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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이성과 눈이 맞은 당신, 요동치는 심장을 제어할 수 있을까?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후속으로 오는 1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하우스, 지앤지 프로덕션)측은 22일 JTBC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랑에 관한 심리 실험을 다룬 독특한 콘셉트의 티저와 설렘 지수를 높이는 드라마 티저를 동시에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16년 포문을 여는 가슴 설레는 심리 로맨틱코미디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분)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다.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일반인 남녀 네 명을 대상으로 사랑에 관한 깜짝 심리실험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당신은 매력적인 이성 앞에서 심장박동수를 조절할 수 있나요?"를 주제로 이성과 첫 대면한 피실험자의 평균 심박수를 측정했다. 먼저 수려한 외모의 이성과 마주한 피실험자의 심장박동수를 측정한 후, 두 번째 매력남녀로 한예슬과 성준을 깜짝 등장시켜 이들의 반응을 리얼하게 담았다. 이미 한차례 실험으로 단단해진 피실험자들이지만, 그들의 눈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이성' 한예슬과 성준의 깜짝 등장으로 스튜디오가 초토화. 심장박동수가 급격히 올라가는 피실험자들의 흥미로운 모습들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생각지도 못한 실제 상황에 이들은 새빨개진 얼굴을 감싸 쥐고 발을 동동 구르다가 급기야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제작진은 '이들과 30초 간 아이컨택을 하라'를 추가 미션으로 내놨지만 이들은 눈을 마주치기는커녕 "얼굴도 못 쳐다보겠다"고 진땀을 흘려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심리실험 티저 풀버전에서 한예슬과 성준은 이들의 심장박동수를 높이기 위해 사전 인터뷰를 통해 전해들은 '연인에게 들으면 좋은 말과 행동'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한예슬은 특유의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자기야, 난 자기 때문에 산다" "오늘 스타일 너무 좋다~"며 달달한 멘트를 쏟았고 성준 역시 무심한 듯 물병을 건네거나 기습 백허그를 하는 등 초강력 공격을 펼쳤다. 실험 전 "절대 흔들리지 않겠다"고 호언장담한 한 피실험자는 의지와 무관하게 치솟아 가는 자신의 심박수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아찔함을 맛봐야 했다. 상대에 대한 호감 반응쯤이야 의지로 조절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예측이 완전히 빗나간 순간이었다.

 

사랑에 관한 심리를 활용한 아이디어 넘치는 티저 영상에 네티즌 반응 역시 폭발적이었다. 티저 영상이 공개된 직후 온라인 상에는 "한예슬 성준이 눈앞에 나타났다니 기절했을 듯" "성준과 아이컨택이라니 생각만 해도 심쿵" "한예슬 목소리 녹는다 녹아" "심리 로맨틱 코미디라더니 티저부터 정말 독특하네요. 드라마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피실험자들의 포복절도 리액션이 담긴 풀버전은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피키캐스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티저에서는 한예슬의 점술카페 '마담앙트완'에서 조우한 두 사람의 아찔한 눈맞춤이 그려졌다. 서로의 마음을 읽어 내려는 듯 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묘한 긴장감과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신비로운 카페 '마담앙트완'의 분위기와 '가짜 점쟁이' 한예슬의 의미심장 표정, 그녀를 강렬하게 바라보는 성준의 뜨거운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짧은 분량임에도 숨이 멎을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마담앙트완’은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을 통해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는 스타 작가 홍진아와 ‘내 이름은 김삼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를 연출한 김윤철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사랑’에 관한 복잡 미묘한 심리들을 위트와 감정의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스토리로 담아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201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빠담빠담’ 후속으로 오는 1월 22일 첫 방송된다. (끝)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드라마하우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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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월화드라마 ‘하녀들’(극본 조현경/연출 조현탁/제작 드라마하우스, 코너스톤)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14년 하반기, 안방극장에 새로운 사극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하녀들’의 여주인공 정유미(국인엽 역)가 촬영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포문을 연 것.


