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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V-E210S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2.6 | ISO-80 | 2014:04:14 06:46:39


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이 15일 서울 패션 쇼핑의 중심지인 명동에 초대형 플래그십 스토어‘MCM SPACE’를 오픈한다.

 

‘MCM SPACE(엠씨엠 스페이스)’는 MCM이 꿈꾸는 브랜드의 미래를 담은 공간으로, 이곳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예술적 체험 요소, 풍성한 이벤트 등에 참여하면서 MCM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그야말로 ‘유니버셜 스토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런 의도를 담아 매장 내외부의 인테리어도 미래 지향적이며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찬 우주 공간을 여행하는 컨셉으로 구성되었다

 

MCM SPACE의 모토인 ‘누구나 MCM SPACE에 가면 MCM만의 브랜드 DNA를 체험 가능’하도록 틀을 깨는 새로운 컨셉과, 독창적인 비주얼 아트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담았다. 전체 4층(영업면적 기준 200평)으로 구성된 이 곳  은, 화려한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외부 미디어 파사드의 위용을 느끼며 1층(80평)에 입장하는 순간, MCM SPACE를 상징하는 커다란 우주선이 시선을 압도한다. 제품을 독특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움직이는 천장 레일, 커다란 백팩 전시장 등 그 어떤 명품 매장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쇼핑 공간이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나만의 MCM 패턴을 만들어 보는 키오스크 체험, SNS를 통해 이를 공유하면 1만원 금액권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2층은(30평) VIP를 위한 전용 공간으로, 비스포크(Bespoke)라는 특별 주문제작 시스템을 통해 MCM 헤리티지 라인으로 나만의 여행 가방을 만들거나 프라이빗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3층(90평)은 쇼핑과 더불어 국내 최고의 유명 DJ들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파티 장소으로 사용되며, 한 켠에는 스케일 모델링 (Scale Modeling) 아티스트인 김용규와 콜라보레이션(협업)한 작품이 전시된다. DJ와 아티스트들은 유럽의 독일 베를린에 본부를 두고 활동하는 아트 커뮤니케이션 그룹인 플래툰 쿤스트 할레’(전 세계 각기 다른 분야 전문가들 3,500여명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전개)에서 선별한 실력자들이다. 마지막으로 옥상 정원인 4층은, 시원한 바람, 따뜻한 햇살과 함께 서브 컬처, 인디 아티스트의 각종 작품을 감상하거나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MCM 관계자는 “명동은 서울을 대표하는 스트릿 패션의 중심지로서 오랫동안 굳건히 자리해 왔다. 하지만 단숨에 떠 오르는 랜드마크가 없는 것도 사실”이라며, “MCM SPACE는 명동을 찾은 국내외의 많은 이들에게 당연히 들려야 하는, 꼭 가고 싶은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 다른 곳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특별한 제품들을 구할 수 있고, 고객들이 다양한 것들을 보고 체험하면서 독특한 재미를 느끼고, 나아가 MCM과 함께 자신의 꿈과 희망을 이루어 나가는데 일조할 수 있는 신비롭고도 아이코닉한 매장이 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CM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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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나와라 뚝딱’에 이어 KBS2 ‘태양은 가득히’로 연이어 인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배우 한지혜. 그녀가 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과 함께한 봄 화보를 공개하며, 우아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25일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봄바람에 일렁이는 여성의 마음을 담은 듯한 고혹적인 분위기와 컬러풀한 핸드백이 대조를 이루면서 여신의 자태와 함께 세련미를 과시했다.


모델 출신인 배우 한지혜은 봄의 향기를 닮은 20대 초반의 수줍은 소녀 같은 모습부터, 30대의 프로패셔널하고 도회적인 여인의 모습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선사하였다.


MCM의 2014 S/S 컬렉션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그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톡톡 튀는 컬러의 핸드백을 들고, 프로페셔널 한 표정과 포즈로 현장 스텝들의 감탄사를 절로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화보를 촬영한 MCM 관계자에 따르면 그녀는 “패션 모델로 데뷔한 만큼, 별 다른 코멘트 없이도 돋보이는 포즈와, 배우다운 다양한 표정으로 전 현장 스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스타일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작이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 작품에 대해 부담감이 없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연출진과 작가님 그리고 배우들이 똘똘뭉쳐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윤계상씨(정세로역)을 비롯하여, 조진웅씨(박강재역), 김유리씨(서재인역) 등 인물 한 명 한 명이 가지고 있는 서사와 숨막히는 접전이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 그 속에서 영원(한지혜 배역)이 할 선택까지 스펙터클 한 우리 드라마에 더욱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한지혜의 MCM 화보는 ‘스타일조선 Spring 20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CM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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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160 | 1/100sec | F/12.0 | ISO-100 | 2014:02:20 10:07:15


배우 박해진이 소년과 남자 사이를 오가는 마성의 매력을 뽐내며 ‘포켓남’(주머니에 넣어 다니고 싶은 남자)에 등극했다.


SBS 수목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순정남 ‘이휘경’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그가 독일 명품 브랜드 MCM과 매거진 ‘더스타’와 함께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패션 화보를 선보인 것.



IQ160 | 1/100sec | F/12.0 | ISO-100 | 2014:02:20 10:22:31


공개된 화보 속 박해진은 소년 같은 모습부터 터프한 남자의 모습까지 극과 극의 컨셉을 능수능란하게 넘나들며 마성의 매력으로 ‘포켓남’에 등극했다. 젠틀맨, 로맨틱가이, 터프한 로커 등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그는, 플라워 프린트 패턴이 화려한 슈트부터 터프한 바이커 재킷, 게다가 여성용 가방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남다른 모델 포스를 뽐냈다 


IQ160 | 1/125sec | F/12.0 | ISO-100 | 2014:02:20 09:19:22


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의 2014 S/S 컬렉션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박해진은 여성용 가방을 들고 재치 만점의 표정과 포즈로 소화해냈고 촬영을 진행한 포토그래퍼 역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특히 반바지를 입고 여성용 가방을 고르는 박해진의 모습은 천진난만한 그의 매력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애교 넘치는 윙크와 고개를 한쪽으로 내려 여자친구의 선물을 고민하는 로맨틱 가이의 모습으로 보고만 있어도 절로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박해진은 “‘천송이 바라기’인 휘경보단 도민준처럼 안 챙겨줄 거 같으면서 은근히 챙겨주는 사람이 더 매력 있지 않느냐, 나만 바라보고 항상 나만 기다리는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3년까진 짝사랑을 해봤지만 15년은 무리다. 그 동안 여자들에게 다 차였다. 난 불처럼 타오르는 편은 아니고 지긋이 사랑하는 편”이라고 폭탄(?) 고백을 했다.


또한 최근 근황에 대해 전하며 4월 방영 예정인 ‘닥터 이방인’에 대한 기대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수현에 이어 이종석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된 박해진은 “굉장히 핫 하고 젊은 친구들과 연속으로 작업을 하게 됐다. 딱히 내세울 게 없는 난 연기를 잘하는 수밖에 없다”고 겸손하게 말하며 “그런데 그 친구들이 또 연기도 잘한다.(웃음)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한편, 박해진의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25일 발간되는 <더스타>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최근 박해진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드라마, CF, 패션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CM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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