는 한국인, 중국인,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이루어진 다국적 그룹으로, 크리스·루한·레이·타오 4명의 멤버가 타국인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셈.


지난 2013년, 12년 만에 가요계 밀리언셀러 달성이라는 쾌거와 각종 시상식의 대상을 휩쓸며, 작년 한해를 명실공히 '엑소의 해'로 만들었던 12명의 엑소 멤버들. 이런 눈부신 성과를 거두기까지 다른 문화와 다른 언어의 외로운 타국에서 열심히 활동한 중국인 멤버들의 노력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중국인 멤버들은 "한국생활이 힘들지 않냐"는 인터뷰에서 늘 보여주던 밝은 모습과 달리 마음 속 애틋한 이야기들을 고백, 현장에 있던 다른 멤버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에 한국인 멤버들은 특별한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네 사람을 위해, 아직 둘러보지 못한 서울 관광과 '차이나타운'을 방문해 중국식 샤브샤브요리인 '훠궈'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한 것.


특히 지난 주 방송에서 '지상 최대 허름한(?) 토크쇼'라는 콘셉트로 공격형 예능을 선보였던 백현과 디오가 멤버들을 위한 일일 가이드로 변신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중국인 멤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한 엑소 멤버들의 특별한 시간은 오는 9일 목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을 통해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MBC에브리원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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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맏형이자, '싱글녀 인기검색어' 1위답게 두터운 여성 팬 층을 보유한 시우민이 새해부터 여심(女心)을 뒤흔들 "귀요미송"을 선보인다.


오는 2일 방송 될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에서는 겨울바다 여행을 떠난 엑소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미 지난주 방송에서 '여행가서 꼭 하고 싶은 것'으로 '야자타임'을 꼽은 막내 세훈의 멘트에, 야자타임 장면이 플래시백으로 공개된 바 있다. 특히 영상 안에서는 형들에게 과감히 말을 놓는 막내 세훈과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시우민이 등장, 방송 전부터 누리꾼들의 큰 기대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여행의 처음이자 마지막 밤, 엑소 멤버들은 막내 세훈이 그토록 원했던 야자타임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에 찬열은 "지금이 10시 52분이니까, 12시 52분까지 (야자타임을) 하자!"며 과욕을 부려 멤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기도 했다.


야자타임이 시작되자, 맏형 시우민을 비롯한 90년생 멤버들(루한・크리스)은 막내로 전락, 막내 세훈을 비롯한 94년생 막내라인(타오・카이)이 형님 행세를 하며 적극적인 막내몰이(?) 시작됐다. 막내들은 맏형 시우민에게 "귀요미송을 불러봐"라고 주문을 넣었고, 잠시 난감한 기색을 보인 시우민은 이내 형님들(?)의 요구대로 완벽한 모션까지 선보이며 "귀요미송"을 열창, 멤버들로부터 폭발적인 찬사를 받았다. 이날 시우민 외에도 수호・루한・크리스가 막내몰이의 희생양이 되며, 지켜보던 멤버들에게 잊지 못 할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야자타임을 통해 실세로 등극한 막내들의 모습과, 새해부터 여심을 뒤흔들 시우민의 "귀요미송" 풀 버전은 1월 2일 목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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