극 중 한양 최고의 퀸가 국인엽 역으로 분하는 정유미는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내는 청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조선 최고의 트렌드세터다운 옷맵시와 기품 넘치면서도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발산하는 비주얼은 남심은 물론 여심마저 흔들게 하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의 전통 한옥 세트장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 일찌감치 도착한 정유미는 감독을 비롯, 막내 스태프들까지 한 명 한 명 찾아가 인사하며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는 후문이다. 시종일관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했던 그녀는 첫 촬영부터 스태프들과의 찰떡같은 팀워크를 선보여 기분 좋은 대박을 예감케 했다고.


무엇보다 정유미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에서 하루아침에 노비로 전락하는 운명에 휘둘리는 캐릭터를 열연할 예정인 만큼 그녀가 선보이게 될 반전 인생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첫 촬영을 마친 정유미는 “첫 촬영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즐겁고 열정적인 분위기에 연기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의 작업이 더욱 설레고 기대된다.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JTBC가 새롭게 선보이는 월화드라마 ‘하녀들’은 규방 여인들과 하녀들의 은밀하고 발칙한 생활야사부터 풍류남아 한량들과 몸짱 하인들의 매력 넘치는 라이벌 대결까지 그린 모던 로맨스 사극.


첫 촬영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비주얼 사격에 나선 정유미는 ‘유나의 거리’의 후속으로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하녀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드라마하우스, 코너스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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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쎄씨가 22일 M.I.B 강남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나 혼자 산다’ 등의 예능 출연 후 많은 화제를 일으켰던 그와 함께 첫 인터뷰 화보를 진행한 것. 


엉뚱하면서도 순수하지만 예의 바른, 그 동안 예능에서 만날 수 없었던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 잡은 그는 최근 JTBC의 새로운 예능 프로 ‘속사정 쌀롱’의 견습 MC로 발탁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어느 낯선 창고에서 만난 힙스터, 강남’ 이라는 컨셉으로 창고로 꾸며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 현장에는 그를 만나기 위해 수 많은 스텝들이 모여 그의 인기를 실감나게 했다. 특히 핫한 스타들만 찾는다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그의 화보 촬영 현장의 모습을 실시간 촬영하기도.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데뷔 4년 차에 우연이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예능 대세로 떠오른 강남의 속 마음을 들을 수 있었다. “솔직히 사람들이 많아 찾아주는 이 상황을 나는 아직 모르겠다. 전보다 많은 캐스팅이 들어오고 있어 누군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하는데 정작 누구에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를 정도로 얼떨떨하다.”


 불과 한달 전까지만 해도 스케줄이 없어 집에서만 지내던 그가 이제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의 섭외 1순위로, 정신 없는 나날을 보내게 된 것. 예능에 대한 관심 및 의욕을 보여준 그이지만 가수로 데뷔한 그의 본분을 잊지 않기도 했다.


 “원래 내년쯤 나올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 혹자는 예능에서 주목 받는 지금 앨범을 발표할 적기라고 하지만 지금 예능에서 떴으니 음악을 내야 한다 하는 그런 마인드는 싫어 조금 미루고 있는 시점이다. 


허지웅 형이 음악 포기하면 안 된다고, 무조건 음악을 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셔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형을 만나고 내가 지금 생각하는 걸 계속 만들어가야 한다는, 아티스트적이 마인드가 생긴 것 같다.” 며 예능뿐 아니라 음악 활동도 열심히 할 거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예능에서 만날 수 없었던 강남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쎄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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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파일럿 예능 <러브싱크로>에 미모의 여성이 출연한다.


<러브싱크로>는 일반인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여성 출연자가 자신의 연예인 이상형과 근접한 외모, 조건을 지닌 일반인 남성 30인을 만나 최종 1인을 선택해나가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러브싱크로>에서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매력女 양정원(26)씨가 여성 1인으로 나섰다. 선화예고 무용과 출신인 그녀는 학창시절부터 예사롭지 않은 외모로 ‘5대 얼짱’이라는 타이틀을 받으며 유명세를 탔었다.


현재 연세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인 양정원은 잡지사 기자, 국제 필라테스 교육원 교육이사직을 역임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끼를 가지고 있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1% 여성이다.


한편, 그녀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 당시 의외의(?) 연예인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눈길을 끌었는데, 그 대상은 바로 방송인 전현무! 그녀는 평소에도 전현무의 열렬한 팬이었다고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여성 출연자는 녹화 당일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이에 MC 전현무는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고 재차 물었고, 여성 출연자는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이며 평소 그의 열렬한 팬임을 인증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대한민국 1%! 아름다운 그녀의 진짜 매력은 물론, 그녀의 선택을 받기 위해 나선 전현무 닮은꼴 30인의 포복절도 매력어필은 10월 22일 수요일 밤 12시 30분 방송되는 JTBC <러브싱크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코엔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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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눈빛 속 반전 의상 눈길!

심상치 않은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기대감 UP!

 

화려한 멀티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월화 드라마 <유나의 거리>가 캐릭터포스터에 이어 김옥빈, 이희준, 이문식, 정종준, 강신효, 안내상, 조희봉의 모습을 담은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각자의 개성 강한 캐릭터를 담은 포스터 공개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의미심장한 표정과 모습을 담은 7인 단체 포스터를 공개함으로써 또 한번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2종 포스터 중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코믹한 트레이닝복을 착용한 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다. 일러스트를 통해 귀여운 느낌을 담은 첫번째 포스터에는 극 중 맡은 역할에 닉네임이 덧붙여지면서 한 눈에 그들의 캐릭터를 파악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전설의 소매치기 왕의 딸이자 간간히 소매치기로 생계를 이어가는 김옥빈은 차가운 듯 도도한 표정과 함께 “소매치기 유나”라는 닉네임을 엿볼 수 있으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 창만 역에 이희준에게는 약간 어리숙하지만 귀여운 듯한 표정으로 “순수청년”이라는 별명을 확인 할 수 있다. 여기에 “전설의 주먹 장노인” 정종준은 강렬한 눈빛으로 전설의 주먹다운 카리스마를 한 껏 분출하고 있으며, 전직 형사지만 형사 답지 않은 행실로 “봉걸레 봉달호”라는 별명을 달게 된 안내상은 불끈 쥔 주먹으로 누군가를 겁주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어 입에 댄 손가락 하나로 좌중을 압도하는 조직의 보스 느낌을 물씬 풍기는 ”전직(?)조폭 한사장”역에 이문식과 비굴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개삼촌 홍계팔”역의 조희봉, 정의감 넘칠 것 같은 “의리파 남수”까지 함께해 단체 포스터를 완성시켰다.

 

보여지는 닉네임 이외에도 창만의 머리 위에 그려진 천사띠, 날개 그리고 손가락에 적힌 “LOVE”와 유나에게 그려진 악마 뿔과 꼬리는 깨알같이 드라마 속 두 남녀의 캐릭터를 짐작케 하며, “숨길 수 없는 사고뭉치 본능! 이 동네, 뭔가 수상하다”라는 카피를 통해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함께 공개된 두번째 포스터에서는 코믹한 트레이닝복을 벗어 던지고 레드 컬러의 트렌치 코트를 입은 김옥빈을 중심으로 이희준-정종준-안내상-이문식-조희봉-강신효가 멋스런 트렌치 코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각자의 개성이 잘 들러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와 동시에 “그곳엔 삼류가 산다”라는 카피도 눈길을 끈다. 카피의 숨은 의미로 <유나의 거리> 제작사 드라마 하우스 측은 “극중 일곱 배우들의 삶이 겉으로는 삼류 인생으로 보여 질 수 있지만 결코 그들의 인생이 삼류가 아님을 카피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며 드라마에 담긴 함축적인 의미를 간접적으로 드러냈다고 전했다.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일곱 배우들의 개성 강한 연기가 앞으로 드라마 전개에 있어 어떠한 즐거움을 줄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웰메이드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대한 궁금증도 날로 커지고 있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JTBC 새 월화드라마로 <밀회> 후속으로 오는 5월 19일 첫 방송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필름마케팅 팝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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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Manual | 1/125sec | F/5.6 | ISO-50 | 2011:11:24 06:59:42




배우 김옥빈이 JTBC 월화드라마 ‘밀회’ 후속 ‘유나의 거리’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이 확정됐다.


김옥빈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김옥빈이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에서 여자주인공 강유나 역을 맡아 이희준과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유나의 거리’는 2014년판 ‘서울의 달’로 불리며 인생의 목적은 부와 명예가 아닌 얼마나 착하게 사느냐에 목적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드라마이다. 이희준(김창만 역)이 극도로 양심 불량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다세대 주택에 뛰어들어 그들이 잃어버린 양심을 찾아주고 사랑하는 여인 김옥빈(강유나 역)을 범죄의 늪에서 구해 내는 내용을 담는다.


김옥빈이 맡은 강유나는 전설의 소매치기 왕의 딸로 자신 또한 전과 3범의 소매치기 조직원 출신. 출소 후 친한 언니의 카페에서 일을 하며 간간히 소매치기를 하는 불량기가 다분하고 다소 거친 면을 가진 여자지만 사람을 쉽게 싫어하지 않고 누구보다 속이 깊은 인물이다.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해온 김옥빈이 최종 선택한 작품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직접 소매치기 연기를 배우는 등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짝’, ‘매일 그대와’, ‘제5공화국’, ‘에어시티’, ‘민들레 가족’, ‘짝패’ 등을 연출한 임태우 PD와 ‘한지붕 세 가족’, ‘서울뚝배기’,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짝패’ 등을 집필한 김운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5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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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9.0 | ISO-400 | 2012:12:20 18:11:12


인기리에 종영을 앞둔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배우 윤소희의 발견은 값진 수확이 됐다.


‘식샤’는 1인가구들의 생활을 그리며 미스테리한 사건과 배우들의 실감나는 먹방 연기로 방송 내내 호평을 받으며 출연한 모든 배우들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식샤’에서 처음 얼굴을 알린 신예 윤소희는 극중 ‘초긍정녀’ 윤진이 역으로 첫 방송부터 신선한 마스크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신입답지 않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긍정 에너지를 통해 사랑스러운 ‘윤진이’ 역할의 윤소희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뜨거웠고 브라운관 정식 첫 데뷔작임에도 역할에 딱 들어맞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신예의 발견’이라는 평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그간 드라마에서는 많이 볼 수 없었던 ‘무한긍정녀’ 캐릭터를 마치 자기 옷을 입은 듯 자연스럽고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짱짱맨’, ‘짱짱걸’, ‘로망이었어요’등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첫 작품부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6.3 | ISO-400 | 2014:01:10 13:35:14


윤소희는 ‘식샤’의 종영을 아쉬워하며 “이번 작품이 첫 데뷔작이라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것 같다. 마지막 회를 앞두고 뿌듯하기도 하지만 윤진이를 떠나 보내는 것이 너무 아쉽다. 진이의 긍정에너지를 받아서 앞으로 배우로서 발전해 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앞으로의 각오을 전했다.


한편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윤소희는 이미 ‘식샤’의 종영 전에 JTBC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과 KBS 월화드라마 ‘빅맨’에 각각 캐스팅되며 방송가 기대주로 급부상하며 ‘식샤’가 발굴한 보물임을 증명해냈다. 이에 윤소희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M C&C, JTBC,인스타링,세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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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맏이’의 오윤아(이지숙 역)가 결국 어머니 장미희(이실 역)와 같은 폐질환을 진단 받았다.

 

어제(9일) 방송 분에서 오윤아는 잦은 기침과 피 토, 가슴의 통증 등으로 건강에 이상을 느끼며 병원을 찾았고, 결국 폐에 있는 변형 유전자로 인해 발병되는 ‘소세포 폐암’ 판정 받은 것.

 

오윤아는 어머니 장미희의 유전자로 인해 폐질환을 선고 받으며 어릴 적, 매일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병마를 이기지 못해 아파하며 죽어 갔던 장미희의 모습을 떠올렸다.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자란 탓으로, 병으로 인해 자신이 어떻게 변해갈 지 두려운 오윤아는 자신을 걱정해주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길 원하는 가족과 남편 재희(박순택 역)를 뒤로 한 채 “더 이상 망가지고 추해지는 모습 보이기 싫어, 나 미워하지 말고 계세요”라는 메모를 남겨두고 자취를 감췄다.

 

또, 오윤아가 폐암 진단을 받고 딸 이경이에게 “엄마 안 죽어.. 못 죽어.. 꼭 살거야” 라는 말과 함께 눈물 짓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오윤아씨 오열하는 모습에 내가 다 마음이 아프네”, “딸을 보며 못 죽는다는 말 할 때 나도 울었다”, “제발 해피엔딩 이길” 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단 2회 만을 남긴 채 오윤아가 과연 어떤 엔딩을 맞이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JTBC 드라마 ‘맏이’는 이번 주 토~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 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POLARIS ENTERTAINM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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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금요일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한 백지영이 솔직 담백한 토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백지영은 ‘마녀사냥’의 간판코너 ‘그린라이트를 켜줘’에 등장, MC들과 함께 가벼운 농담을 주고 받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MC들과 함께 호흡했다.




백지영은 본격적으로 사연이 소개되자, 사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경험담과 주변에서 벌어졌던 실제 이야기를 토대로 솔직한 자신의 의견을 내며 점점 코너에 빠져들었다.


이후 이어진 ‘그린라이트를 꺼줘’에도 함께한 백지영은 신동엽을 비롯한 MC들에게 “낮설지가 않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프로그램에 동화 된 모습을 보였다.




시종일관 호탕하게 웃으며 프로그램에 끝까지 함께한 백지영은 마지막에 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묻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사실,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을 내가 했음에도 불구하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걱정 했던 것 보다 괜찮았다.”라고 대답하며 프로그램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백지영은 방송사 토크쇼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패널과 게스트 섭외 1순위로 손꼽히는 가수 중 한 명이다. 백지영의 장점은 MC와 다른 게스트들과 이질감 없이 친화력을 발휘하며 가식 없이 솔직한 토크를 이어나가고 그 어떤 짓궂은 질문에도 위축되지 않고 자연스럽고 센스 있게 대화를 이어나가는 당당함이 MC와 게스트로의 섭외로 이어지는 이유다.


한편, 백지영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에서 신동엽과 MC로 재회하여 호흡을 맞출예정.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마녀사냥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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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과 유진의 로맨스가 폭발하며 안방극장을 후끈 달군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에서 엄태웅(오경수 역), 유진(윤정완 역)이 아찔한 39금 로맨스를 펼치게 되는 것.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김유미(김선미 역)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하지 않았음을 알게 된 엄태웅이 유진을 찾아가 “절대 놓지 않겠다”며 박력 포옹하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다시 뜨겁게 타오를 것을 예고했다.


이에 언제나 유진만을 원하고 바래왔던 엄태웅이 단 둘이 집에 있는 시간을 그냥 지나칠 리 없을 터. 오늘(24일) 방송되는 15회에서는 두 사람이 한 밤중에 둘만의 은밀한 시간을 보내며 월요일 밤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을 번쩍 들어 안고 침대로 직행하는 엄태웅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침대에 누워 금방이라도 키스할 듯 서로에게 다가가고 있는 두 사람에게는 후끈한 열기가 느껴져 오늘(24일) 밤

펼쳐질 이들의 짜릿한 로맨스 현장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은 엄태웅과 유진의 로맨스는 물론이고 이들의 달달한 로맨스 뒤 웃지 못 할 에피소드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백퍼센트 이상 만족 시켜드릴 회차가 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김유미가 임신한 아이의 친부가 그녀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순정남 박민우(최윤석 역)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들이 펼쳐낼 밀당 러브라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엄태웅과 유진의 아찔한 39금 로맨스 현장이 공개될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15회는 오늘(24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JTBC,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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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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